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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고소미 하나도 안먹는다고

아휴 조회수 : 4,517
작성일 : 2025-12-15 13:01:16

점심먹은지 30분 안되었지만, 

고소미 같이 먹자고  뜯었는데, 

애가 겨우 하나도 안 먹겠다고 입꾹해서 

저 혼자 다 먹어 치웠어요. 

저는 전당뇨 증세도 있는데ㅠ

 

IP : 211.119.xxx.14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5 1:05 PM (112.168.xxx.146)

    뜯었다고 다 먹어야한다는 법은 없으니까 그냥 님이 안드시면 되는 거 아니었나요? 왜 애꿎은 애 타령을…

  • 2. ㅇㅇ
    '25.12.15 1:05 PM (89.147.xxx.49)

    애가 전당뇨 있는 님한테 강제로 먹인것도 아닌데 왜 딸 탓을

  • 3.
    '25.12.15 1:05 PM (211.234.xxx.245) - 삭제된댓글

    먹고 치우셨다굽쇼?
    다음부터는 먹을것을 치워버리십시요.

  • 4. 어머나
    '25.12.15 1:06 PM (122.34.xxx.61)

    뜯은 건 본인이면서 딸이 안 먹는게 문제가 되나여?

  • 5. 어쩜
    '25.12.15 1:07 PM (221.138.xxx.92)

    어느 부분이 포인트인지 도저히 ..

  • 6. 저라도
    '25.12.15 1:07 PM (220.78.xxx.213)

    안먹어요 고소미 맛없...ㅎㅎ

  • 7. ...
    '25.12.15 1:08 PM (223.38.xxx.87)

    뜯기 전에 상대방 의사를 물어봤어야죠.
    그리고 누가 그거 다 먹으라고 시켰나요??
    지퍼백에 넣어두고 한개씩 드시면 되죠.
    희한한 엄마네

  • 8.
    '25.12.15 1:09 PM (59.5.xxx.102) - 삭제된댓글

    한두개 먹고 닫아서 집게 찝어놓음 되지

  • 9. ]해석
    '25.12.15 1:0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대문가 T 인데

    원글의 요지는

    당뇨있는 나는 , 밥먹고 과자를 먹고 싶어서 뜯어서 먹었는데
    당뇨 없는 딸은 과자를 싫어해서 안먹는다

    당뇨있는 나는 왜 과자를 좋아할까................입니다

  • 10. 해석
    '25.12.15 1:1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대문자 T 인데

    원글의 요지는

    당뇨있는 나는 , 밥먹고 과자를 먹고 싶어서 뜯어서 먹었는데
    당뇨 없는 딸은 과자를 싫어해서 안먹는다

    당뇨있는 나는 왜 과자를 좋아할까................입니다

  • 11. 플랜
    '25.12.15 1:10 PM (125.191.xxx.49)

    전 방금 에이스 한봉 클리어 했어요
    점심은 걸러야죠. ㅎㅎ

    맛있게 드셨음 따님 탓은 하지 마시고
    저녁을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드세요

  • 12. ,,,,
    '25.12.15 1:11 PM (218.147.xxx.4)

    원글님 진짜 왜 저래 ㅋㅋㅋㅋㅋ
    애가 뭔죄
    고소미 진짜 맛없던데

  • 13. .....
    '25.12.15 1:11 PM (112.186.xxx.161)

    저는 이런글은 왜쓰는걸가?싶은 .......

    당뇨있는 나는 식탐을 멈추지못한다가 결론인것인가.....
    20살아이얘기는왜쓰는건지...

  • 14. ㅇㅇ
    '25.12.15 1:14 PM (121.173.xxx.84)

    마트 갈 예정인데 고소미 담아야겠어요

  • 15. gg
    '25.12.15 1:15 PM (14.53.xxx.152)

    당뇨도 유전성 있는데 본인 관리야 그렇다치고 그걸 딸에게 굳이 먹이고 싶으신지..
    게도 자식은 바로 걸어라 하는데

  • 16. ......
    '25.12.15 1:17 PM (118.235.xxx.179)

    와 그냥 재밌자고 가볍게 쓴 글에 정색하고 까는 댓글들. 지능문제라는데.

  • 17. ...
    '25.12.15 1:17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고소미 그게 뭐라고 뒀다 먹던지 아님
    버리던지 하시지 당뇨걱정하면서 다 먹었다는 건 님이 자제력이 없다는 거잖아요. 본인이 본인몸을 마구 대하면서 건강걱정은 왜?

  • 18. ㅇㅇ
    '25.12.15 1:19 PM (89.147.xxx.49)

    ㄴ 하나도 안웃긴데 지능 비슷하게 맞춰서 억지로 웃어줘야 하나요?

  • 19. ,,,,
    '25.12.15 1:19 PM (218.147.xxx.4)

    이게 재밌자고 쓴글인가요;; 그렇구나 그럼 난 저능아 ㅠ.ㅠ

  • 20.
    '25.12.15 1:20 PM (118.235.xxx.169)

    싸이코패스 댓글들

  • 21. ....
    '25.12.15 1:22 PM (112.186.xxx.161)

    재밌는내용아닌거같은데 ㅠ 유머이해못하는 나도 저능아인가...ㅠ

  • 22. 일단
    '25.12.15 1:28 PM (61.73.xxx.204)

    글을 왜 썼는지 모르겠어요.
    재미도 없구
    내용도 없구 ㅎㅎ

  • 23. 근데
    '25.12.15 1:30 PM (59.5.xxx.102) - 삭제된댓글

    옛날 고소미가 더 맛있지 않았나요?
    지금 고소미는 옛날맛이 아니고 옛날 동그란 틴틴 같은맛

  • 24. ...
    '25.12.15 1:32 PM (1.241.xxx.7)

    고소미같이 건강에도 안 좋은 과자를 집에 왜 들이시나요? 저는 전단계라 과자는 일체 집에 사다놓지 않아요 만약 선물 받으면 누구 줌.. 이미 뜯었으면 그냥 버림.

  • 25. ?????
    '25.12.15 1:32 PM (112.168.xxx.146)

    이 글이 재미있으려면 애꿎은 20대 애 탓을 하지말고
    그냥 자학으로 시작해서 자학으로 끝내야죠.

    무슨 댓글탓을 하고 … 에후 진짜

  • 26. ㅁㅁ
    '25.12.15 1:33 PM (172.226.xxx.42)

    당뇨도 이유가 있네요
    다들 건강 조심합시다

  • 27. 님같은 분은
    '25.12.15 1:35 PM (211.234.xxx.126) - 삭제된댓글

    애가 먹어도 뭐라 할 사람이네요
    안먹어도 불평
    다 먹어도 불평
    애가 다이어트든 배가 불렀든 그냥 존중해주면 안돼요?
    본인이 잘못해놓고 편까지 들어달라고 올리나요?

  • 28. ㅎㅎ
    '25.12.15 1:51 PM (223.62.xxx.103)

    애가 겨우 하나도 안 먹겠다고 입꾹해서
    저 혼자 다 먹어 치웠어요.
    '저는 전당뇨 증세도 있는데ㅠ'

    유머요??
    이글이 유쾌하게 읽히길 원한다면 마무리를 저렇게 하면 안되죠
    전당뇨까지 있는 사람이 저렇게 쓰니 다들 "뭐지? 이 불쾌한 느낌은??" 이런 반응이 나올 수밖에요


    뭘 쓰든 원글님 자유지만 댓글 쓴 사람들 저능하다고 패는 댓글 보고 굳이 첨언하자면


    저 혼자 다 먹어 치웠어요.
    '그래.. 애미는 이미 글렀으니 딸아 너라도 날씬해라ㅠㅠ'

    이런식으로 쓰셨어야

  • 29. 아휴
    '25.12.15 1:54 PM (211.119.xxx.145)

    50키로 안되는 아들이고요.
    그냥 사이좋게 나눠먹고 싶었는데
    마른데는 이유가 있고,
    저도 이유가 있단 의미로 쓴 글임다.

  • 30. ㅋㅋㅋ
    '25.12.15 2:02 PM (180.228.xxx.184)

    뭔지 알아요. 같이 먹음 죄책감이 덜한데.. 이왕 일케 된거 다먹는거.. 그러면서도 맘은 찝찝...ㅋㅋㅋ

  • 31. 아휴
    '25.12.15 3:06 PM (211.119.xxx.145)

    뭐라도 마른 애 먹여 보려는 게 컸는데
    결국은 제가 다 먹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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