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은데..

ㅇㅇ 조회수 : 1,598
작성일 : 2025-12-14 19:09:31

펫샵얘긴 많이 들어서 좀 꺼려지고

그렇다고 길고양이나 아픈애들 데려다가

키울만큼 난이도 높은 일은 좀 무리고

가정분양이나 아님 새끼 아닌 성묘라도

잘 인계받을 수 있는 루트가 있을까요

IP : 58.228.xxx.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4 7:11 PM (110.70.xxx.64)

    네이버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나 포켓멍센터, 포인핸즈 등에서 임보 중인 자묘 혹은 성묘 입양하실 수 있어요.

  • 2. 베베
    '25.12.14 7:16 PM (39.125.xxx.210) - 삭제된댓글

    베베집사라는 유튜버가 구조한 길냥이가 베베의 집에서 얼마전에 출산했거든요.
    아가들 건강하고 잘 보살핌 받고 있어요.
    아마 좀 크면 입양 공고 낼 거 같은데,
    길냥이의 아가라도 집에서 태어나고 잘 돌본 아가들이라서 입양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베베집사 아니라도 네이버에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라는 카페도 있던데
    거기도 가보세요. 좋은 묘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 3. 충주에 있는
    '25.12.14 7:21 PM (118.218.xxx.85)

    '봄은 고양이로소이다'아주 예쁜집이 있어요
    저도 놀러가봤는데 둘러볼겸 가서 상담해도 좋을듯해요
    저희집고양이 상담을 했는데 일부러 전화를 몇번이나 해주시고 아주 친절하세요
    돈은 일절 안받으세요

  • 4. 단비
    '25.12.14 7:38 PM (183.105.xxx.163)

    저희 가게에 임보중인 녀석들입니다.
    태어난지 한달 정도된 애들을 구조해서 임보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이뻐요.
    생각있으시면 말씀 하세요.
    좋은 주인 기다리고 있어요.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_gallery&no=355349

  • 5. ..
    '25.12.14 8:28 PM (103.43.xxx.124)

    왜 길고양이가 난이도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척박한 길에서 용케 살아남은 고양이가 로또 1등처럼 집냥이가 되면 얼마나 편안하게, 말썽없이 지낼지 싶은데요.
    펫샵에서 어미 교육없이 아무것도 큰 새끼들보다 일찍 철든 길냥이들이 훨씬 눈치도 빠르고 사고도 안친다고 은혜를 안다는 집사들의 후기도 정말 많아요.
    이 글을 읽게 되는 분들이 부디 길고양이에 대한 편견 갖지 않으시길 부탁합니다.

  • 6. 포인핸드
    '25.12.14 8:32 PM (211.235.xxx.142) - 삭제된댓글

    포인핸드요
    각 지자제보호소에서 입양할수있어요
    기본적인 검사도 해 주고 지자제별로 지원금도 있어요

    처음부터 두마리입양 추천이요

  • 7. 포쿠테
    '25.12.14 8:40 PM (211.235.xxx.142) - 삭제된댓글

    포인핸드요
    각 지자체별로 입양할수있고 지자체 지원금도 있어요
    전 포인핸즈보고 지자제보호소 방문했더니 제일 건강하고 성격좋은 아이라고 품에 바로 안겨주셨어요
    기본검사는 했다고 하더라고요
    처음부터 두마리 데려올껄 하는 후회밖에 없어요

  • 8. ㅎㅈ
    '25.12.14 9:32 PM (182.212.xxx.75)

    아프고 병든 길냥이는 경험없는 초보가 케어하긴 힘들죠 당연히…
    링크에 치즈 귀엽네요^^

  • 9. ....
    '25.12.14 9:37 PM (112.148.xxx.119)

    건강한 길냥이가 졸졸 따라와서 집까지 들어오길래 키우고 있는데요.
    길냥이가 난이도는 제일 쉬워요.
    튼튼한 애들이고 털도 짧고요.
    오자마자 발정기 와서 중성화는 해 줬구요.
    길냥이 평균이 2년이라니 2년만 넘기면 되겠지라는 심정으로 키워서 지금 9년째네요.

  • 10.
    '25.12.14 9:40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길냥이밉양자임
    1년걸렸지만
    어떤길냥이든 가만히 두면돼요.
    한달만에 두달만에 일년만에
    이년걸리는애도 있음.
    저희 냥이는 일년.
    난리를쳐도 가만히 기다려주면 완전집냥이 순둥이돼요.
    서두르지말고 기다리기

  • 11. 스트릿출신들이
    '25.12.14 9:40 PM (223.38.xxx.109)

    보면 예의가 발라요

  • 12. 아깽이
    '25.12.15 12:32 AM (58.29.xxx.7)

    친구네 고양이가 8마리 새끼를 낳아서 입양보내고 싶다고 하네요. 평택에 있고요. 생각있으심 알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147 1박에 50이상하는 숙소 척척 가는 분들은 15 ㅇㅇ 2025/12/18 3,636
1780146 박찬대.... 흐린눈은 충격이네요 9 .. 2025/12/18 4,253
1780145 이창용 총재 "고환율로 물가 오를 수 있어…심각하게 인.. 4 ... 2025/12/18 1,197
1780144 세차는 얼마마다 하나요? 2 그럼 2025/12/18 584
1780143 무릎 통증 4 좀 우울 2025/12/18 1,007
1780142 운전이 새삼 즐겁네요 4 ... 2025/12/18 1,195
1780141 컬리 부대찌개는 뭐가 맛있나요? 4 땅지맘 2025/12/18 683
1780140 국힘 중징계 권고에 반발한 김종혁… 이호선 “계속 그러면 제명”.. 2 입틀막 2025/12/18 711
1780139 파산한 인덕션 업체의 부품 구입 1 고민 2025/12/18 519
1780138 카톡을 업뎃은 했는데 6 보라 2025/12/18 1,386
1780137 전업 만만세 4 ... 2025/12/18 1,717
1780136 왜 어느병원이든 데스크에는 비슷한 성형한 분들이 7 2025/12/18 1,763
1780135 명언 -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 ♧♧♧ 2025/12/18 772
1780134 ㄷㄷ이것이 그 유명한 보완수사 요구권이군요 8 .. 2025/12/18 903
1780133 실시간 나도 모르게 박수를 쳤습니다. 4 플로르님프 2025/12/18 1,876
1780132 김범석 법적 책임 면하려…‘대타 사장’ 논의에 보고라인 은폐까지.. 3 ㅇㅇ 2025/12/18 695
1780131 익명이니까 자영업 음식장사하시는분들 5 사랑이 2025/12/18 1,873
1780130 베이컨 어디 제품이 맛있나요 3 ㆍㆍㆍ 2025/12/18 670
1780129 기도 부탁드립니다. 25 추합 2025/12/18 2,282
1780128 양말구멍 꼬매서 신는다? 버린다?? 20 ... 2025/12/18 2,288
1780127 아이들에게 코코아 먹이는 엄마들 21 놀랐음 2025/12/18 5,878
1780126 아는분께 2만원정도 선물을 하려는데 6 iasdfz.. 2025/12/18 1,290
1780125 콜라겐을 약으로 드셔본분 계시나요 2 ㅇㅇ 2025/12/18 584
1780124 15년 전 관둔 직장이 아직도 악몽으로 나와요 3 .. 2025/12/18 1,141
1780123 김병기 쿠팡 사건의 전말.jpg 6 정치쉽단 2025/12/18 2,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