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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입시때문에 정신병 걸릴듯

조회수 : 2,643
작성일 : 2025-12-16 12:34:14

정말  얘가 이렇게 발목 잡을줄이야ㅡ.

조금이라도 좋은대학 보내려고 하니

진학사가 사람 돌아버리게 하는듯

마음이 초조 불안.. 죽고싶네요

좌불안석

암 것도 하기싫네요.

솔직히 입시에 나쁜 마음 먹는 사람 이해도 가요.

 

재수 했는데 어쩜 이리 시험을 못봤는지

기도에 부적에 별거 다해도

머리가 안되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IP : 124.49.xxx.1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5.12.16 12:49 PM (210.100.xxx.239) - 삭제된댓글

    그렇게 힘드시면 이번주는 정시관련 공부만 드문드문하시다가 다음주에 보세요
    이월인원, 변표 다 나오고 25일은 돼야 정확할 거예요
    그거 칸수에 일희일비하면 담주에 쓰러집니다
    다 그래요
    오늘은 고대 붙었다가 내일은 중대도 떨어지고
    매일그럽니다

  • 2. 너무
    '25.12.16 12:50 PM (210.100.xxx.239)

    그렇게 힘드시면 이번주는 정시관련 공부만 드문드문하시다가 진학사는 다음주에 보세요
    이월인원, 변표 다 나오고 25일은 돼야 정확할 거예요
    그거 칸수에 일희일비하면 담주에 쓰러집니다
    다 그래요
    오늘은 연대 붙었다가 내일은 중대도 떨어지고
    매일그럽니다

  • 3. ㅇㅇ
    '25.12.16 12:57 PM (222.233.xxx.216)

    스트레스 너무 이해되어요 얼마나 힘드세요

    저도 입시 네번겪고 탈모도 오고 진짜 힘들었는데

    마음 좀 가라앉히시고
    진학사는 다음주에 보세요
    자녀분 행운을 빕니다

  • 4. 수능n수차
    '25.12.16 12:57 PM (115.143.xxx.182)

    여러번 해보는데도 막상 이시기는 참 힘들어요. 칸수 보면서 웃고 짜증나고 무섭고 그러네요. 엊그제까지는 가나 상향 질러야지했다가
    다군 계속 불합뜨니 무서워서 못할거같아요.

  • 5. ㅇㅇ
    '25.12.16 1:08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원래 인서울 자체가 힘들어요
    아이가 논거 아니고 공부 했고 결과가 그렇다면
    부모가 나머지 최선을 다하셔야지요. 컨설팅도 받아보고 (나중에 보니 무의미 하더라도)
    할수 있는거 다 해 보셔요,

  • 6. 그게
    '25.12.16 1:13 PM (58.143.xxx.144)

    애들 사춘기나 입시하면서 정신과 다니는 어머니 많아요.
    애들이 엄마한테 다 퍼부으니..
    이걸 다 받자받자 해주자니 엄마 정신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힘드시면 병원서 상담이나 혹은 사주 보는데서 진로상담 같은거 하면 좀 풀려요.
    적당히 내려 놓으시고 어머니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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