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뒤꿈치가 매끄러워졌어요

이럴수가 조회수 : 6,699
작성일 : 2025-12-15 19:58:21

헐 이럴수가 

뒤꿈치에 거칠거칠 걸리는게 없어졌어요! 

딱히 화장품이다 뭐다 제품 쓴거 없고, 스크럽이나 그런 물리적인 요인 암것도 없는데??? 

문득 겨울이라 뒤꿈치 양말 신고 뉴트로지나 풋 크림 발라야지 하고 다이소에서 꿈치 양말 사와서 보니 너무 매끄러워서 당황. 

 

이유가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니 

요즘 제가 보리차 끓여서 하루에 뜨뜻한 보리차를 몇 잔씩 마셨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니 하루에 1리터 정도? 350 밀리 잔으로 서너잔 정도? 마신것 같네요. 더 마실때도 있었고. 

평소에 물을 거의 안 마시긴 했는데 물 좀 마셨다고 이런걸까요? 이것 말고는 변한게 없어서 신기해요

 

IP : 220.65.xxx.2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5.12.15 8:02 PM (110.70.xxx.231)

    공복에 올리브유나
    버터같은거 드시지 않으셨나요?
    저탄고지를 한다거나 그러신건 아닌지..

    저도 보리차 물은 잘 마시거든요
    근데 겨울되니 뒤꿈치가 쫌 까칠해졌어요

  • 2. ㅇㅇ
    '25.12.15 8:04 PM (59.30.xxx.66)

    저는 견과류와 오메가3 꾸준히 먹고 나서 효과 봤어요.
    각질은 가끔 샤워할 때 제거하지만,
    발뒷꿈치가 젊었을 때보다 부드러워졌고 갈라짐도 전혀 없어요

  • 3.
    '25.12.15 8:08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수족냉증 같은 것 없이 혈액순환 잘 되는 사람은 특별히 관리 안 해도 발각질 같은 것 생전 없어요. 제가 그래요.

  • 4. 진짜
    '25.12.15 8:14 PM (220.65.xxx.251)

    암것도 안 했고
    먹는 것도 딱히 변한 것도 없네요
    아 여름에는 잘 모르고 겨울에 주로 거칠어지니까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작년 보다 500그램 정도 빠진거?
    원두 커피를 거의 끊은 거? 커피 마시면 잠을 못자서 끊었더니 중간에 잘 안 깨고 잘 자요.
    죄송합니다 뭐 다른거 없어요 ㅋ

  • 5. 태극권
    '25.12.15 8:39 PM (118.235.xxx.194)

    30대부터 갈라져 피나던 발뒤꿈치, 태극권 오래하니 발이 따뜻해지며 좋아졌어요.

  • 6. ...
    '25.12.15 9:21 PM (211.254.xxx.116)

    커피와 따뜻한물이 효과있었나봐요

  • 7. oo
    '25.12.15 9:54 PM (211.110.xxx.44)

    잠 못 자고 수분 부족한 게
    면역, 신진대사, 세포 재생에 악영향을
    미쳤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810 약강강약 박나래한테 딱 어울리네요 3 사랑123 2025/12/20 2,483
1780809 편도 한시간 출퇴근 힘들까요? 11 나이50인데.. 2025/12/20 1,658
1780808 그런데 박수홍씨 수홍 2025/12/20 1,543
1780807 댓글 3천개 달린 한동훈 경향 인터뷰 기사 ㅋㅋㅋㅋ 19 ㅇㅇ 2025/12/20 2,987
1780806 환율 1480원 넘었네요 21 .. 2025/12/20 2,995
1780805 쿠팡도 남긴 '꼼수 통역 흑역사'…안 넘어가는 여당 2 ㅇㅇ 2025/12/20 1,408
1780804 네이버가 소상공인도 먹여살리고 있어요 38 Oo 2025/12/20 3,377
1780803 잠을 하루 13시간씩 자요 4 ㅇᆢ 2025/12/20 2,641
1780802 한동훈은 걍 사랑받고싶은 관종이래요 16 ㄷㄴ 2025/12/20 1,906
1780801 계좌이체랑 현금결제 차이 3 ... 2025/12/20 2,102
1780800 카톡 제대로 돌아왔나요? 5 ... 2025/12/20 1,237
1780799 “배고파서 먹었을 뿐인데”…‘조용히’ 망가진다고요? 3 ㅇㅇ 2025/12/20 4,754
1780798 의대생학부모연합이라는 단체가 있네요 13 .. 2025/12/20 2,102
1780797 연말 부부동반 모임 4 부부 2025/12/20 2,284
1780796 크리스마스에 집에 가려면 추천 7 엄마 2025/12/20 1,286
1780795 외국인에게 화장실 알려주기 5 ㅎㅎ 2025/12/20 1,617
1780794 '태국 안 갈래요'…환전소 앞에서 한국인들 '비명' 이유 보니 11 ... 2025/12/20 6,401
1780793 자주 배아픈 고등아이..큰 병원 가봐야할까요? 8 .... 2025/12/20 1,010
1780792 저도 추합기도 부탁드려요ㅠㅠ 13 고3맘 2025/12/20 906
1780791 책 제목 사람 이름 잘 기억 못하시는 분들 4 ㅇㅇ 2025/12/20 987
1780790 자식한테 다 쏟아붓고 남은인생 허무하고 야속합니다 44 허무 2025/12/20 14,444
1780789 롯데타워31층 2 올리비아72.. 2025/12/20 1,822
1780788 발각질에 핸드크림 바르라고 하신분 넘 감사해요 2 진주이쁜이 2025/12/20 3,321
1780787 대학생 용돈 얼마가 적당해요? 11 ........ 2025/12/20 1,930
1780786 ‘외국인 집주인’ 10만명 넘었다…56.6%가 중국인 29 .... 2025/12/20 1,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