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혜경 여사, 라오스 국가주석 배우자와 조계사 방문···“종교·문화 바탕 우호 증진 계기 되길”

ㅇㅇ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25-12-14 20:03:09

김혜경 여사, 라오스 국가주석 배우자와 조계사 방문···“종교·문화 바탕 우호 증진 계기 되길” -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15091?sid=100

 

 

김혜경 여사는 14 일 공식 방한한 라오스 국가주석 배우자 날리 시술릿 여사와 함께 조계사를 방문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함께 한국을 공식 방한한 시술릿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를 방문했다고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전 부대변인은 “이번 방문은 한·라오스 간 오랜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문화와 종교를 매개로 한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김 여사와 시술릿 여사는 조계사 대웅전을 함께 참배한 뒤 관음전에서 차담을 하고, 한국 불교의 역사와 정신, 양국이 공유하는 문화적·정신적 가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계종 기획실장 묘장 스님과 조계사 부주지 탄보 스님은 라오스 국민 다수가 불교 신자인 점을 언급하며 “불교는 라오스 사회의 중요한 정신적 기반이자 한국에서도 오랜 역사 속에서 국민 통합과 평화의 가치를 지켜온 공통의 문화 자산”이라고 말하며 조계사 방문을 환영했다고 전 부대변인은 전했다.

IP : 211.234.xxx.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사진
    '25.12.14 8:03 PM (211.234.xxx.49)

    김혜경 여사, 라오스 영부인과 조계사 방문…"양국 교류 지속 기대" https://www.ajunews.com/view/20251214194033569

  • 2. 다른 사진 2
    '25.12.14 8:04 PM (211.234.xxx.49)

    김혜경 여사, 라오스 국가주석 부인 날리 여사와 조계사 방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95357?sid=103

  • 3. 라오스 주석
    '25.12.14 8:05 PM (211.234.xxx.49)

    부부가 내한했고
    라오스는 국민의 70%가 불교라서 조계사 방문한건데 벌걸 다 불만인 사람들도 있네요

  • 4. 119.71
    '25.12.14 8:10 PM (211.234.xxx.49)

    불교 국가 라오스 주석 부부가 내한해서
    조계사 갔다는데

    여기서 정교분리가 왜 나오죠? ㅉㅉ

  • 5. 안오네 ㅋ
    '25.12.14 8:53 PM (76.168.xxx.21)

    제가 그글에 이글 링크 걸어 알려줬는데
    나민지 안오네요.ㅋㅋㅋㅋㅋㅋ
    그글인 댓글 잘만 달더니만 이글은 반박을 못하겠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321 조리 필요없는 질 좋은 음식 뭐가 있나요? 16 2025/12/30 3,488
1780320 오늘 토스페이 파리바게트 반값이예요 13 ㅇㅇ 2025/12/30 2,138
1780319 연말 과식해서 찐 2킬로 1 몸무게 2025/12/30 855
1780318 1월말에서 2월초에 상해 갈만할까요? 3 여행가고싶다.. 2025/12/30 1,308
1780317 혼자 호텔 조식 뷔페 왔어요 70 . . . 2025/12/30 22,831
1780316 숙성회가 더 맛잇는건가요? 6 2k 2025/12/30 1,882
1780315 결단을 내려서 5 80전에 2025/12/30 1,297
1780314 늦은 오후 커피 몇모금 마셨는데 밤샐일인가요?ㅠ 13 ㅇㅇ 2025/12/30 2,162
1780313 ‘퇴직금 미지급’ 수사받는 쿠팡, 올해만 근로기준법 위반 99건.. 7 그럼그렇지 2025/12/30 1,315
1780312 어머 진선규 매력있네요 21 텐트 2025/12/30 5,480
1780311 멘탈 무너진 날…하루 보내기 7 언니 2025/12/30 4,907
1780310 누룽지 5 오~ 2025/12/30 1,430
1780309 교사 멘붕시킨 말말말 모음집 9 망망망 2025/12/30 4,047
1780308 평생 신경질적인 엄마 8 엄마 2025/12/30 4,043
1780307 유재석 수상소감 "30번째 대상까지 노력하겠다".. 35 ㅡ.ㅡ 2025/12/30 9,286
1780306 미네아폴리스 공항에 묶여 ㅎ 있어요 11 노숙 2025/12/30 3,834
1780305 요즘 우울하신 분 많나요? 6 요즘 2025/12/30 2,335
1780304 살림에 메여서 앞으로 나가기가 힘들어요 10 Yeats 2025/12/30 3,250
1780303 명언 - 더 이상은 무리다 2 ♧♧♧ 2025/12/30 1,824
1780302 올해 나혼산 테이블은 초상집이었네요 21 ... 2025/12/30 14,427
1780301 쯔양은 많이 먹는거 진짜 신기하긴해요 10 ㅇㄹ 2025/12/30 3,816
1780300 요거 보고 웃으며 주무세요.  2 .. 2025/12/30 1,827
1780299 연말 방송 시상식은 안없어지겠죠?? 3 ... 2025/12/30 1,180
1780298 저도 입시상담입니다(가천대와서울여대) 29 부탁드려요 2025/12/30 2,987
1780297 저한테 제일 좋았던 핸드크림은 28 살빼 2025/12/30 7,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