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중을 상대로 사생활콘텐츠 노출로 돈버는 사람들은요

도ㅔ라 조회수 : 501
작성일 : 2025-12-16 13:26:59

저는 이장우를 싫어하는데 그 사람 식당했죠.

그런데 방송에서 보니 방송 인지도가 장사에 도움이 됐을텐데도 결국 

그 식당 접었더라구요.

그 이유가 다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장사가 안되니까 접은 거 아니겠어요.

근데 평에 식당이 값에 비해 양이나 질이나 형편 없다고 불만글이 많더라고요.

식당이 봉사하는 직업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저런 평을 들을 정도면

싶어서 저 사람이 티비 나오면 안보게 되더라구요. 

너혼산에서 결혼 에피소드 나왔을 때도 안 봤어요.

원지 인가 하는 유투버도 그렇게 환기 중요성 알고 강조했다는 사람이

자기는 그런 곳 고르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지하 2층 창문 하나 없는 곳으로 말 나와서 결국

거기 실망한 구독자들이 많이 떠나갔고

 

박나래도 또 같은 말 쓸 필요없이 잘 아는대로 마찬가지로

마음 쓰는게 저런 사람들은 

결국 소비자인 대중이 등 돌린다는 걸 알아야 되는데 그걸 모르나봐요.

대중이 바보 아니거든요.

쉽게 돈 버는 만큼 보는 눈이 엄청 많은데 그들이 다 좋을 때 좋지 아니다 싶으면

다들 한마디씩 하면서 얼마나 무섭게 돌변 하는데

그리고 자기가 버는 게 워낙 많으니까 그런만큼 또 직접적으로 나한테 주는 게 아니더라도

대중을 향해서 베풀어야 좋은 이미지로 오래 가지 그렇지 않으면 

대체제는 얼마든지 있다는 걸 생각 못하나봐요.

자기한테는 넉넉하고 주변 사람과 대중에 박하게 구는 

마음 쓰는게 좁은 사람은 금방 파악되고 오래 못간다는 거 좀 알면 좋을텐데 싶네요.

그런 사람들은 결국 드러나더라고요.

이미 많이 벌었을테니 내가 걱정할 일은 아니죠.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말 안해도 언제가는 드러나고 그런 느낌을 대중은 알아차린다는 거.

왜냐면 보기에 뭔가 불쾌하니까가 아닐까 생각해요. 

IP : 220.72.xxx.24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533 일 열심히 하는데 남편 때문에 맥빠지네요. 17 .... 2025/12/18 4,082
    1780532 혀에 검은 종기 5 저기 2025/12/18 2,432
    1780531 IPTV 해지할까요 말까요 2 햄스터 2025/12/18 776
    1780530 근데 젊은 이성 좋네요 ㅋㅋㅋ세포가 살아나는 느낌 7 2025/12/18 2,839
    1780529 카드사에서 보험 들라고.. 2 ... 2025/12/18 977
    1780528 갑자기 내자신이 발견되었어요 22 ㄱㄴ 2025/12/18 5,583
    1780527 윤은 어쩌다 자존감이 13 ㅗㅗㅗㅗㅗ 2025/12/18 4,437
    1780526 쿠팡 집단소송 선임비무료 16 개돼지아님 2025/12/18 2,487
    1780525 중국집 양파는 안맵던데. 8 양파 2025/12/18 1,977
    1780524 퇴직 후 이사할 생각 있으세요? 8 2025/12/18 2,059
    1780523 테슬라 전기차 모델s와 모델x 중에서 7 테슬라 2025/12/18 588
    1780522 다이어트약을 불법으로 처방받았다면 ........ 2025/12/18 626
    1780521 이런 저는 우울증은 아닌거같죠? 9 거의평범한중.. 2025/12/18 1,703
    1780520 종합소득세 환급 여쭤볼께요 1 꽃과바람 2025/12/18 622
    1780519 친정엄마 3 ㅇㅇ 2025/12/18 1,591
    1780518 나혼산 난리났겠네요 34 .... 2025/12/18 26,048
    1780517 에효..남편의 퇴직을 앞두고.. 6 남편의퇴직 2025/12/18 3,889
    1780516 아프지 않은 치핵3기(선배님들 조언좀) 9 무섭 2025/12/18 1,153
    1780515 저속노화 트위터를 대신 운영했다네요 45 .... 2025/12/18 19,232
    1780514 일시적 교류 그여자분 입장문 6 스토커? 2025/12/18 3,196
    1780513 쿠팡 집단소송에 참여했어요 10 드디어 2025/12/18 942
    1780512 막성 사구체신염 3 ㅡㅡ 2025/12/18 956
    1780511 ' 국감 질문 알아오랬더니' 질의서 훔친 인천공항공사 협력관 4 그냥3333.. 2025/12/18 1,630
    1780510 입짧은 햇님이 주사이모 라인 22 ........ 2025/12/18 14,063
    1780509 ‘책갈피 달러’ 책임 공방에 인천공항 노조 “이학재, 기본적 이.. 1 ㅇㅇ 2025/12/18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