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학한 아이한테 부정적인 언행

너무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25-12-14 20:47:25

 

어떤 대화를 해봐야 할까요?

IP : 211.119.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상하지만
    '25.12.14 8:54 PM (58.29.xxx.96)

    그냥 지켜보세요.
    어쩌겠어요

    좋은친구 새로 사귀겠지요.

  • 2. ...
    '25.12.14 8:56 PM (223.38.xxx.49)

    아..
    글만 읽는데도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아요.
    아이가 얼마나 당황하고 소외감 느꼈을지.
    너를 업신여기는 것들에게는 마음을 쓸 필요 없다고 말해주면 어떨까요.

  • 3. ..
    '25.12.14 8:5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졸업까지 한마당에 엄마가 너무 신경쓰는것 같은데요?
    성인인 아이에게 인스타 끊어라 하실거에요?
    그냥 두세요.
    안만나면 멀어질거에요.

  • 4. 아이
    '25.12.14 9:13 PM (175.113.xxx.65)

    자존감 자존심 문제죠. 그 못된 애들하고 그렇게라도 연을 이어나가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엄마가 조언은 해 줄 수 있죠. 아이가 아직 미성숙해서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지도 몰라요.

  • 5. 한 번
    '25.12.14 9:55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상잠을 받아보게 하세요. 누군가에게 자기 문제를 맔안다는 자체가 자기객관화가 되기도 하고요ᆢ 부모에게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으니까요.
    고딩 때 친구 외에는 다른 친구는 없나요? 다른 취미 동호회나 동아리도 권유해보세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취미 계발하다보면 달라질 수 있어요
    만약 남학생이면 군대 빨리 가서 기존의 인간 관계와 다른 관계를 맺는 것도 괜찮아 보여요.

  • 6. ㅇㅇ
    '25.12.14 11:48 PM (121.190.xxx.190)

    이미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면 성인이고 엄마가 친구관계에 조언하고 도움줄 시기는 지났죠
    그경험들을 통해 교훈을 얻고 다음엔 좋은 친구들을 사귀길 바랄뿐

  • 7.
    '25.12.16 7:54 AM (211.119.xxx.145)

    네, 애가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고
    아직도 친구로 생각한다는게 문제같아 재가 속상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844 남편과 자식이 없어서 삶에 애착이 없어요 15 고독 2025/12/15 5,548
1779843 콜레스테롤 수치 좀 봐주세요(hdl이 높음) 8 궁금 2025/12/15 1,833
1779842 아빠의 시계 선물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선물 2025/12/15 1,957
1779841 보아 전현무 박나래 쇼츠. 34 .. 2025/12/15 19,904
1779840 태풍상사 범이요~~ 1 ㅇㅇ 2025/12/15 1,195
1779839 당근은 고객센터 전화연결이 안되나요? 1 ㅇㅇ 2025/12/15 339
1779838 나이들수록 고기를 먹어야 한대요 10 ㅁㅁ 2025/12/15 4,351
1779837 긴 별거기간 중 치매에 걸리신 시어머니 5 고민중 2025/12/15 3,550
1779836 우와~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5.2% 오세훈 38.1% 28 .. 2025/12/15 3,877
1779835 아들 눈이 다쳤다고 연락이 와서 안과에 가보려구요. 12 안과 2025/12/15 3,158
1779834 부럽다 4 심심한 하루.. 2025/12/15 973
1779833 이재명, 환단고기 문헌 아닌가? 8 ... 2025/12/15 1,507
1779832 캐시미어 머플러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머플러 2025/12/15 1,331
1779831 매일매일 어떤 희망으로 사시나요 14 ㅇㅇ 2025/12/15 2,922
1779830 저 정년퇴직해요 25 정년 2025/12/15 5,099
1779829 시키는것만 하는 남편 11 ..... 2025/12/15 2,225
1779828 무심결에 튀어 나온 남편 마음 45 무심결 2025/12/15 19,816
1779827 실비 보험 가입 조건 3 ㅠㅠ 2025/12/15 1,199
1779826 인테리어구경하려면 결국 인스타그램 가입해야 하나요 3 궁금 2025/12/15 849
1779825 친정아빠가 시한부신데 5 루피루피 2025/12/15 2,997
1779824 백화점 뷰티 언니들은 피부가 왜이렇게 좋나요 ㅎㅎ 6 .. 2025/12/15 3,526
1779823 실리프팅과 미니거상 10 불독 2025/12/15 1,856
1779822 북한사이트 접근열람 허용추진 5 2025/12/15 746
1779821 비만약 위고비 마운자로 너무 처방받고 싶은데 ㅠㅠ 23 2025/12/15 3,436
1779820 방마다 시스템 에어컨 있는 아파트,가 소음에 더 취약한 듯요.... 7 .. 2025/12/15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