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아빠가 시한부신데

루피루피 조회수 : 3,038
작성일 : 2025-12-15 16:17:55

일주일에 한번가는거 너무한걸까요

주 2~3회 지금껏갔는데 날로폭언이 심해져힘드네요

IP : 222.121.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리
    '25.12.15 4:23 PM (223.63.xxx.166)

    시한부래도 폭언은 힘들거 같아요

  • 2. ㅇㅈ
    '25.12.15 4:28 PM (125.189.xxx.41)

    섬망 이실까요..
    저히 아버님도 그러셨어요.
    더 심해지면
    관련 약 처방 받으시면 좀 나아지셔요.

  • 3. 힘드시겠네요
    '25.12.15 4:30 PM (221.138.xxx.92)

    다니는 병원에 상담하셔서
    약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 4. 자책금지
    '25.12.15 4:47 PM (116.41.xxx.141)

    어차피 님 기억도 못해요 그상태면
    최소한만 하세요 님 능력내에서 ..

  • 5. 그냥
    '25.12.15 5:30 PM (74.75.xxx.126)

    마음이 가는 데로 하세요. 나중에 후회되지 않을 정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346 나이들고 보니 울엄마가 못된 시누였어요 14 ..... 2025/12/27 6,811
1779345 지마켓 스마일카드 첫 결제 할인 궁금해요 1 ... 2025/12/27 598
1779344 이 겨울이 더욱더 춥게 느껴지는 이유 2 윈터 2025/12/27 2,234
1779343 이젠 정말 이혼해도 될 거 같아요 5 초록 2025/12/27 3,762
1779342 형제는 남이 맞는 듯 38 ........ 2025/12/27 15,535
1779341 비서진 한지민 보다보니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33 ㅇㅇ 2025/12/27 16,741
1779340 모든 연휴마다 저랑 같이 있으려는 엄마 너무 숨막혀요 21 11 2025/12/27 4,497
1779339 중고등학생 교습소 3 2025/12/27 815
1779338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ㆍㆍ 2025/12/27 2,042
1779337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ㅇㅇ 2025/12/27 839
1779336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놀람 2025/12/27 1,641
1779335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잘될꺼 2025/12/27 1,487
1779334 길가에 가래 뱉는 사람들 10 ... 2025/12/27 1,203
1779333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3,533
1779332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4 .... 2025/12/27 2,330
1779331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5,964
1779330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0 ... 2025/12/27 2,462
1779329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243
1779328 그일 있은후 손흥민, 이서진등 기사보면 예전같지가 않아요 26 사람 2025/12/27 5,032
1779327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3 9o 2025/12/27 1,846
1779326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5 .. 2025/12/27 1,386
1779325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694
1779324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살기싫음 2025/12/27 2,368
1779323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2025/12/27 3,418
1779322 원피스같이 긴~앞치마? 어디서 사요? 6 우아한 앞치.. 2025/12/27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