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양치 습관이 안들긴 해서,
입속 건강을 위해서 바로 양치하는게 좋다지만
맘처럼 안되더라구요.
삶에 대한 애착도? 없어선지 그냥 살다 죽지 뭐
이런 생각도 지배적이었나봐요. ㅎㅎㅠ
그러다 나이들수록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입안 텁텁함도 느끼니 자동으로 하게 되네요.
저는 이제 마음먹고 하려는데,
몇번 말하긴했는데,
고등, 대학생 애도 말한다고 들을지,
그래도 잔소리 해야겠죠?
일어나자마자 양치 습관이 안들긴 해서,
입속 건강을 위해서 바로 양치하는게 좋다지만
맘처럼 안되더라구요.
삶에 대한 애착도? 없어선지 그냥 살다 죽지 뭐
이런 생각도 지배적이었나봐요. ㅎㅎㅠ
그러다 나이들수록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입안 텁텁함도 느끼니 자동으로 하게 되네요.
저는 이제 마음먹고 하려는데,
몇번 말하긴했는데,
고등, 대학생 애도 말한다고 들을지,
그래도 잔소리 해야겠죠?
일어나서 양치 하시는 분들은
아침식사후 양치안하시나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용변보고 그냥 물로 입 행구고
손씻고 나오거든요
식사준비 대충하고 먹고 씻고 준비
늘 일어나서도바로하고
음식 먹고 또하고 나가요
안하면 음식 냄새나요
치과 의사샘 유튜브에서 봤는데 그게 그렇게 유의미하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정 찝찝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물로 가글 한 번 하고 하든지 하던데.. 저는 그냥 편하게 살려구요
너무 자주하거나 심하게 해도 마모가 온대요
양치 하라는 게 아니라
하루중 입안에 음식물 찌꺼기가 있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입에 온전히 침만 존재하는 상태를 최대화하는 것이
양치질의 핵심이라 하던데요.
너무 자주해도 치아마모 잇몸손상 있어요
본인도 못 한다면서 왜 애들에게 잔소리를 해요?
잔소리는 늘 남 위해 한다지만 듣는 사람은 지옥입니다
그냥 두세요
아침 식전에는 물 가글만 해요.
그리고 나와서 물 한 잔 마시고요.
식구들에게도 그렇게 권하죠.
하지마세요
애들도 님 나이쯤되면 알아서 이것저것 건강 챙길거에요. 님이 그 나이에 비로소 챙기는것처럼요
잔소리란게 그런것같아요
본인은 젊었을때 안했으면서
나이들어보니 후회된다고 아이들에게 강요하는거.
안그러고 살았어도 치아는 진짜 건강하고, 몸도 건강한편이예요.
일어나서 입안의 세균이 몸으로 다 들어오네 어쩌네 하도 그래서 그거 본 이후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치한지 1~2년 됬는데, 그냥 듣고 나니 찝찝해서 하게 되는거지... 잘 모르겠어요.
저희집 아이도 안합니다.ㅜㅜ
말해도요.
그냥 소금물이나 죽염물로 입만 가볍게
헹궈요
밥먹고 또 양치해야해서 @@
눈떠서 양치하는거 평생 습관으로 잡혔어요
양치 안한고 공복에 물마시는거 찝찝하기도하고
집에서 부모님이 양치하고 아침먹는게
밥맛도 좋다고 습관을 만들어주셨던게 컸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4164 | 징계 대상이 '모범직원'? 김형석, 취재 시작되자 "취.. 1 | ㅇㅇ | 2026/01/01 | 2,301 |
| 1774163 | 55세 어떤 일을 할까요 9 | Zz | 2026/01/01 | 7,399 |
| 1774162 | 마사지 받는데 옆 베드에서 신음에 오예하는 서양여자 22 | 베트남 | 2026/01/01 | 19,812 |
| 1774161 | 오늘 하루는 | 투덜이농부 | 2026/01/01 | 794 |
| 1774160 | 명언 - 감사함 2 | ♧♧♧ | 2026/01/01 | 1,760 |
| 1774159 | 내일 출근한다고 6 | .. | 2026/01/01 | 3,087 |
| 1774158 | 뉴욕보다 우리나라 집값이 너무 싸다고요? 12 | 왜냐면 | 2026/01/01 | 3,769 |
| 1774157 | 공급부족으로 집오르는게 말이 안되는게 34 | 흠 | 2026/01/01 | 3,315 |
| 1774156 | 집값은 집주인들이 올렸다고 3 | ㅗㅎㄹㄹ | 2026/01/01 | 1,542 |
| 1774155 | 사람은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씁니다 9 | ... | 2026/01/01 | 4,099 |
| 1774154 | 쿠팡 위자료 2차소송 모집 5 | 뭐라카노쿠팡.. | 2026/01/01 | 1,907 |
| 1774153 | 아이돌들 라이브 못하네요 5 | ㅇㅇ | 2026/01/01 | 4,044 |
| 1774152 | 쿠팡 갑질폭로를 위해 목숨걸고 나온증인 7 | 아아 | 2026/01/01 | 3,404 |
| 1774151 | 카톡 먹통이네요 새해인사 3 | ㅇㅇ | 2026/01/01 | 3,458 |
| 1774150 | 월급날 가족들에게 소소한 용돈 4 | ㅇㅇ | 2026/01/01 | 3,004 |
| 1774149 | 나무도마 추천좀해주실래요 10만원이하로 6 | 자취녀 | 2026/01/01 | 1,930 |
| 1774148 | 해피 뉴이어!!! 17 | .,.,.... | 2026/01/01 | 2,454 |
| 1774147 | 신동엽 진행 산만하네요. 14 | … | 2026/01/01 | 13,562 |
| 1774146 | 2026년 새해 소망 한번씩들 말해보시오 93 | 불 | 2026/01/01 | 3,595 |
| 1774145 | 2026년 적토마처럼 국운상승의 해가 되기를.. 3 | .. | 2026/01/01 | 2,304 |
| 1774144 | 쿠팡 범킴은 자비 30억 투자해서 얼마를 번거죠? 16 | .... | 2026/01/01 | 2,928 |
| 1774143 | 엄마의 췌장암4기-마지막 글 40 | 엄마 | 2026/01/01 | 19,984 |
| 1774142 | 연말 간절한 기도 2 | 뜨거운 진심.. | 2025/12/31 | 1,866 |
| 1774141 |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들 우울감 있나요? 12 | ….. | 2025/12/31 | 4,960 |
| 1774140 | 막내직원 법인카드 글 보니 생각이 나는데 4 | 0ㅇㅇ0 | 2025/12/31 | 3,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