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60쯤 되면 자기성질대로 살아온 사람은 티나죠?

.... 조회수 : 2,000
작성일 : 2025-12-15 15:48:18

스포츠센터가 나이든 분들 많으심 여성.

 

60 70이 되어도 얼굴이 편안한 분들 계신데..

 

막말로 못생기고 예쁜걸 떠나서 

 

정말 성깔있는대로 부리면서 살아왔구나 싶은

얼굴이 보여요

말투도 그렇고..

 

 

IP : 110.9.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아온모습
    '25.12.15 3:50 PM (221.138.xxx.92)

    언행에서 다 드러나죠.

  • 2. 맞아요
    '25.12.15 3:53 PM (59.11.xxx.208)

    언행보다 생긴대로예요
    인상에 다 새겨짐 ㅠ

  • 3. ㅡㅡ
    '25.12.15 3:54 PM (118.235.xxx.197)

    정말 50넘으니 표 바로 나더라구요

    아무리
    인자한 눈빛과 표정을 연기하더라두요

  • 4. 인상
    '25.12.15 4:00 PM (61.74.xxx.47)

    인상도 표독스럽고 품위가 없어지더라구요

  • 5. ....
    '25.12.15 4:03 PM (110.9.xxx.182) - 삭제된댓글

    제가 연기해도 안되는 시모 얼굴을 몰라봤을까요

  • 6. ㅡㅡ
    '25.12.15 5:26 PM (125.240.xxx.146)

    그 태극기 부대 어머니 대표인가 tv에 종종 뒤에서 성조기 흔들던 그 여자 인상이 생각나네요.
    어떻게 살았는지 얼굴에 몸에 녹아나는 나이이죠.

  • 7.
    '25.12.15 8:28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지 성질대로 산 사람은 얼굴이 편안하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957 유러피안 샐러드 세일~ 7 봉다리 2025/12/15 2,251
1775956 서울에 여자혼자 살 5억정도집 5 2025/12/15 4,265
1775955 지금 먹고싶은거 써봐요 32 ㅇㅇ 2025/12/15 4,138
1775954 국세청, 15일 체납자 재산 전부압류, 출국금지에 20여명 세금.. 8 ... 2025/12/15 3,020
1775953 부러웠어요 2 2025/12/15 1,545
1775952 국민 등골빼서 외국에 공짜돈 퍼주는 수출입은행 1 ㅇㅇ 2025/12/15 662
1775951 구치소에서 기초화장품 정도는 바를 수 있지 않나요? 2 ........ 2025/12/15 2,394
1775950 환단고기 질문받은 한국고대사연구원장은 영국역사를 전공한 사람이라.. 11 ㅇㅇ 2025/12/15 2,527
1775949 아들과 대화가 너무 재미 없어요 16 ... 2025/12/15 5,091
1775948 아이의 합격 소식을 왜 말하지 않았냐고 하는 시어머니 9 ... 2025/12/15 5,798
1775947 이번달 말까지 근무 2 .... 2025/12/15 1,665
1775946 수시대학 예비11번인데요.. 7 수시요 2025/12/15 2,114
1775945 매출 90% 한국서 나오는데…김범석 "난 글로벌 CEO.. 8 ㅇㅇ 2025/12/15 2,564
1775944 임플란트전 신경치료 해보자는데 6 잇몸 염증때.. 2025/12/15 1,300
1775943 조국혁신당, 이해민, 쿠팡 …. 단호하게 임하겠습니다. 2 ../.. 2025/12/15 508
1775942 AI로 수능 풀어 봤대요 4 ........ 2025/12/15 3,532
1775941 정청래는 왜 특검거부? 22 ㅉㅉ 2025/12/15 2,702
1775940 삼성 이재용 회장이 꿈꾸던 "세계 1위 기회를&quo.. 2 드디어 2025/12/15 2,131
1775939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우왕ㅇ 2025/12/15 2,634
1775938 발뒤꿈치가 매끄러워졌어요 6 이럴수가 2025/12/15 6,729
1775937 혼자면서 친구,가족과도 소원하신분 계세요? 6 정서 2025/12/15 2,051
1775936 아파트 자전거거치대에 자전거커버를 훔쳐가네요. 1 못된심보 2025/12/15 803
1775935 컬리 이연복 짬뽕이랑 도량 짜장면 그리고? 1 .참견 2025/12/15 1,196
1775934 중2 아들 잠을 왜 이렇게 많이 잘까요? 20 . 2025/12/15 2,279
1775933 연대 기계 vs고대 기계 43 고3 2025/12/15 4,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