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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쯤 되면 자기성질대로 살아온 사람은 티나죠?

.... 조회수 : 2,016
작성일 : 2025-12-15 15:48:18

스포츠센터가 나이든 분들 많으심 여성.

 

60 70이 되어도 얼굴이 편안한 분들 계신데..

 

막말로 못생기고 예쁜걸 떠나서 

 

정말 성깔있는대로 부리면서 살아왔구나 싶은

얼굴이 보여요

말투도 그렇고..

 

 

IP : 110.9.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아온모습
    '25.12.15 3:50 PM (221.138.xxx.92)

    언행에서 다 드러나죠.

  • 2. 맞아요
    '25.12.15 3:53 PM (59.11.xxx.208)

    언행보다 생긴대로예요
    인상에 다 새겨짐 ㅠ

  • 3. ㅡㅡ
    '25.12.15 3:54 PM (118.235.xxx.197)

    정말 50넘으니 표 바로 나더라구요

    아무리
    인자한 눈빛과 표정을 연기하더라두요

  • 4. 인상
    '25.12.15 4:00 PM (61.74.xxx.47)

    인상도 표독스럽고 품위가 없어지더라구요

  • 5. ....
    '25.12.15 4:03 PM (110.9.xxx.182) - 삭제된댓글

    제가 연기해도 안되는 시모 얼굴을 몰라봤을까요

  • 6. ㅡㅡ
    '25.12.15 5:26 PM (125.240.xxx.146)

    그 태극기 부대 어머니 대표인가 tv에 종종 뒤에서 성조기 흔들던 그 여자 인상이 생각나네요.
    어떻게 살았는지 얼굴에 몸에 녹아나는 나이이죠.

  • 7.
    '25.12.15 8:28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지 성질대로 산 사람은 얼굴이 편안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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