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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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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하는데 지금 이시간에 가지러 오겠다는 사람은 뭔가요

조회수 : 4,772
작성일 : 2025-12-15 00:31:38

대화명이 아저씨고 냄비하나 올렸는데 다짜고짜 지금가도 되나요 하더니

 지금 가지러 오겠다네요

 

 술취해서 횡설수설 하는것 같기도하고

 당근에 이상한 아저씨들 많나봐요

IP : 116.120.xxx.22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노민가
    '25.12.15 12:32 AM (175.117.xxx.172)

    무섭네요..

  • 2. 딸기마을
    '25.12.15 12:34 AM (211.201.xxx.213)

    지금은 절대 안돼죠~~~~~

  • 3. 그죠
    '25.12.15 12:34 AM (116.120.xxx.222)

    이상한 미친놈인것 같은데 같이 채팅하고 상대해준 제가 바보네요

  • 4. 저도
    '25.12.15 12:40 AM (39.7.xxx.193) - 삭제된댓글

    몇년전에 웬 남자인데 샤* 화장품 올린거 여친선물준다고
    자정 12시에 거래하겠다네요.늦어서 낼 아침 일찍 거래얘기했는데 지금만 가능하다고..ㅠ
    그 때 tv에서 막 범죄도시 본 터라 무서워서 바로 차단했어요.
    저녁시간 놔두고 왜 자정에... 뭔가 이상한 거죠. 차단하세요.

  • 5. 조심
    '25.12.15 12:45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밤 시간, 낮이라도 낯선 골목등에서 만나자는 사람들과
    혼자 거래는 절대 하지마세요.

  • 6. ....,...
    '25.12.15 12:50 AM (210.204.xxx.136)

    전에 새벽세시에ㅡ올리자마자 거래하자고해서 집앞에서 만났어요
    젊은남자였는데 자기ㅡ바로 옆아파트 산다고 이웃사촌이라고 ㅋㅋ
    키워드 설정해놓은 사람이라 바로 연락왔나보다하고 나간거지
    그거 아니면 그시간엔 안나갔겠죠

  • 7. ,,,
    '25.12.15 1:02 AM (218.148.xxx.6)

    비대면 하면 되죠
    입금 받고 경비실이나 집앞에 내놓으세요
    절대 문은 열어주지 마시고

  • 8.
    '25.12.15 1:27 AM (1.236.xxx.93)

    율빼미족, 삼교대근무, 잠이 안와서 ㅎ
    밤이 편하신분, 나쁜놈일수 있으니 CCTV 앞에서 거래

  • 9. ....
    '25.12.15 1:31 AM (211.49.xxx.118)

    사정이 있어 새벽에 간적이 몇번 있어요
    문고리 가능하냐고 물어보죠..
    대부분 거래 했어요,

    근데 문고리는 입금 후에 하는건가요???
    전 물건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입금했는데
    소액이여서 그런지 아무도 먼저 달라고 했던 사람은 없었는데...

    밖에 나가서 만나는거 아니면 상관없지 않을까요?

  • 10.
    '25.12.15 1:34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문고리는 집을 알려주는건데 겁도 없다는

  • 11. . . .
    '25.12.15 1:58 AM (175.119.xxx.68)

    새벽두시쯤에 편의점 앞서 거래한적 있어요.
    그 시간밖에 안 된다고
    날 밝으면 다른지방에 있다 하셔서요

  • 12.
    '25.12.15 2:18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저는 반대로 밤12시 다되가는데 제가 찾던물건 엄청저렴하게 올라왔는데 지금바로 거래해야 된다해서 갔다왔네요 그밤중에 걸어가면서 나는누구 여긴어디 내가 지금뭐하는거지 싶음

    바로옆 걸어서 10분거리였고 여자였고 문고리여서 갔다옴 아니 왜 오밤중에 오라 가란지
    이제 다신 안감

  • 13. 차단
    '25.12.15 5:30 AM (211.235.xxx.155)

    해요

  • 14. ,,,,,
    '25.12.15 7:49 AM (110.13.xxx.200)

    새벽에 거래라니..ㄷㄷ

  • 15. .....
    '25.12.15 8:49 AM (118.235.xxx.159)

    문고리도 무섭죠. ㅠ문 열고 확 낚아채면 어쩌려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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