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년 단백질 챙기기

여름 조회수 : 2,718
작성일 : 2025-12-15 15:02:21

 

​요즘 갱년기 탈모 때문에 단백질 보충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구운 두부를 훌륭한 단백질 보충 식품으로 추천해 드려요.

​저는 가격이 저렴한 한살림 두부를 즐겨 이용하는데요 한 번에 5팩씩 주문해요. 구울 때 3팩씩 많이 구워놓으세요. 제 오븐에는 3팩 딱 들어감.

​두부의 넓은 면을 2등분하여 오일 없이 오븐에 구워 놓아요. 이것을 냉장 보관하며 다양하게 활용해 먹어요

​두부 한 장(반 모)이 한 끼에 딱 좋은 양인듯..

​구운 두부는 스파게티, 피자, 깐풍기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특히 구우면 훨씬 먹기 편하고 맛있거든요.

​요즘 구운 두부에 푹 빠져서 채식을 하시는 다른 분들께도 꼭 추천하고 싶군요.

IP : 1.247.xxx.2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5 3:06 PM (211.179.xxx.62)

    물기 빼지 않고 구우시는건가요?
    몇도에서 몇분 구우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 ㅇㅇ
    '25.12.15 3:07 PM (117.111.xxx.224)

    오 좋은 아이디어네요
    해볼래요
    온도, 시간도 알려주심 감사해요~^^

  • 3. 여름
    '25.12.15 3:09 PM (1.247.xxx.220)

    네 물기 안빼고 제오븐은 미니 오븐인데요. 245도에 40~50분 구웠어요. 수분 날라기고 윗 표면이 약간 노릇해질때까지 구워 놓아요.
    오븐마다 성능 차이가 있으니까요. 수분 날라가고 너무 뻣뻣하지 않을정도로 구우시면 될듯해요.

  • 4. 오 신기
    '25.12.15 3:22 PM (61.74.xxx.47)

    구우면 어떤맛일지 당장해볼게요

  • 5. ...
    '25.12.15 3:39 PM (211.250.xxx.195)

    귀찮아 그냥 데워먹어요
    그거도 귀찮으면 그냥 썰어먹어요

    오아시스에서 사요

  • 6. ..
    '25.12.15 3:58 PM (211.179.xxx.62)

    네 감사합니다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 7. ..
    '25.12.15 4:15 PM (118.235.xxx.197)

    이런 팁 너무 좋아요. 냉장고에 있는 두부 두워볼게요.
    저는 아침마다 검은콩 두유 만들어 먹는데 겨울이라 따뜻하고 좋네요.

  • 8. 두부는
    '25.12.15 4:38 PM (59.30.xxx.66)

    식물성이라 그닥 도움이
    ( 약국 약사가) 안된다고 하네요

    동물성 지방 있는 고기를 드세요

  • 9. 000
    '25.12.15 4:47 PM (106.101.xxx.122)

    중년 단백질 챙기기 ㅡ두부
    두부보다 지방있는 고기

  • 10. 짜짜로닝
    '25.12.15 5:42 PM (182.218.xxx.142)

    두부 단백질 별로 없어요.. 흡수도 잘 안 되구요. 닭가슴살이나 계란이나 붉은고기 드셔야 해요.

  • 11. 여름
    '25.12.15 10:24 PM (1.247.xxx.220) - 삭제된댓글

    닭가슴살보다 훨 적죠. 닭가슴살 100그램당 단백질 20그램, 두부는 10그램 잡으면 될텐데요. 하지만 저는 채식위주라서요..

  • 12. 여름
    '25.12.15 10:34 PM (1.247.xxx.220) - 삭제된댓글

    저는 서리태 두유 직접 갈아먹고 두부 하루 반모 정도씩 매일 먹었더니 짐 한달째인데 탈모가 확실히 덜해요. 닭가슴살 100그램당 단백질 20그램, 두부 100그램당 단백질 10그램일텐데 육류보다는 적지만 아에 없는게 아니잖아요.
    제가 워낙 편식이 심하고 육고기 생선 달걀 안먹고산지 15년째에요.. 두부를 저렇게 하루 반모씩이나 먹은것도 요즘 첨이네요. 효과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674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420
1784673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345
1784672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382
1784671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526
1784670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54
1784669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454
1784668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526
1784667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658
1784666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590
1784665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157
1784664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6 최근이혼 2026/01/12 5,517
1784663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247
1784662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816
1784661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4,857
1784660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075
1784659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지혜 2026/01/12 1,734
1784658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1,197
1784657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16 ㅇㅇ 2026/01/12 1,401
1784656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7 중과세 2026/01/12 2,434
1784655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5 .... 2026/01/12 3,166
1784654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10 플럼스카페 2026/01/12 2,035
1784653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1 .... 2026/01/12 3,866
1784652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13 괴로움 2026/01/12 2,109
1784651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11 ㅅㅅ 2026/01/12 3,312
1784650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4 ... 2026/01/12 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