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진게 없을수록 첫사랑같은 젊은 시절 사랑과 결혼해야 하는거 같아요

ㅇㅇ 조회수 : 2,977
작성일 : 2025-12-14 22:51:52

가진게 많고 조건이 좋은 사람들은 따질수록 더 좋은 조건 만날수도 있고 상승 가능성이 크지만..

 

가진게 많지 않은 사람들은 추억의 힘으로 살아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가진게 많지 않으면 너무 조건 많이 보지 말고 많이 따지지말고

자기가 가진 감성. 추억. 사랑 쌓으려고 노력하면서....

젊을때 만난 인연을 소중히 하면서 

 

그 사랑의 힘으로 살아야 행복할 거 같아요 

 

첫사랑이나 첫사랑같은 젊은 시절의 사랑도

그 나이에만 경험할수 있는거라서 아주 소중한 거에요.

40 중반 되니까 알게 되는 거네요.

IP : 121.141.xxx.1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월지나고
    '25.12.14 10:57 PM (58.29.xxx.96)

    돌아보니 내수준이 딱 그놈이었더라구요
    그래서 누굴 만나도 얼굴만 다른 이상한 놈이겠구나 생각해요.

    그래서 이혼하고 혼자 삽니다.
    제 인생에서 제일 평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아이들이 자립해서 잘살기만 바랄뿐

    제 노후는 평안일껍니다.
    혼자서 산다면

  • 2. 아줌마
    '25.12.14 11:07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모쏠 ...

  • 3. 그래서
    '25.12.15 1:37 AM (1.236.xxx.93)

    본인이 조건 안좋으면 멋모를때 사귀어 좋은 남자 만나 빨리 결혼해야한다고…
    갈수록 이리저리 맞춰 결혼할려면 뒤처지니까요

  • 4. 지나간것은
    '25.12.15 8:58 AM (218.48.xxx.143)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의미가 있죠.
    그리고 청춘이 가난한거야 너무 당연하고 젊음은 돈주고도 살수 없는거죠.
    문제는 우리가 청춘일때 그 값어치를 모른다는거죠.
    40중반도 요즘시대에는 좋은 나이입니다.
    오늘의 나를 즐기세요~~

  • 5. ...
    '25.12.15 9:14 AM (175.209.xxx.12)

    그쵸 그래야 세상이 공평하죠. 미친듯이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엄청난 부자이기까지 하면 너무 부럽자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725 50넘어 아픈데 없으신분? 24 ㅇㅇ 2026/01/10 5,821
1783724 아무리 운동이 좋네 해본들 할사람만 하죠 13 ㅁㅁ 2026/01/10 3,250
1783723 사춘기 자녀 너무 힘들어요. 17 .. 2026/01/10 3,693
1783722 인테리어 비용 얼마쯤 들까요? 30 절약 2026/01/10 2,943
1783721 주린인데요 지금 주식 다 빨강맞아요? 16 ㅇㅇㅇ 2026/01/10 4,674
1783720 이 정도 집안일 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12 집안일 2026/01/10 1,697
1783719 운동이 정말 중요한가봐요.. 맨발걷기 예찬 16 ㅇㅇ 2026/01/10 4,645
1783718 여기에 나르가 얼마나 많은데 25 ㅇㅇ 2026/01/10 3,230
1783717 안성기님 마지막 가는길 5 ㄱㄴ 2026/01/10 2,980
1783716 칠순 잔치? 8 칠순 2026/01/10 2,081
1783715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7 ㅇㅇ 2026/01/10 1,488
1783714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16 ㅗㅎㅎㅎ 2026/01/10 2,112
1783713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18 .. 2026/01/10 2,114
1783712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10 ㅅㄷㅈㄹ 2026/01/10 4,587
1783711 저는 딸 자랑 8 후후 2026/01/10 2,504
1783710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2026/01/10 1,289
1783709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2 질문 2026/01/10 1,094
1783708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19 아오 2026/01/10 5,771
1783707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33 나쁘다 2026/01/10 20,503
1783706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32 ... 2026/01/10 4,056
1783705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19 50후반 할.. 2026/01/10 2,835
1783704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7 ㅇㅇ 2026/01/10 4,323
1783703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7 커피별로 2026/01/10 1,500
1783702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2026/01/10 1,776
1783701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13 ㅡㅡ 2026/01/10 3,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