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해요

.... 조회수 : 1,395
작성일 : 2025-12-16 14:21:48

 

3개월전 근종8cm보고

오늘 다시보는데 내막이 두껍다고

근종보다 내막이 더급하다고 ㅜㅜ

3월 수술날짜잡고 왔어요

 

 

제가 하루에 퇴원가능하냐니까

심각성을 모른다고....

입원해야한다고. ㅜㅜ

내막. 조직검사도 한다하고

수술한달전 피검사등 하면서 자궁적출로

갈수도있다고....

ㅜㅜ

게다가 뱃살이 많다고

이 기회에 체중조절하라시는데

 

기분안나쁘게 애둘러 말씀하실려고 하시는데도

우울하고 겁나요

밥맛도 뚝 떨어지고

무섭고 우울합니다

 

IP : 203.234.xxx.2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6 2:25 PM (112.145.xxx.43)

    의사들은 책임 안 지고 싶어 최악을 이야기하는데 그거 참 기분 나빠요
    근종수술로 유명한 다른 병원도 가보세요
    저도 근종 수술했는데 병원마다 달라요 2군데 다녔는데 대학병원보다 근종 수술 많은 2차 병원이 더 정확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건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근종 수술은 2박 3일 잡아야 해요
    그리고 복강경 수술해야하니 뱃살 체중 조절은 필요한 것 같아요

  • 2. ...
    '25.12.16 2:31 PM (203.234.xxx.209)

    네 감사합니다
    5키로는 빼야할듯요
    갑자기 이런저런이야기 들으니 무섭고
    게다 요즘 충치치료도 잘못되서 크라운빼고 다시해야하고
    심란하네요 ㅜㅜ

  • 3. 내막이
    '25.12.16 3:20 PM (1.248.xxx.188)

    두꺼워지는 이유는 뭘까요?
    저도 근종 여러갠데 폐경 기다리고 있어요,
    실례지만 몸무게가 많이 나가시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945 합격 기원 기도 부탁 눈물나요 ㅜㅠ 7 ㅇㅇ 2025/12/20 1,645
1780944 두유제조기.. 오 좋네요 4 이 겨울에 2025/12/20 2,396
1780943 쿠팡 유료회원 탈퇴 8 00 2025/12/20 915
1780942 네멤) 비엔나 대박쌉니다 7 ㅇㅇ 2025/12/20 3,019
1780941 홋카이도 하코다테 입니다. 19 ..... 2025/12/20 4,294
1780940 대학 추가합격은 마지막날 전화로 가장 많이 돈다는거,정말 맞나요.. 10 ㅜㅜ 2025/12/20 3,253
1780939 통통볼 가진 중년 고민 2 2025/12/20 1,537
1780938 "내란이 아니고 계란이야" 조롱‥알고보니 경주.. 11 ㅇㅇ 2025/12/20 2,899
1780937 생산자 쿠팡을 탄압히는 세력은 누구일까 79 .... 2025/12/20 3,415
1780936 자연사 2 Dd 2025/12/20 1,838
1780935 미국 생활물가 장난 아니네요..ㅠ.ㅠ 51 기러기맘 2025/12/20 19,637
1780934 나혼자산다 여성 후보 21 메아리 2025/12/20 7,266
1780933 임플란트 치과선생님 계실까요. 5 .. 2025/12/20 1,413
1780932 모범택시 장나라 보신 분 1 .. 2025/12/20 5,517
1780931 충청도 사람도 다 표현해요. 19 대구사람 2025/12/20 3,479
1780930 시어버터 크림 만들어 쓰기 14 시어버터 2025/12/20 1,640
1780929 베이커리카페에서 비닐봉지에 비닐장갑만 사용 9 난민체험? 2025/12/20 3,616
1780928 29기 영수, 이정은 배우님 닮았네요. 2 .. 2025/12/20 1,501
1780927 이혼. 해도 돼요 16 ㅈㅇㅈㅈ 2025/12/20 6,611
1780926 근데 주사이모 리스트에 나오는 연예인들 다 비슷하게 6 ㅇㅇㅇ 2025/12/20 6,511
1780925 귀옆 흰머리는 염색이 진짜 안먹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 흰머리 2025/12/20 5,978
1780924 엄마가 주신 섞박지의 역할 7 ㅎㅎ 2025/12/20 4,120
1780923 오래된 계란 삶을 때요 혹시 2025/12/20 1,219
1780922 돈까스 먹기 직전에 바로 튀겨주란 남편 22 돈까스 2025/12/20 5,782
1780921 충청도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16 11 2025/12/20 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