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5% 돔어육 어묵 고무 씹는 맛 ㅠ

으하하 조회수 : 1,989
작성일 : 2025-12-15 22:03:30

몸에 좋으라고 단백질 많은 85% 돔어육 오뎅을 10개도 넘게 쟁겨놨는데요

이게 떡볶이를 해도 오뎅볶음 오뎅탕을 해도 뭘 해도 맛이 없네요 고무 씹는 맛ㅜ

하나 좋은건 불지가 않습니다 오뎅탕 끓인 다음날 다다음날도 그냥 탱탱

버뜨 어묵은 자고로 팅팅불고 양념이 스며들어야 제맛 아닙니꽈?

 

경험상 어육함량 50% 내외 어묵이 딱 적당히 맛있었어요  

괜히 돈 더 주고 맛없는거 샀.. 입맛 저렴한 저같은 사람은 그냥 시장표 오뎅이 와땁니다

IP : 175.213.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그래서
    '25.12.15 10:12 PM (121.173.xxx.84)

    어육함량이 지나치게 높은건 안사요. 맛이 없어요.

  • 2. ㅇㅇ
    '25.12.15 10:17 PM (211.110.xxx.44)

    어육 함량 때문이 아니라
    식감 뽀각거리게 하는 첨가물 때문 아닌가요?
    잘 팔리는 유명 어묵도 그렇던데
    고무 느낌나는 뽀각거리는 첨가물의 정체는
    뭘까요?

  • 3.
    '25.12.15 10:20 PM (221.138.xxx.92)

    유명어묵중에 하나도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전 못먹겠..

  • 4. ㄱㄴㄷㅂ
    '25.12.15 10:23 PM (58.122.xxx.55)

    얼마전 맛있게 막은 삼진어묵 보니 70프로네요
    끓이면 커지는데 밀가루맛이 나지는 않아요

  • 5. 이빨이
    '25.12.15 10:51 PM (121.128.xxx.105)

    빗나가는 어묵들 싫습니다. 치약도 아니고 왜 뽀드득 거리는건지 싫어요.

  • 6. ...
    '25.12.15 11:00 PM (58.231.xxx.145)

    우리집은 삼호 순살가득어묵83%만 사먹어요.
    씹는맛도 적당히 탱탱하고 양조간장에 청양고추약간넣고
    볶아두면 순삭 반찬이예요.
    저는 저렴이 어묵의 밀가루퍼진 식감이 별론데
    취향이 진짜 다양한듯해요ㅎㅎ
    꼬치오뎅은 미도어묵인가? 얇은거로 먹어요~

  • 7. . .
    '25.12.15 11:08 PM (1.227.xxx.201)

    저는 삼진이 젤 맞더라구요
    저한테는 고래사가 고무 씹는 느낌이었어요
    어디 행사에서 샀던 부산표 어묵이었는데
    찌개에 넣어도 맛있고 오뎅탕도 맛있고
    그 사장님이 국물에 불어도 맛있게 하려고 연구 많이 하셨댔는데 상호를 까먹었네요

  • 8. ㅇㄱ
    '25.12.15 11:41 PM (175.213.xxx.37)

    표현 찰떡이심 ㅎㅎ 이빨 빗나가는 어묵 치약도 아닌것이 왜 뽀드득 거리는건지 동감 백배!!!
    고래사어묵ㅠㅠ 전 이름모를 식자재마트에서 뒷면 함량확인하고 산 56%? 모둠어묵이 제일 맛났어요

  • 9. 부산사람인데
    '25.12.16 8:21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어묵도 상표 함량에따라
    다 달라요
    저도 고래사 불이고
    ㅎ공어묵은 냄새가 나던데 좋다는 사람도 있고요
    삼진어묵 안유명할때 부터 사먹었고요
    삼진 고래사 등등 상표 나오기전에도
    시장에서 사도 확실히 부산어묵이 맛있더라고요

  • 10. ....
    '25.12.16 9:24 AM (112.216.xxx.18)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 고래사 환공 뭐 어떤 것들이 맛있냐 논쟁할 떄 늘 궁금했어요
    저게 정말 맛있나? 난 전혀 모르겠던데.
    약간 얇은 cj 같은데서 나오는 저렴한 것들이 떡볶이나 오뎅탕에 딱 좋은 거 같고
    비싼 어묵은 그냥 살짝 데쳐서 와사비랑 간장 살짝 찍어 먹는편이 훨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063 대출때문에 정말 힘드네요 15 .. 2026/01/20 5,142
1787062 은퇴한 남편의 하루 일과 50 De 2026/01/20 19,012
1787061 마켓컬리 탈퇴했어요 21 . 2026/01/20 5,113
1787060 작은 집이지만 남편방은 꼭 있어야 해요 10 .. 2026/01/20 3,945
1787059 경매하시는분 계신가요? 3 지혜 2026/01/20 924
1787058 이거 너무 마음아파요. 유튜브 쇼츠 2 ... 2026/01/20 2,158
1787057 공부 잘한다고 부잣집 애 걱정을... 20 2026/01/20 4,746
1787056 전교 1등이 공부 방법 다 알려주는 이유는 9 공부법 2026/01/20 4,144
1787055 엑스레이 많이 찍은 분들은 갑상선암 걸리나요 8 ..... 2026/01/20 1,664
1787054 살만있는 생선 에어프라이어에 해드시는분들요 9 .. 2026/01/20 1,294
1787053 쿠팡 떠난 사람들 어디 갔나 했더니…"물 들어왔다&qu.. 10 ㅇㅇ 2026/01/20 4,747
1787052 리트리버는 사랑일까? 6 하하하 2026/01/20 1,792
1787051 수안보 유원재 후기 17 . . 2026/01/20 4,006
1787050 제미나이와 수다 1 인공지능 2026/01/20 1,236
1787049 50대 인데도 시어머니가 힘드네요 23 음... 2026/01/20 7,035
1787048 제주에서 혼자사는거 어떤가요? 20 .. 2026/01/20 4,490
1787047 열살이면 케이팝스타 좋아하고 되고 싶은 나이일까요 3 ... 2026/01/20 683
1787046 판교 호텔방이 동날 지경... 트럼프에 겁먹을 필요 없다 1 ㅇㅇ 2026/01/20 4,441
1787045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5 세탁소 2026/01/20 964
1787044 지금 미국시장 꽤 빠지고 있네요 4 ........ 2026/01/20 4,153
1787043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13 ㅠㅠ 2026/01/20 1,928
1787042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7 .... 2026/01/20 1,307
1787041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5 hgg 2026/01/20 2,098
1787040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2 IQ검사 2026/01/20 1,088
1787039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6 ㅇㅇㅇㅇ 2026/01/20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