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쳇머리 흔들면 본인도 아나요?

쳇머리 조회수 : 2,595
작성일 : 2025-12-15 15:00:41

얼마전 아는 언니를 봤는데 순간 쳇머리를 흔드는 거에요.

놀래서 다시 봣는데 아주 약하게 또 그러다가 안그러더라고요.

그후 3~4시간 함께 있는 동안은 증세가 안나타났어요,

이걸 이야기 해주고 싶은데,. 혹시 병 키울가봐요,

실례가 될까요?

쳇머리가 어떤 병변의 전조인지 검색해도 별다른 걸 못찾겠고,

이야기 해줄까요 말까요?

 

IP : 182.219.xxx.14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5 3:02 PM (125.128.xxx.63)

    본인은 모를듯

  • 2. ㅇㅇ
    '25.12.15 3:03 PM (223.38.xxx.222)

    그거 본인도 알아요.
    말해주면 사람 앞에서 긴장 돼서 더 심할 수도...
    이름 붙은 질환이 아니더라도
    본태성 떨림인가? 그런 게 있대요.
    나이 들면 누구나 그럴 수 있다는 거죠.

  • 3. ...
    '25.12.15 3:04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지인이 그러는데 처음엔 몰랐어요
    약 복용하는데도 계속 그러네요

  • 4. 약먹을
    '25.12.15 3:07 PM (118.235.xxx.32)

    필요 없다던데요. 그걸 왜 말할려고 하는지?

  • 5. 굳이
    '25.12.15 3:10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지인이 그러는데 자신이 그러는거 몰랐어요
    가족이나 누가 알려주겠죠.
    약 복용하는데 계속 그래요.. 요즘은 손도 떠는듯

  • 6. 그거
    '25.12.15 3:13 PM (59.6.xxx.211)

    고치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지인이 대학병원 가도 파킨스 등등 의심했으나 이상이 없다고 하고….
    연세 드신 분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말하지 마세요

  • 7. 본인이몰라도
    '25.12.15 3:14 PM (221.138.xxx.92)

    가족이 있잖아요..

  • 8. 경험
    '25.12.15 3:15 PM (211.46.xxx.113)

    아는분 그런 증상 있었는데 몇년뒤 만났는데 없어졌더라구요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었나봐요

  • 9.
    '25.12.15 3:35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치료가 가능하다고요??
    그때뿐아닌가요
    아는분도 본인이알고있고
    그게 안그럴때도있거든요
    그러다가 몸이안좋으면 또그러고요

  • 10. ㅇㅇㅇ
    '25.12.15 3:40 PM (182.219.xxx.148)

    걱정되서 그러지요,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거면 미리 치료하면 어떨까해서 오지랖 부려야 하는지 혼자 고민하던 중입니다,.

  • 11. 지나가듯이
    '25.12.15 3:58 PM (211.48.xxx.45)

    지나가듯 알려주세요.
    가벼우면 본인은 몰라요

  • 12. 궁금증
    '25.12.15 4:25 PM (59.27.xxx.92) - 삭제된댓글

    그런 분들은 직장생활은 가능할까요
    면접보러가서 흔들면 면접관이 이상하게 볼거같은데요

  • 13. ....
    '25.12.15 5:58 PM (220.76.xxx.89)

    본인은 몰라서 알려줬어요.

  • 14. 떨림
    '25.12.15 7:13 PM (211.216.xxx.146)

    증상이 얼마 안 된 사람은 본인이 몰라요.
    본인이 떠는 거 알 정도면 많이 오래 된 거라고 해요.

    알려주면 공연히 스트레스 받을 듯 해요. 본인은 어쩌면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 15.
    '25.12.15 8:44 PM (121.167.xxx.120)

    가족 있으면 얘기 하지 마세요
    누가 발견해도 발견해요

  • 16. ㅇㅇ
    '25.12.15 9:30 PM (210.180.xxx.77)

    본인은 몰라요.
    엄마가 주변에서 계속 얘기한다며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셔서 대학병원 신경과 모시고 갔는데, 약은 계속 먹는데 크게 좋아지진 않아요.
    체력이 떨어졌을 때나 인지하고 나면 더 심해지는 거 같아요.
    가족 아니면 얘기 안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17. 그게
    '25.12.15 10:10 PM (14.37.xxx.123)

    저같은 경우는 얘기해줘도 괜찮더라구요
    교수님의 그냥 그럴려니 하고 사세요 한마디에
    맘편히 지내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284 제사가 하고 싶어져요 18 ㄹㄹ 2026/01/24 5,223
1781283 95세 할머니 모시고 외출 가능할까요 10 나나 2026/01/24 3,096
1781282 밥 먹다 혀 깨무는것 진짜 노화..때문인가요? 17 흐잉 2026/01/24 4,193
1781281 요즘 젊은 남성들이 한국여자와 결혼하기 싫은 이유가... 31 ........ 2026/01/24 5,773
1781280 놀뭐 요즘 재밌네요 ㅋㅋ 10 ... 2026/01/24 3,283
1781279 제미나이도 한국이 유료결제 비율 1위네요 7 ........ 2026/01/24 2,282
1781278 증시 불장에도 4분기 -0.3% '역성장'...경제 먹구름 20 ... 2026/01/24 1,913
1781277 그랜저 하이브리드 배터리 교체비용300~400만원.... 2 그랜저 배터.. 2026/01/24 2,525
1781276 팔순 노모 실내자전거 추천요~ 5 o o 2026/01/24 1,905
1781275 호텔 부폐를 가보려는데요 9 ㅗㅗㅎ 2026/01/24 3,033
1781274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봉준호? 케데헌? K - 컬처 지금 .. 같이봅시다 .. 2026/01/24 585
1781273 미국은 교사라는 직업이 왜 기피직종인가요? 45 ㅇㅇ 2026/01/24 6,843
1781272 대체 82에서 계속 나오는 안 오른 서울집 어딥니까 24 드리미 2026/01/24 3,660
1781271 불후의명곡 8 유열 2026/01/24 2,176
1781270 유리 에프 질렀어요 9 .. 2026/01/24 2,476
1781269 파티룸 맥주잔 추천해주셔요 4 추천 2026/01/24 569
1781268 당근 볶아서 김밥세줄 9 당근 2026/01/24 3,035
1781267 주식 차트 보는법, 5일선 20일선 이평선등 36 .. 2026/01/24 3,289
1781266 바람 많이 피네요 배드민턴 동호회 다니는데 5 ... 2026/01/24 6,422
1781265 성인되면 좀 홀가분해지나요? 10 성인 2026/01/24 2,108
1781264 인천공항 제 2터미널 한식 맛집 추천이요 2 2026/01/24 1,508
1781263 남편에게 했던 욕 중에 가장 심한 욕 27 2026/01/24 6,950
1781262 개념 없는 앞집. 4 개념챙겨라 2026/01/24 3,634
1781261 스마트폰 대중화 이전 오프라인 일상 2 후리 2026/01/24 990
1781260 이 대통령 "값싼 외국인만 쓴다면 조선업계 지원 바람직.. 3 김두겸시장 2026/01/24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