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대 외도

Jbkj 조회수 : 5,742
작성일 : 2025-12-15 22:52:21

결혼한 지 35년 넘은 60중반 사람

명문대 CC였는데

띠동갑 여자랑 바람 피우네요

그 부인도 5살 차이라서 사람들이 도둑놈이라고 했었는데

부인이 직업도 좋아서 장가 잘 간다고 했었는데

아 물론 본인도 잘 나갔긴 했지만

인생의 마지막에 뭐가 중요해서 그러는 걸까요

겉보기엔 전혀 바람 피울 기력도 없어 보이는 골골 한 사람인데

자기 수발해 줄 어린 여자가 필요할까요

그 여자도 곧 있으면 60되고 70될텐데

IP : 223.38.xxx.1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외도
    '25.12.15 11:07 PM (14.50.xxx.208)

    외도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한 사람은 없다고 하잖아요.
    그 전에도 아내 알게 모르게 하고 있는데 이번에 님에게 걸린 걸거예요.

  • 2. 바람
    '25.12.15 11:17 PM (118.235.xxx.209)

    안핀 인간이 있을까싶을 정도로 바람들 많이 피우네요 5,60대에 자기가 아직 살아있다 뭐 이런마음으로다가 바람핀다는데..돈많으면 바람피기 더 쉽겠고

  • 3. ..
    '25.12.15 11:20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사장 비서였던 회사 얼짱이 부서로 왔는데 좀 설레하는게 느껴져요. 옷도 신경 쓰고 머리도 자주 자르네요

  • 4. ...
    '25.12.15 11:57 PM (180.70.xxx.141)

    원글님은 65세 촛점이지만
    전 65세랑 바람피는 53세 여자는
    무슨 목적일까 싶네요
    전 53세보다는 어린데요
    60세 남자 만나야한다면
    그냥 생을 마감하고싶을것같은데요 ㅎㅎ

    세상 참 다양해요~

  • 5. 돈이
    '25.12.16 12:03 AM (112.150.xxx.106)

    많은가요?
    비위도좋다

  • 6. ..
    '25.12.16 2:59 AM (124.53.xxx.169)

    그여잔 뭐하는여잘까요?
    돈이 필요해서 늙은이와 어울리나?

  • 7. 은근히
    '25.12.16 9:17 AM (124.57.xxx.213)

    그여잔 뭐하는여잘까요?
    돈이 필요해서 늙은이와 어울리나?

    ㅡㅡㅡㅡ

    은근히 그게 생활 수단인 사람많습니다
    근데 학벌 좋고
    큰 회사다니면서 그러는 사람 많아요
    외모도 되는 사람도 많구요

    남자는 어리면 좋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785 생산자 쿠팡을 탄압히는 세력은 누구일까 79 .... 2025/12/20 3,419
1780784 자연사 2 Dd 2025/12/20 1,841
1780783 미국 생활물가 장난 아니네요..ㅠ.ㅠ 51 기러기맘 2025/12/20 19,650
1780782 나혼자산다 여성 후보 21 메아리 2025/12/20 7,269
1780781 임플란트 치과선생님 계실까요. 5 .. 2025/12/20 1,431
1780780 모범택시 장나라 보신 분 1 .. 2025/12/20 5,542
1780779 충청도 사람도 다 표현해요. 19 대구사람 2025/12/20 3,487
1780778 시어버터 크림 만들어 쓰기 14 시어버터 2025/12/20 1,657
1780777 베이커리카페에서 비닐봉지에 비닐장갑만 사용 9 난민체험? 2025/12/20 3,623
1780776 29기 영수, 이정은 배우님 닮았네요. 2 .. 2025/12/20 1,521
1780775 이혼. 해도 돼요 16 ㅈㅇㅈㅈ 2025/12/20 6,643
1780774 근데 주사이모 리스트에 나오는 연예인들 다 비슷하게 6 ㅇㅇㅇ 2025/12/20 6,519
1780773 귀옆 흰머리는 염색이 진짜 안먹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 흰머리 2025/12/20 6,000
1780772 엄마가 주신 섞박지의 역할 7 ㅎㅎ 2025/12/20 4,124
1780771 오래된 계란 삶을 때요 혹시 2025/12/20 1,226
1780770 돈까스 먹기 직전에 바로 튀겨주란 남편 22 돈까스 2025/12/20 5,792
1780769 충청도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16 11 2025/12/20 3,517
1780768 초코파이 한 번에 몇 개 먹을수있나요? 14 ㅇㅇ 2025/12/20 2,351
1780767 비의료기관 (장소)에서 하는 의료행위는 불법 ........ 2025/12/20 872
1780766 고등아이 너무 화나네요 17 ㅇㅇ 2025/12/20 4,524
1780765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곳 금천구 노원구 은평구 15 ㅇㅇ 2025/12/20 5,239
1780764 조국혁신당, 이해민, 쿠팡 청문회와 소소한 이야기 ../.. 2025/12/19 571
1780763 저희집 둘째가 취업했어요 넘 좋아요 36 .. 2025/12/19 12,087
1780762 비프 브르기뇽 맛있어요? 10 ㅇㅇ 2025/12/19 1,814
1780761 안면인식 가면으로 뚫어버리네요 8 안면인식 2025/12/19 2,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