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루이비통 같은 명품 로고 큰 스타일 망할거 같지 않나요

조회수 : 4,636
작성일 : 2025-12-16 01:34:12

요즘 명품 대세는 더 로우 같은 

소재 아주 좋고 빛깔 좋은 그런 재질에 로고 거의 안보이는 가방이 대세인거 같아요.

 

루이비통은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이제는 루이비통 가방 든 사람을 거의 못보겠어요.

IP : 211.186.xxx.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6 1:42 AM (121.173.xxx.84)

    마크를 줄이거나 숨기거나 하겠죠
    그러다보면 또 미래에 큰 마크 유행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 2. ..
    '25.12.16 1:55 AM (221.157.xxx.136)

    매장 가보면
    로고 간단하게 있는
    제품도 많아요

  • 3. 유리
    '25.12.16 1:55 AM (124.5.xxx.227)

    더로우 보고 알아보는 사람 많지 않아요.

  • 4. . .
    '25.12.16 2:43 AM (175.119.xxx.68)

    똥은 무늬보고 사는 거잖아요

  • 5. 근데
    '25.12.16 3:22 AM (216.147.xxx.63)

    명품 다 이제 안쓰는데 왜 똥가방만 주구장창 들고 다니게 되는지

    편한걸로 최고인듯, 그냥 들어요.

  • 6. ㅇㅇ
    '25.12.16 3:36 AM (14.5.xxx.143)

    어제 유튜브보니 이제 다시 명품 로고플레이가 유행한다던데요

  • 7. ㅇㅇ
    '25.12.16 3:41 AM (14.5.xxx.143)

    https://youtu.be/G4wvev-NODE?si=lze0Sh4dBSD4QrUq

  • 8. ㅎㅎ
    '25.12.16 3:42 A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루이비통 pvc 가방은
    가볍고 튼튼하고 오염에도 강해서 유행 지났거나 말았거나
    늙어서까지 휘뚤마뚤 들 수 있어서 좋아요.

  • 9. 가죽
    '25.12.16 3:59 AM (223.38.xxx.93)

    보다는 덜 무겁겠네요

  • 10. 저위에
    '25.12.16 4:51 AM (59.11.xxx.208)

    저 유트버 말이 맞는거 아니자나요
    로고없는게 유행한게 얼마 안됬고 그게 대세인데
    먼또 로고플레이래여

  • 11. 명품
    '25.12.16 5:11 AM (116.12.xxx.218)

    명품이라는 이름의 고가품 선호가 떨어지면 모를까 더로우 선호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백들이 많은 층이고 백의 종류도 다양하지 않아서 특정 스타일 추구하는 사람들만 들죠.

    로고 없는 백이 좋다고 하면서 에르메스, 보테가 등 온몸으로 브랜드말하고 있는 백들가지고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웃겨요.

    오늘 루이백 들고 가는 예쁜 여자 보니 예쁘기만 하던데요

  • 12. 영통
    '25.12.16 5:23 AM (116.43.xxx.7)

    어제부터

    로우 가방 노출 글이 올라오네요

    뭔가 광고 같아요..

  • 13. ㅎㅎ
    '25.12.16 5:35 AM (175.193.xxx.36) - 삭제된댓글

    더로우가 왜 여기서 광고를 해요 ㅋㅋㅋㅋㅋㅋㅋ

  • 14. ..
    '25.12.16 5:53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더 로우 광고라니오. ㅎㅎㅎㅎ

  • 15.
    '25.12.16 5:56 AM (136.52.xxx.224)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도 오히려 요새 로고가 다시 인기인거 같은데요
    한동안 로고없는거 유행하다가 다시 로고가 인기인듯
    더로우도 유행힌지 한 5년됬자나요
    저랑은 어짜피 상관없는이야기지만요

  • 16. 방금
    '25.12.16 5:59 AM (14.6.xxx.135)

    보고왔는데 시그니쳐 가방 하나없이 루이비통 스타일카피 에르메스 스타일카피 등 죄다 스타일카피 제품인데요? 브랜드가 잘 나가려면 적어도 시그니쳐 가방은 창작품이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럭셔리브랜드들 타업체 스타일카피도하지만 고유의 시그니쳐 제품도 있잖아요. 영 못뜰듯...

  • 17. ...
    '25.12.16 6:53 AM (211.108.xxx.67)

    로고 없는게 유행이라지만
    더 로우를 그 가격에 사고싶은 마음은 안 생기던데요...

    요즘 하도 다양성이 존중돼서
    로고 있는거 들고 다녀도 아무렇지 않던데요

  • 18. ...
    '25.12.16 7:02 AM (180.181.xxx.9)

    가방뿐만 아니라 옷에도 대문짝만하게 박혀나오더만요.

  • 19. 로고없으면
    '25.12.16 8:03 AM (175.209.xxx.17)

    나름 비싼돈 들였는데, 남들이 안알아봐주면 서운(?)한 사람들도 많을테니.
    로고 있는게 좋은 사람들도 많을거 같네요

  • 20. ㅇㅇ
    '25.12.16 8:45 AM (1.225.xxx.133)

    큰 로고 촌스러워요

  • 21. 유리
    '25.12.16 8:59 AM (175.223.xxx.121)

    로고 없는거 들 용기면 에코백을 들어요. 제일 편해요.

  • 22. ....
    '25.12.16 9:12 AM (112.216.xxx.18)

    더로우가 언제 나왔는지 아세요?
    그거 20년 정도 되었어요
    그떄부터 꾸준히 팔다가 요즘 근래 그러니깐 3~4년 전부터 화제가 된 것 뿐 계속 나왔음.
    그래도 로고플레이하는 곳들은 또 여전히 잘 나가고 있었고
    큰로고 촌스럽다 어쩐다 해도 20대 애들이 맨 처음 비싼 가방을 산다고 생각할 떄 루이비통 디올 이런 것 부터 생각하게 되어 있음.
    도쿄 명품 중고 파는 곳에 가도 꽤 비싸게 팔고 있는데

  • 23.
    '25.12.16 9:21 AM (121.144.xxx.62)

    설마요
    몽클로고가 없다면 아무도 안 삼
    로고가 없다면 그 돈을 안 씀
    물론 일반인 한정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126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9 답답한마음 2026/01/24 1,162
1781125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8 알려주세요 2026/01/24 1,545
1781124 사기당했나봐요.. 28 2026/01/24 15,716
1781123 밥 잘먹는 남편 11 .... 2026/01/24 2,746
1781122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15 ... 2026/01/24 2,755
1781121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1 ㆍㆍㆍ 2026/01/24 726
1781120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6 청년 2026/01/24 2,430
1781119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28 /// 2026/01/24 2,684
1781118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2026/01/24 1,158
1781117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11 법알못 2026/01/24 2,191
1781116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6 ..... 2026/01/24 1,683
1781115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3 ㅓㅓ 2026/01/24 1,479
1781114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0 ㅗㅎㅎㄹ 2026/01/24 3,438
1781113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22 -- 2026/01/24 3,734
1781112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7 ㅇㅇㅇ 2026/01/24 2,470
1781111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2 ... 2026/01/24 1,923
1781110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3 $5 2026/01/24 1,965
1781109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28 더쿠펌 2026/01/24 20,140
1781108 서울여행 7 2026/01/24 1,424
1781107 이혜훈 아들 입시 군대 14 ... 2026/01/24 3,016
1781106 신천지 간부 나경원 사진 공개..최근까지 정치인 접촉? 3 2026/01/24 2,215
1781105 빨래의 향기나는방법알려주십시요. 30 뻘래 2026/01/24 3,301
1781104 러브미 막방을 보며 소소한 시간 8 .. 2026/01/24 2,497
1781103 사춘기 증상이.. 각성되면서 열공하는 7 사춘기 2026/01/24 1,556
1781102 며칠 전 구내식당에서 먹었던 떡볶이가 자꾸 생각나요 5 배고파 2026/01/24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