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혼해서 잘사는 커플은

ㅎㄹㄹㄹ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25-12-15 09:53:19

강수지 커플, 가수 이ㅅ철, 재벌 ㅈ용진 사장

다들 애있는데 재혼해서 잘사는거 같은데

저들은 추억을 4,50대부터 쌓은건지

비결이 뭘까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5.12.15 9:56 AM (1.227.xxx.55)

    보니까 전 배우자와 많이 다른 경우네요.
    보통 사람 눈 잘 안 바뀐다고 하잖아요.
    서로에게 잘 맞는 상대를 잘 찾은 경우 아닐까요

  • 2. ..
    '25.12.15 9:58 AM (211.210.xxx.46) - 삭제된댓글

    재혼해서 잘 살려면 한 수 접고 사는것도 있죠.
    자신 첫결혼의 실패를 거울 삼아
    같은 실수 안하려 노력하고 과거와 비교 안하고
    배우자를 액면 그대로 인정하고요.
    제 주변 재혼커플들 다 잘 사는데
    저런 마음으로 살아 그런거같아요.

  • 3. less
    '25.12.15 10:15 AM (49.165.xxx.38)

    일단.. 재혼의 경우..

    한쪽아이가 없고.. 성인이었을경우.. 성공확률이 높네용..

    이승철. 강수지 둘다.. 그렇네요

    정용진은.. 재벌이라는 특수성이 있어서 빼고..

  • 4. 3혼
    '25.12.15 10:38 AM (119.192.xxx.40)

    아는 언니가 3번 결혼 했는데
    그놈이 그놈이라고 이럴줄 알았으면 첫 결혼때 잘할걸 후회해요
    두번째 까지는 성질 안죽이고 살다가 3번째 다 내려놓고 산대요
    늦게 결혼 하는 사람들도 40 살때만나 60살 되면 추억이 쌓이겠죠

  • 5. ..
    '25.12.15 10:39 AM (61.98.xxx.186)

    이혼한 배우자와 다른 성향이어야 해요.
    사람 보는눈 잘 안바뀌어서 이혼한 배우자와 전혀 다른 성향을 선택하기 힘들거든요.
    근데 실패를 거울삼아 다른 성향을 찾으면 성공하는거 같아요.

  • 6. ...
    '25.12.15 12:32 PM (119.193.xxx.99)

    제가 보기에는 첫 결혼에서 시련(?)을 겪고
    좀 내려놓은 상태에서 두 번째 결혼을 하면
    잘 사는 걸로 보여요.

  • 7.
    '25.12.15 2:34 PM (183.107.xxx.49)

    일단 재력이 돼니 돈 문제서 자유롭잖아요. 일반인들 재혼 깨지는 이유가 이전 결혼서 태어난 남의 자식한테 내가 죽어라 번 돈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싸우고 헤어집니다.


    저 세 커플은 이전 결혼서 이런 배우자는 결혼생활엔 안맞는구나 깨우쳐서 성실한 배우자 선택한게 성공한 이유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74 내란전담 영장판사들 정해졌다네요 3 .. 2026/01/26 1,733
1788973 주말에 결혼식 가는데, 낼 염색하면 이른가요? 2 흰머리 2026/01/26 1,519
1788972 영종도 칼국수맛집갔는데 6 오늘 2026/01/26 3,069
1788971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4 VV 2026/01/26 3,970
1788970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684
1788969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783
1788968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7 ... 2026/01/26 2,746
1788967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203
1788966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2,002
1788965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7 임재이 2026/01/26 2,566
1788964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317
1788963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359
1788962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412
1788961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390
1788960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20 루비 2026/01/26 4,111
1788959 결혼지옥 4 가을바람 2026/01/26 2,928
1788958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5 .. 2026/01/26 1,049
1788957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7 2026/01/26 4,746
1788956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17 어머나 2026/01/26 4,704
1788955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3 자고 싶다 2026/01/26 1,744
1788954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026/01/26 1,239
1788953 옆집 짜증나요 2 ㅁㅁㅁ 2026/01/26 2,651
1788952 이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3 2026/01/26 1,979
1788951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7 보람 2026/01/26 3,690
1788950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026/01/26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