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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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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성공률이 왜 낮은지 알겠다는 글보구요....

.................. 조회수 : 3,181
작성일 : 2025-12-15 09:41:43

저 50대고 얼마전 결혼기념일이었는데요

 

아들은 군대가 있어서 대학생 딸이랑 셋이서 오붓하게 저녁을 먹었어요

 

딸이 대뜸 아빠한테 엄마 어디서 어떻게 처음 만났는지 묻더라구요

 

그러고 딸이 엄마 처음봤을떄 어땠냐고 물었는데

 

 너무 예뻤다는거에요? ??

 

엥?????  평소에 그런말 절때 안하는사람이고 무뚝뚝 경상도 남자인데 

 

그런말해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20대 이쁜시절 만나서 3년 연애하고 지지고볶고 살아서 지금은 자식들 같이 키우는 전우애지만

 

그시절 나름 많은 추억을 공유하고있어서 그래도 이렇게 같이 사는거같아요...

 

싸우더라도 그 시절의 우리가 떠오르고 추억들로 지금껏 먹고?? 살잖아요

 

함께 한 시간들이 충분치 않은,,,

 

서로 이쁘지 않은 나이든 상태에서 만나서 과연 오래갈까,,,,??

 

재혼은 정말  양은냄비처럼 금방 식을거 같긴하네요

 

 

 

 

IP : 125.128.xxx.134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2.15 9:45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거 맞아요
    인품 괜찮네 싶은이랑 재혼생각도 해봤는데
    아주 순간 순간 피차 내새끼 챙기기 먼저이고

    나눌 무엇이 없더라구요

  • 2. ㅎㅎ
    '25.12.15 9:46 AM (218.147.xxx.59)

    초혼 이혼율도 높아요 그냥 나 행복하다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대체 왜.... 행복까지도 남과 비교해서 느끼죠?

  • 3. ㅁㅁ
    '25.12.15 9:47 AM (211.186.xxx.104)

    그래도 자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좀 나은거 같고 어느쪽이라도 자식있으면 힘들고 그런듯요
    제주변은 좀 이래요..

  • 4. 원글님
    '25.12.15 9:51 AM (175.223.xxx.16)

    그래도..내가 가지 않은 길을 갈까 말까 망설이거나 이미 들어선 사람들에게 마지막 문장은 상처를 줄것같아요.
    재혼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하겠나요? 전쟁같은 참혹함을 겪은 사람들에게.. 너희들은 이미 성공가능성이 낮은 선택을 한거야..라고 말하는건 너무 잔인하지 않나요?

    그러면 그들은 꾹 참고 결혼을 버텨야 할까요 이혼후에 쭉 혼자의 삶을 살아야 할까요?

    저는..제가 이혼도 재혼도 겪지 않은건 제가 운이 좋아서라고 생각해요. 원글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내가 운이 좋아서 이렇게 살고있는데 운나쁜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하시면... 좀..

  • 5. ㅌㅂㅇ
    '25.12.15 9:52 AM (117.111.xxx.107)

    일리 있어요 저는 강아지를기를 때도 그런 걸 느꼈거든요 아주 어릴 때 입양해서 기른 것과 중간에 이미 다 큰 강아지를 입양해서 기르는 것은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 6. ..
    '25.12.15 9:53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자식 없으면 꼭 끝까지 안가도 되지 않아요?. 인생은 지금 이순간이라고생각해요. 갈라섰다고 실패는 아니죠. 인생길에서 몇년 함께 걸어가다가 중간에 서로 각자 원하는 길로 가는게 문제예요?

  • 7. ㅌㅂㅇ
    '25.12.15 9:53 AM (117.111.xxx.107)

    그리고 이런 글로 인해서 상처를 받는 분들은 사실은 내가 실패할까 봐 두려움이 크신 분들이에요 모두가 다 실패하는 것 아니고 개개인의 성숙도와 운도 당연히 영향을 미칩니다 내가 왜 이런 글을 읽고 상처로 받아들이는지에 대해서 잘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 8. ..
    '25.12.15 9:54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삶엔 여러 형태가 있어요.
    제발 내 삶에 감사만 하세요.
    남의 삶 깍아내리지 말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 9. ...
    '25.12.15 9:56 AM (175.120.xxx.74) - 삭제된댓글

    위기극복시 추억이 엄청난 힘을 발휘하더라 이런 요지인거 같은데
    재혼이 그게 없어 좀 더힘들지 않는가 정도로 받으면 될걸 예민한 시대네여

  • 10. 재혼으로
    '25.12.15 9:56 AM (203.81.xxx.33)

    잘사는 사람도 많아요
    그들은 그들대로의 스토리가 있겠죠
    어려서 알콩달콩 살았어도 못살고 이혼하는 사람 태반이고요

    초혼이든 재혼이든 뭔가가 있으니 사는걸거에요

  • 11. ...
    '25.12.15 9:57 AM (175.120.xxx.74)

    위기극복시 젊은날의 추억이 엄청난 힘을 발휘하더라 이런 요지인거 같은데
    재혼이 그게 없어 좀 더힘들지 않는가 정도로 받으면 될걸 예민한 시대네여

  • 12. ......
    '25.12.15 9:57 AM (125.240.xxx.160)

    제 주변 재혼커플 보면 신혼같이 알콩달콩 잘살아요
    서로 초혼의 아픔이 있다보니 서로 더 조심하고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더 인내하며 잘살아요
    각자 인생 잘 삽시다~~

  • 13. 마지막 세줄
    '25.12.15 9:57 AM (175.223.xxx.16)

    마지막 세줄만 없으면 좋았겠다는 뜻입니다.

  • 14. ..
    '25.12.15 9:57 AM (220.65.xxx.99)

    삶엔 여러 형태가 있어요.
    제발 내 삶에 감사만 하세요.
    남의 삶 깍아내리지 말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2222222222222222222

  • 15. ...
    '25.12.15 9:59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이건 뭔 부심인지

    이런 심뽀로도 잘 사나봅니다

  • 16. ㅇㅇ
    '25.12.15 10:02 AM (14.42.xxx.44)

    저는 이유야 어떻든
    이혼하신 분들 보면 부러울때있어요
    혼자 살아보고 싶어서요

  • 17. ..
    '25.12.15 10:06 AM (49.142.xxx.14)

    사별과 이혼의 경우가 달라요
    이혼 후 재혼의 경우에 도로묵될 확률이
    아주 높아지죠
    사람에 대한 태도의 문제라 반복되기 쉽습니다

  • 18. 그냥
    '25.12.15 10:07 AM (70.106.xxx.95)

    나도 늙고 못생겨졌지만 상대도 마찬가지니 내또래를 보면 별
    감흥이 없어요
    좀 맘에 드네 싶으면 나보다 한참 연하.
    나를 보고 맘에 든다 하는 사람들은 나보다 훨씬 할배들이니 뭔.
    재혼할 맘이 생길수가 없죠

  • 19. ㅇㅇㅇ
    '25.12.15 10:10 AM (121.185.xxx.50) - 삭제된댓글

    마지막 세줄만 없으면 좋았겠다 222

    본인의 행복에 겨워서 재혼부부는 그렇지 못할거라고 싸잡아 깎아내리는 건 좀..
    50대이시면 장성한 자녀들이 그런 철없는 말을 해도 어른으로서 나무라야 되는 나이 아닌가요?
    남과 비교해서 행복을 확인하는 생각이 너무 저렴해요.

  • 20.
    '25.12.15 10:10 AM (49.167.xxx.128)

    삶엔 여러 형태가 있어요.
    제발 내 삶에 감사만 하세요.
    남의 삶 깍아내리지 말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3333333333333333333333

  • 21. 그냥 드는 생각
    '25.12.15 10:17 AM (219.255.xxx.39)

    여느 사람이 4,50년 결혼유지하는것과는 상관없는,무례한 글.

  • 22. .....
    '25.12.15 10:25 AM (112.164.xxx.253)

    아이고 원글님아.....

  • 23. 이런
    '25.12.15 10:26 AM (118.235.xxx.226)

    이런 오만한 글 딱 극혐
    쓸데없이 이런 글 싸지를시간에
    자아성찰이나 하십쇼 부디..

  • 24. ......
    '25.12.15 10:28 AM (112.145.xxx.70)

    각자의 자녀만 없다면
    재혼이든 초혼이든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 25. 에휴
    '25.12.15 10:36 AM (123.142.xxx.26)

    삶엔 여러 형태가 있어요.
    제발 내 삶에 감사만 하세요.
    남의 삶 깍아내리지 말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444444444

  • 26. ooo
    '25.12.15 10:41 AM (182.228.xxx.177) - 삭제된댓글

    난 예뻐서 사랑받은 추억으로 결혼생활 잘 유지하는데
    나이들어 안 예쁠때 만난 사람들은 그런게 없어서
    양은냄비처럼 금방 식을것 같다???

    내가 아침부터 뭘 읽은건가 믿기 어려워 요약해보니
    원글의 너무 얕고 무식한 오만함이 더욱 역겹네요.
    그렇게 사랑 받고 행복한 결혼 생활 유지해서 그 나이에
    천박한 외모지상주의와 삶에 대한 통찰이라고는 전혀 없는
    해맑은 우동사리에서 나온 생각을 여과 없이 쓰고 있는게
    그렇게까지 자랑스러울 일은 아닌데
    본인은 자기 문제가 뭔지도 모르고 있군요.

  • 27. ooo
    '25.12.15 10:42 AM (182.228.xxx.177)

    난 예뻐서 사랑받은 추억으로 결혼생활 잘 유지하는데
    나이들어 안 예쁠때 만난 사람들은 그런게 없어서
    양은냄비처럼 금방 식을것 같다???

    내가 아침부터 뭘 읽은건가 믿기 어려워 요약해보니
    원글의 너무 얕고 무식한 오만함이 더욱 역겹네요.
    그렇게 사랑 받고 행복한 결혼 생활 유지해서 그 나이에
    천박한 외모지상주의와 삶에 대한 통찰이라고는 전혀 없는
    해맑은 우동사리에서 나온 생각을 여과 없이 쓰고 있는게
    그렇게까지 자랑스러울 일은 아닌데
    본인은 자기 문제가 뭔지도 모르고 있군요.

    정작 내 자신이 양은냄비만도 못 하다는 생각은 안 해봤죠?

  • 28. ...
    '25.12.15 10:51 AM (61.43.xxx.113)

    자식이 이혼, 재혼 겪게 되면 어쩌나...

  • 29. 처음
    '25.12.15 10:57 AM (182.211.xxx.204)

    봤을때 예쁜건 순간이예요. 첫인상은 첫인상이고
    다른 것들로 그 이미지는 변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첫눈에 반해 열렬히 사랑한 사람들도 이혼하죠.
    재혼이 깨지기 쉬운건 첫 눈에 반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이혼후 급하게 재혼을 하다보니 첫 결혼에서 한 실수를
    되풀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예요.
    사람 쉽게 안바뀌잖아요.

  • 30. 오만
    '25.12.15 11:12 AM (1.228.xxx.227)

    마지막 글 보고나서 딱 이단어가생각나네요
    보지말았어야했는데

  • 31. ....
    '25.12.15 11:38 AM (14.32.xxx.84)

    사람 인생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자식도 키우는 사람이 좀 더 겸허해지시길...

  • 32.
    '25.12.15 11:42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 만나면 안이쁜건가요
    50대 만나는 커플도 이뻐죽던데요

  • 33. ..........
    '25.12.15 11:58 AM (14.34.xxx.247)

    사랑을 외모로만 인지하는 그대들이여...나이를 어디로 먹었나.

  • 34. 크리스마스
    '25.12.15 12:04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허무 개그 같은 글이네요 ㅎㅎㅎ

  • 35. 공감 가네요
    '25.12.15 12:31 PM (223.38.xxx.153)

    여기 댓글에서 봤었는데요
    재혼은 이혼률도 높다잖아요
    최근에도 원글과 비슷한 글 올라왔었죠
    저도 공감이 가네요

    특히나 딸린 자식까지 있으면
    재혼생활은 더 힘들어지겠죠

  • 36. ㅌㅂㅇ
    '25.12.15 12:31 PM (182.215.xxx.32)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데 아예 입을 막으려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 37. 원글
    '25.12.15 12:35 PM (125.128.xxx.134)

    저도 댓글들 쭈욱 보고 이말이 하고싶었어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데 아예 입을 막으려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저는 다른사람과 비교가 아니라 제자신이 지금 어떤남자를 만나서 재혼하게되면 이라는 생각을 해본거일뿐이네요
    지금은 너무 퍼진 아줌마라 물론 아무도 이쁘게 봐주지도 않지만 설사 그런사람이 있다한들 지나온 시절이 함께 공유되진 않지요

    제말은 별거 아닌거 같은 지나간 그 시절이 결혼생활에 큰힘이 된데는말이에요
    다른 왜곡은 말아주셨으면요

  • 38. ,,,,,
    '25.12.15 12:51 PM (110.13.xxx.200)

    그러려면 재혼을 비하하진 말았어야죠.

  • 39. 원글
    '25.12.15 12:58 PM (125.128.xxx.134)

    제가 재혼을 비하한 적 없는데요?

    읽고 그렇게 느끼신다면 본인이 자격지심이나 꼬인거 아닌가요?

  • 40.
    '25.12.15 1:04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재혼은 정말 양은냄비처럼 금방 식을거 같긴 하네요--
    이말은 재혼 비하 아닌가요?
    제가 자격지심이 있거나 꼬여서인가요!

    가능성 ㆍ확률이 결국 남 비하는거에요

    재혼가정이 문제
    이혼 가정이 문제
    장애인이 문제
    노인이 문제
    정치인이 문제
    작은 가능성.작은 확률이 상처가 되어 가시에 박히기도해요
    원글님 글 다시 읽어보세요

    아무문제 아닌글들이 당사자에게는 한발 내딛는 걸음을
    멈추게 하기도 해요

  • 41. 왜 비난하죠?
    '25.12.15 1:29 PM (223.38.xxx.162)

    원글님 주관적 생각을 쓰신거잖아요
    솔직히 원글에도 일리가 있는데요

    아무 문제 아닌글들이 당사자어게는 한발 내딛는 걸음을
    멈추게 하기도 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격하게 그렇게 따지자면 별거 아닌 부부 문제에도
    이혼하라고 지나치게 부추기는 여기 많은 댓글들이 더 문제잖아요
    그래도 해결책 있나 확인해보려는 글인데도...
    당사자가 이혼하고 싶다는말 안썼는데도...
    당장 이혼하라고 부추기는 글들이 진짜 문제로 보였어요
    그런 글들엔 이런 태클글조차 없었거든요

  • 42. 오타 수정
    '25.12.15 1:30 PM (223.38.xxx.162)

    당사지어게는 ---> 당사자에게는

  • 43. ...
    '25.12.15 1:33 PM (223.38.xxx.29)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데
    아예 입을 막으려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222222222222222222222

  • 44.
    '25.12.15 2:26 PM (59.7.xxx.113)

    "제말은 별거 아닌거 같은 지나간 그 시절이 결혼생활에 큰힘이 된데는말이에요" --- 이 말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근데 원글에는 이 옳은 말을 뒤집어서 더 쓰셨지요.
    지난 시절을 함께하지 않은 재혼부부의 결혼생활은 초혼부부보다 성공가능성이 낮다고요. 그게 문제라고 지적한 거예요.

    사실 원글님이 하고픈 말은..위의 긴 본문보다 마지막 세문장이었을지도 몰라요.

  • 45. ,,,,,
    '25.12.15 2:37 PM (110.13.xxx.200)

    재혼한적이 없는데 왜 자격지심이 있겠나요.
    본인 의견이 안받아들여진다고 자격지심이나 꼬였다는 생각자체가 꼬인 심사지..
    스스로나 되돌아보길..
    글이나 제대로 쓰던가... ㅉㅉㅉ

  • 46. ...
    '25.12.15 2:50 PM (1.11.xxx.183)

    원글님 사고가 굉장히 미성숙하시네요.ㅋㅋ

  • 47. 강아지
    '25.12.15 3:14 PM (183.78.xxx.150)

    왜 사람이 말조심하고
    사람에대해 편견을 갖지말아야 하는줄 알아요?
    내자식이 결혼했다가 재혼할수도있어요
    그럼 자식앞에서도 저런말 할꺼예요?
    그냥 자랑만 해도 충분하잖아요
    무뚝뚝한 남편이 내가 예뻐서 결혼했다더라
    남을 비교하면서 깍아내리지말고 내자랑만!!!

  • 48. 현실적으로 볼때
    '25.12.15 3:26 PM (223.38.xxx.191)

    나이들어 하는 재혼은 더 힘들 수 밖에 없어요
    여기서 선호하는 돈있고 재력있는 남자들은
    그 자녀들이 자기 아버지 재혼을 원하지 않는다잖아요
    나이들어 애딸린 재혼은 가족관계도 복잡해지고
    이해관계도 엇갈리고...

  • 49. 전처 자식 입장
    '25.12.15 3:46 PM (223.38.xxx.235)

    지인 아버지가 재혼한 케이스였죠
    재혼후 새엄마 사이에서 낳은 막내 남동생 있고요
    전처 사이에 낳은 남매와 새부인 사이에 아들 한명 (자식 셋)
    그아버지가 아주 유명한 전국 맛집 사장인데요
    새엄마는 자기가 낳은 아들한테 그 사업체 물려주려고 전처 자식들한테는 다른거 하라고 학생때부터 은근 압력넣었데요새엄마가 전처 자식한테는 다른 특기(운동쪽)하라고 그쪽으로 밀고 시켰다네요

  • 50. 미친
    '25.12.15 5:26 PM (211.235.xxx.22)

    상처주는 말해놓고
    왜 괜시리 상처받는지 이유를 생각해보라질 않나

    비하하고 편견에 가득한 말 뱉어놓고
    가능성에 대해 한말인데 입막음하지말라질 않나

    오늘 뭐 성격파탄자 소시오패스 지능딸리는 사회부적응자들
    계모임해요???

    고스란히 돌아갑니다
    고스란히 그 업보 다 받아요
    늬들 자신들하고 늬들 자식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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