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혜경 여사, 라오스 국가주석 배우자와 조계사 방문···“종교·문화 바탕 우호 증진 계기 되길”

ㅇㅇ 조회수 : 2,649
작성일 : 2025-12-14 20:03:09

김혜경 여사, 라오스 국가주석 배우자와 조계사 방문···“종교·문화 바탕 우호 증진 계기 되길” -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15091?sid=100

 

 

김혜경 여사는 14 일 공식 방한한 라오스 국가주석 배우자 날리 시술릿 여사와 함께 조계사를 방문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함께 한국을 공식 방한한 시술릿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를 방문했다고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전 부대변인은 “이번 방문은 한·라오스 간 오랜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문화와 종교를 매개로 한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김 여사와 시술릿 여사는 조계사 대웅전을 함께 참배한 뒤 관음전에서 차담을 하고, 한국 불교의 역사와 정신, 양국이 공유하는 문화적·정신적 가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계종 기획실장 묘장 스님과 조계사 부주지 탄보 스님은 라오스 국민 다수가 불교 신자인 점을 언급하며 “불교는 라오스 사회의 중요한 정신적 기반이자 한국에서도 오랜 역사 속에서 국민 통합과 평화의 가치를 지켜온 공통의 문화 자산”이라고 말하며 조계사 방문을 환영했다고 전 부대변인은 전했다.

IP : 211.234.xxx.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사진
    '25.12.14 8:03 PM (211.234.xxx.49)

    김혜경 여사, 라오스 영부인과 조계사 방문…"양국 교류 지속 기대" https://www.ajunews.com/view/20251214194033569

  • 2. 다른 사진 2
    '25.12.14 8:04 PM (211.234.xxx.49)

    김혜경 여사, 라오스 국가주석 부인 날리 여사와 조계사 방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95357?sid=103

  • 3. 라오스 주석
    '25.12.14 8:05 PM (211.234.xxx.49)

    부부가 내한했고
    라오스는 국민의 70%가 불교라서 조계사 방문한건데 벌걸 다 불만인 사람들도 있네요

  • 4. 119.71
    '25.12.14 8:10 PM (211.234.xxx.49)

    불교 국가 라오스 주석 부부가 내한해서
    조계사 갔다는데

    여기서 정교분리가 왜 나오죠? ㅉㅉ

  • 5. 안오네 ㅋ
    '25.12.14 8:53 PM (76.168.xxx.21)

    제가 그글에 이글 링크 걸어 알려줬는데
    나민지 안오네요.ㅋㅋㅋㅋㅋㅋ
    그글인 댓글 잘만 달더니만 이글은 반박을 못하겠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196 다낭 전신 마사지 3 궁금 2025/12/15 1,919
1775195 입연 박나래 링거이모 "반찬값 벌려고…" 4 ... 2025/12/15 5,809
1775194 정수기 설치,배관 본드냄새 어떡하나요? ㅠㅠ 2025/12/15 311
1775193 고혈압 약 복욕중이신분 10 나무 2025/12/15 1,868
1775192 이재용도 이부진아들처럼 공부잘했나요? 15 .. 2025/12/15 5,453
1775191 정원오가 경찰 폭행으로 입건된 전력이 있네요 52 ... 2025/12/15 3,788
1775190 김종인 "尹에게 '별의 순간' 말한 것 사죄…尹 완전히.. 9 .... 2025/12/15 2,396
1775189 고등 성추행으로 다른 반 배정 부탁드리는데요 9 ㅇㅇ 2025/12/15 1,659
1775188 쿠쿠 생선구이 그릴 써 보신 분 계실까요? 1 1111 2025/12/15 771
1775187 서울 전월세 너무 걱정되네요. 24 서울 2025/12/15 4,768
1775186 프로보노 여주연기... 9 줄무늬 2025/12/15 3,660
1775185 백일몽 미소 2025/12/15 333
1775184 동네미용실에서 머리자른 강아지라는데 5 ㅎㅎ 2025/12/15 2,816
1775183 민주당이 봐야하는 정성호의 목소리 계파정치 2025/12/15 544
1775182 걱정거리 있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분 있나요? 7 ㅇㅇ 2025/12/15 1,513
1775181 수능 끝난 아이 헬스 할까 하는데요 8 헬스 2025/12/15 981
1775180 상생페이백 쓸려고 13 백만불 2025/12/15 3,046
1775179 몽클레어 패딩 사이즈조언 3 바이올렛 2025/12/15 1,291
1775178 17년간 돌봐주시던 도우미분과 인연을 마무리하며... 12 인연 2025/12/15 6,354
1775177 결국 12.3 내란의 목적은 윤석열과 김건희의 장기집권 야욕이었.. 4 김용민의원실.. 2025/12/15 1,143
1775176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수익은 한국, 국적은 미국, 책임.. 1 ../.. 2025/12/15 369
1775175 아직 부부끼리 귀파주나요? 28 ㅇㅇ 2025/12/15 2,792
1775174 부모님께 전화 얼마나하세요? 6 ㅇㅇ 2025/12/15 1,408
1775173 내란특검 "김건희 계엄 관여 확인안돼…계엄 당일 행적도.. 9 ㅇㅇ 2025/12/15 1,281
1775172 쿠팡 삼형제 앱을 삭제 하며 7 바이 2025/12/15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