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키는것만 하는 남편

.....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25-12-15 16:29:50

여기가자 

이거 먹자

그냥 응..

 

말안하면 아무것도 안합니다

나갈 생각조차 뭘 할 생각조차 없습니다

 

회사사람이들랑 술먹는거 하나 재밌다네요

IP : 110.9.xxx.18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5 4:30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시키는 것마다 딴지 거는 인간도 있습니다

  • 2.
    '25.12.15 4:30 PM (221.138.xxx.92)

    그정도면 중간이상입니다.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사세요.

  • 3. ...
    '25.12.15 4:39 PM (114.204.xxx.148)

    저도 똑같은 불만을 지인에게 말한적이 있는데 지인 왈

    시키는거라도 하는게 어디야?

    그말듣고 반성했습니다 맞는말이라서요

  • 4. ....
    '25.12.15 4:45 PM (110.9.xxx.182)

    시키는거라도 하는게 다행이지 싶다가도

    아무 감흥도 없고 그냥 서로 감정교류도 없는게 문제.

  • 5. 성차
    '25.12.15 4:46 PM (122.32.xxx.106)

    구글링하면 남편에게 심부름시킨 짤돌거든요
    무를 반을 잘라라 하면 잘라놓은게 상식적으로도 너무 아닌
    걍 다른 인간체임을요
    맞춰주는건 호스트 라고 생각하셔요

  • 6. 그럼요
    '25.12.15 5:06 PM (125.178.xxx.170)

    시키는 거라도 잘 하면 80점.
    그렇게 살자고요 ㅎㅎ

  • 7. ..
    '25.12.15 5:24 PM (112.145.xxx.43)

    시키는 것도 안하는 남편들이 많으니 원글님은 승

  • 8. 여기
    '25.12.15 5:25 PM (112.153.xxx.225)

    저희집에도 있어요
    시키는건 잘해요
    그 이상은 음...
    시키는거라도 잘하는게 어딘가요?ㅎ
    그것도 못하는 남자들 수두룩입니다
    그래서 전 귀찮을법한 일 많이 시킵니다

  • 9. 진짜
    '25.12.15 5:28 PM (74.75.xxx.126)

    시키는 거 단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인간이랑 안 살아보셔서 이런 글 올리셨지 싶어요.
    뭘 시킬 땐 자세히 써서 메모를 들려 보내야 해요. 메모 잘 챙겼나도 확인하고요. 말로 하면 끝까지 안 듣고 엉뚱한 짓을 하거든요.
    전 시키는 거라도 하는 남편은 99.99점 줍니다.

  • 10. ㅎㅎ
    '25.12.15 5:53 PM (41.82.xxx.76)

    시키는 거라도 잘 하면 80점. 222
    환갑넘으면서
    조금씩 달라져서
    냉장고에서 마늘을 찾을수 있어졌어요

    90점 도달중

  • 11. 에휴
    '25.12.15 6:18 PM (222.109.xxx.93)

    애 좀보라고 하니
    말 그대로 애만 쳐다보는 남편들...

    전 남자들 알아서 해주는거
    1도 기대안하고 포기하고 살았어요
    삶을 포기하고 죽울때까지 기대안해요
    정도 없어요

  • 12. 수동적이라
    '25.12.15 7:33 PM (180.71.xxx.214)

    그래요
    그리고 안시키는데 힘들게 왜하겠어요
    ?
    하루 이틀 부부 생활도 아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03 부산에서 죽전역,,동탄? 수서? 어디서 내릴까요? 9 Srt 2026/02/11 1,309
1786102 인바디 기록 2달 5키로 넘게 빠졌네요 근육유지중 10 시려 2026/02/11 2,005
1786101 명절에 뭐할까 고민이예요 8 ㅇㅇ 2026/02/11 2,070
1786100 우리시집식구들은 심사위원들이예요. 10 .... 2026/02/11 3,509
1786099 세월은 언제 이렇게나 흘렀는지... 55세 푸념 24 나무 2026/02/11 5,155
1786098 옷 잘입는다는 말 듣는 분 계세요? 8 2026/02/11 2,807
1786097 겨울 다갔는데 겨울옷이 너무 사고 싶어요 11 ... 2026/02/11 3,037
1786096 못버리는 병은 포기해야하나요? 13 ᆢᆢ 2026/02/11 3,131
1786095 주식투자에서 할인율이란 2 할인율 2026/02/11 1,510
1786094 새로운 친구는 어디서 만나시나요 12 ㅇㅇ 2026/02/11 3,671
1786093 에어로빅 수업에 적합한 운동화 추천바랍니다 6 ㅁㅁㄴ 2026/02/11 1,190
1786092 재수생 추합 예비1번 30 추합 2026/02/11 2,768
1786091 덩어리 치즈 자주 드시는 분들 치즈칼 꼭 사세요. 5 ... 2026/02/11 2,804
1786090 코스닥 더 갈까요? 6 2026/02/11 2,477
1786089 "김정은 심기 보좌" 발언 후폭풍…'박충권 제.. 17 ... 2026/02/11 3,111
1786088 AI 강아지(개는 솔로) ㅎㅎ 1 .. 2026/02/11 1,496
1786087 충남대 신입생 원룸 6 대전 2026/02/11 1,780
1786086 이십년전 인연. 이 남자 저한테 관심 있는 걸까요? 25 원글이 2026/02/11 4,131
1786085 활동 안하는 예전 탤런트 배우들 근황이 궁금해요 7 ... 2026/02/11 2,598
1786084 웩슬러지능검사 아시는분? 8 2026/02/11 1,443
1786083 과일사려고 가락시장에 가는데 오전이 나을까요? 3 2026/02/11 1,343
1786082 천주교 신자분) 성당에서 많이 하는 기도문 어떤것들이 있나요? 4 ... 2026/02/11 1,432
1786081 얼굴피부가 일어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해요? 6 . . 2026/02/11 1,513
1786080 그래도 35세 이전에 결혼 많이 하네요 18 딸들 2026/02/11 3,864
1786079 의사보다 잘버신다는 분들은 16 ㅗㅎㅎㄹ 2026/02/11 4,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