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60대 임플란트 몇개 했어요?

ㅇㅇ 조회수 : 2,267
작성일 : 2025-12-15 08:42:09

60인데 이제 하래요. 하나 해요

IP : 106.101.xxx.2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5 8:44 AM (106.101.xxx.81) - 삭제된댓글

    저 60살 0개
    남편 64살 1개

  • 2. ㅁㅁ
    '25.12.15 8:46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나이 칠십전인데 제머리 제가 박습니다
    전 내이빨이 몇개안남음
    현재 완성 열다섯개
    말뚝 박은거 세개
    남은것도 차례대로 통증 ㅠㅠ

    이미 제 아이들 삼십대에 두개 ㅠㅠ

  • 3. ...
    '25.12.15 9:05 AM (106.101.xxx.249) - 삭제된댓글

    이제 임플란트 하나 하려고 이 뺐어요.

  • 4. 58세
    '25.12.15 9:06 AM (106.101.xxx.249) - 삭제된댓글

    이제 임플란트 하나 하려고 이 뺐어요.

  • 5.
    '25.12.15 9:10 AM (221.149.xxx.157) - 삭제된댓글

    내년이 환갑
    그동안 충치도 없이 잘 지냈는데
    작년에 엄마 돌아가시고 올봄에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돌아가시기 전까지의 과정이 응급실 몇번 왔다갔다와 병원수발)
    남편이 많이 아파 4개월 입원하고
    심신이 많이 힘들었다가 이가 아파 치과 갔더니
    뿌리까지 다 녹아내렸다고 임플란트 해야한다고...
    왼쪽4개 오른쪽 3개 한꺼번에...
    너무 우울해요

  • 6. 아직
    '25.12.15 9:40 AM (61.83.xxx.51)

    없어요. 59세예요. 남편 60인데 없구요

  • 7. ㅐㅐㅐㅐ
    '25.12.15 9:43 AM (61.82.xxx.146)

    저53세 한개도 없고
    곧 60 남편은 한개 예정입니다

  • 8.
    '25.12.15 9:43 AM (59.14.xxx.145)

    64에 4개. 남편은...60후반에 잇몸이 전체적으로
    엉망이라 머리 아픕니다.

  • 9. 하나
    '25.12.15 12:18 PM (59.30.xxx.66)

    있어요

    60대 중반인데

    임프란트를 하고 나니 힘들어서

    치아 관리에 신경쓰고 있어요

  • 10. ..
    '25.12.15 7:48 PM (1.252.xxx.67)

    63세
    아직 없어요
    근데 이 좋다고 스켈링 몇년 쉬었더니 이번에 스켈링을 4회에 걸쳐 나눠했어요
    나이드니 치아사이가 좀 넓어져서 음식물이 끼기도 하고..
    요즘 정신이 번쩍 들어서 치실도 열심히 하고 워터픽도 열심히 합니다
    치아는 관리는 물론이지만 타고나는게 한몫하는것 같아요

  • 11. 50 세
    '25.12.15 8:21 PM (180.71.xxx.214)

    0 개요. 얼마전 충치 치료. 땜질 띄우기 등은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037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8 낸시킴 2026/01/21 3,801
1787036 aa의 비애 7 ........ 2026/01/21 1,812
1787035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5 ㅇㅇ 2026/01/21 4,730
1787034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2026/01/21 1,341
1787033 명언 - 보석같은 생명 1 ♧♧♧ 2026/01/21 1,018
1787032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32 2026/01/21 5,150
1787031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2026/01/21 2,582
1787030 증권앱 뭐 쓰세요? 24 저요 2026/01/21 3,215
1787029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2026/01/21 2,928
1787028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4 .. 2026/01/21 1,420
1787027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6 러브미 2026/01/21 2,795
1787026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4 RIP 2026/01/21 2,932
1787025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33 지역의사제 2026/01/21 1,675
1787024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18 루피루피 2026/01/21 2,957
1787023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6 ㅡㅡㅡ.. 2026/01/21 4,875
1787022 도쿄투어했는데요 43 ㅇㅅ 2026/01/21 5,726
1787021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5 .... 2026/01/21 3,990
1787020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30 죽으라는법은.. 2026/01/21 16,732
1787019 수세미 뜨개질 15 시간 2026/01/20 2,196
1787018 이병헌 3 ㅇㅇ 2026/01/20 3,126
1787017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3 ㅇㅇ 2026/01/20 6,479
1787016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32 -- 2026/01/20 16,116
1787015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9 2026/01/20 3,535
1787014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5 추천 2026/01/20 3,687
1787013 퇴사하고 할 것들 19 그리고 2026/01/20 5,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