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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부부끼리 귀파주나요?

ㅇㅇ 조회수 : 2,906
작성일 : 2025-12-15 13:49:07

                  

IP : 106.101.xxx.3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평균연령
    '25.12.15 1:49 PM (119.110.xxx.120)

    안보여서 못파요

  • 2. ㅋㅋㅋ
    '25.12.15 1:50 PM (175.214.xxx.133)

    파 달랬더니 안 보인대요....

  • 3. 소중하죠
    '25.12.15 1:5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귀 파주고 염색도 해주고
    발도 주물러주고..

  • 4. ..
    '25.12.15 1:50 PM (112.145.xxx.43)

    저는 저 혼자 파고 남편 귀는 몇달에 한 번 파줘요
    귀지가 많이 쌓이는 스타일이라

  • 5. ㅋㅋ
    '25.12.15 1:50 PM (221.150.xxx.19)

    이비인후과에서
    귀파지말래요

  • 6. 소중하죠
    '25.12.15 1:51 PM (221.138.xxx.92)

    귀 파주고 염색도 해주고
    발도 주물러주고..

    그런데 저도 이제 슬슬 안보이네요 ㅎㅎ

  • 7.
    '25.12.15 1:53 PM (211.234.xxx.48)

    눈이 침침한데
    그걸 어찌합니까..
    엄두도 못내고요.
    나이드니 샥신이 뻐득대서 발톱깍기가 불편허니
    서로 그거나 해결해주는 상황이에요.

  • 8. ....
    '25.12.15 1:54 PM (112.186.xxx.161)

    파주고싶은데 제발하지말래요 귀쑤시는거같다고 ㅋㅋㅋ
    어깨에 담온다고 ...(너무무서워서)ㅋㅋㅋㅋ그래서 해주겟다고하는데
    절대 안된다함.. 나는 너무너무 하고싶음.ㅋㅋㅋ

  • 9. ...
    '25.12.15 1:54 PM (49.165.xxx.38)

    아들들 귀는 어릴때부터 제가 전담해서 파줘요.ㅎㅎ
    남편귀는 파 준적없음..~~~

    20살 넘은 아들도. 가끔 엄마 귀파줘.. 해서 .파줌.ㅋㅋㅋ

  • 10. .....
    '25.12.15 1:55 PM (211.250.xxx.195)

    아직???????

    한번도 안해봣어요

  • 11. ...
    '25.12.15 1:55 PM (39.125.xxx.94)

    남편 귀는 한 번도 파준적 없어요

    귀지가 잘 막히는 둘째 아이만 어렸을 때 몇 번 파주고.

  • 12. ??
    '25.12.15 1:57 P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

    32년 동안 한번도요
    애들 어릴적엔 남편이 야들 귀는 파줬구요
    내가 가려울때 냐가 시원하게 파지 그걸 왜 남한테..

  • 13.
    '25.12.15 1:58 PM (180.228.xxx.184)

    귀파고 여드름 짜고 털뽑는게 취미라서
    장비도 다 있고. 조명달린 돋보기도 있어요. ㅎㅎㅎ
    남편 귀 파줍니다. 제 귀는 남편이 파주구요. 근데.좀 못믿겨요.

  • 14. ..
    '25.12.15 1:58 PM (59.5.xxx.89)

    신혼 때 잠깐 그랬던 것 같은데
    50중반 이젠 징그러워요

  • 15. 삼십년을
    '25.12.15 2:01 PM (220.78.xxx.213)

    한번도요
    위험해요

  • 16. ...
    '25.12.15 2:01 PM (98.51.xxx.57)

    저는 남편이 못미더운지 자기가 파고 제귀는 남편이 일요일 밤마다 파줍니다. 딱 자기전에 귀파주면 잠이 잘옵니다.

  • 17. ...
    '25.12.15 2:07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귀 파주고 코털도 깎아줍니다만

  • 18. ㅇㅇ
    '25.12.15 2:14 PM (73.109.xxx.54)

    귀 안파요
    어릴땐 팠는데 성인되고 한번도 안팠어요

  • 19. ...
    '25.12.15 2:26 PM (118.235.xxx.71)

    저는 안파고 살았는데
    남편은 주기적으로 파기도했고 해주는것도 너무 좋아함
    귀팔때됐다 함보자 할때가 남편 일상중 제일 큰 낙

  • 20. 안돼요
    '25.12.15 2:30 PM (211.48.xxx.45)

    직접 하거나 이비인후과로 가세요.
    남의 귀(부모님,배우자, 자녀) 파주는거 너무 위험해요

  • 21.
    '25.12.15 2:30 PM (211.114.xxx.77)

    아. 진짜 그러고보니 신혼때 파준적 있어요. 와...
    얼마나 안팠던지 귀지가 엄청났던 기억이...

  • 22. 흠...
    '25.12.15 2:35 PM (175.209.xxx.61)

    리스지만 파줍니다

  • 23.
    '25.12.15 2:35 PM (182.214.xxx.94)

    애들은 성인인데 종종 파줘요.
    남편은..
    예전에 제가 귀좀 봐달랬다가 거절 당해서...
    그이후 남편도 절대 안파줘요.
    본인도 안해줬으면서 내가 안파준다고 섭섭하게 생각하더라고요.

  • 24. 내귀내가파기
    '25.12.15 2:52 PM (223.38.xxx.23)

    서로 한번도 안파줌

  • 25. 대학생 아들이
    '25.12.15 3:10 PM (49.1.xxx.69)

    아빠 없이 어찌 사냐고.. 남편이 온 식구 귀를 너무 잘 파줘요
    후레쉬, 뽀족한 집게 등등 아주 여러 전문 기구?를 갖춰놔서 한번에 쏙 뽑네요 그럴땐 의사같음 ㅋㅋ

  • 26. 돋보기쓰고
    '25.12.15 3:13 PM (203.81.xxx.33)

    핸폰 전등켜고 다 파줍니다
    귀지도 가끔은 파야지 안그럼 속에서 뭉치고 굳어요

  • 27. 어머
    '25.12.15 3:58 PM (211.215.xxx.144)

    귀를 파달라고 맡기나요??? 전 무서워서 내 귀 내가 파고 남의 귀 안파줘요 애들도.

  • 28. 하지 마세요
    '25.12.15 4:22 PM (125.130.xxx.18)

    이비인후과 의사가 귀지는 손가락으로도 파지말라고 합니다

  • 29. ..
    '25.12.15 5:22 PM (121.162.xxx.35)

    귀파주는거 좋아하는데 파줄 사람이 없네유ㅠ

  • 30. 아뇨
    '25.12.15 8:48 PM (180.71.xxx.214)

    더러워서 안파주고
    제발좀 파라고 면봉 던져줘요

  • 31. 어제도 파줬음
    '25.12.16 8:56 AM (220.117.xxx.100)

    귀지파는걸 귀의 이물질 없애는 실용적인 의미로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그건 그저 애정표현의 한 방식이고 스킨십에 바디랭귀지를 통한 사랑의 커뮤니케이션일 뿐인데요 ^^
    결혼한지 35년인데 서로 귀도 파주고 손발톱도 깎아주고 로션도 발라주고 마사지도 해주고 머리도 말려주고,… 합니다
    보통 때는 자기가 하고 내가 받고싶다 내지 내가 해주고 싶다 할 때마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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