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 어제 파주 부사관 사건이요 궁금증

이번주 조회수 : 5,080
작성일 : 2025-12-14 15:26:44

베스트 글 댓글 중 여자분 타임라인 보니

119신고 13일 전에 엄마와 통화해서 응응 대답했다고 하는데

그렇게 살이 썩어들어가고 구더기까지 나올 정도면 

그알 응급의 말이 3개월정도는 방치 되어야 된다고 했는데

엄청나게 아프고 고통스러울텐데도 엄마한테 왜 말을 안했을까요 ㅠㅠ 

IP : 210.96.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4 3:44 PM (223.38.xxx.178)

    그니까요
    전화가 가능한데 그 정도까지 될 동암 도움 요청을 못한 이유가 뭘지 ㅠㅠ
    너무너무 슬프고 가슴아파요 ㅠㅠ

  • 2. 핸드폰
    '25.12.14 3:44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핸드폰 뺏기고
    걷지 못하고
    그 소파의자에서 벗어날수 없어서
    변,소변 누고
    그 상태로 남편이 던져주는 편의점 음료수
    과자 그런걸로 연명하고 다시 변누고
    그게 썩어서 구더기는 3개월 전부터 나왔고

    부검결과
    갈비뼈 부러져있고
    어깨에는 칼이나 포크로 찌른 상처 있데요

  • 3.
    '25.12.14 3:45 P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가스라이팅도 있고요

  • 4. **
    '25.12.14 4:09 PM (211.109.xxx.32)

    너무 상태가 안좋아서 표현이 안되지않았을까싶었어요.TT

  • 5. 가장
    '25.12.14 4:31 PM (122.45.xxx.145)

    무서운건 배우자죠

  • 6. ...
    '25.12.14 5:03 PM (112.133.xxx.175)

    남편한테 맞을까봐
    가스라이팅
    제 정신이 아님

  • 7. ...
    '25.12.14 5:07 PM (39.125.xxx.94)

    남편놈이 무서워서겠죠
    엄마한테 말했다가 본인 구조되기 전에
    엄마도 본인도 맞아죽을 수도 있으니까요

    피해자 보호가 워낙 안 되니.

  • 8. ...
    '25.12.14 5:19 PM (219.254.xxx.170)

    남편놈 여자관계도 밝혀봐야..

  • 9. ㅇㅇ
    '25.12.14 5:45 PM (61.80.xxx.232)

    얼마나 아팠을지 너무 가여워요ㅠㅠ

  • 10. ...
    '25.12.14 9:5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날 구해주는 통화라기보다는
    무념무상,만사통증으로 말할 기력도 없었지않았나 싶은...

    내가 갈까? 얼굴봐야겠다라는 말에도 응 or 아니...그런 표현못햇을듯.

    이런 날 누가 어찌...이미 포기하고 어어같아 보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119 국힘 난리통에 이준석"한동훈 찌질. 찌질 .찌질 ..당.. 2 그냥 2025/12/17 1,653
1767118 집값 폭등에 유럽 첫 범대륙 주택 대책…EU, '알맞은 가격 주.. 12 ㆍㆍㆍ 2025/12/17 1,880
1767117 겨울에 이사할때 선인장 화분들 포장,관리요청 도움말씀 부탁드릴게.. 6 이사할때 화.. 2025/12/17 1,044
1767116 저 입으려고 사다놓으면 3 ㅡㅡ 2025/12/17 3,246
1767115 지인에게 그릇선물 하고싶어요 19 점점점 2025/12/17 3,794
1767114 에어프라이기 급히 사야되는데 닌자 구형 고민이에요. 5 2025/12/17 1,980
1767113 서울 재개발 잡고 늘어지는 구청때문에 힘드네요. 9 강동구청보시.. 2025/12/17 1,790
1767112 한동훈이 팬이 있나? 뭘 매일 올리는지 27 ㅇㅇ 2025/12/17 1,704
1767111 완벽주의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들 9 2025/12/17 3,909
1767110 취업 했다 전업하니 왜 이리 행복한가요? 50 2025/12/17 5,808
1767109 암센터에서 방사선치료 기다리고 있어요 26 하찮은행복 2025/12/17 3,256
1767108 콩gpt 변상문국장 -> 농림부 차관 승진 검토 9 와우 2025/12/17 2,731
1767107 위고비 끊고 13주차 후기 4 ㅇㅇ 2025/12/17 3,795
1767106 친구아들 대입합격 축하금 주고싶은데 8 ^^ 2025/12/17 2,944
1767105 尹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차관 구속 5 ㅅㅅ 2025/12/17 3,647
1767104 돈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24 ... 2025/12/17 5,586
1767103 남편한테 한마디 했어요 6 어휴 2025/12/17 3,081
1767102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불충족 시비 3 역시쌀국 2025/12/17 1,258
1767101 한동훈 페북 - MBC의 왜곡보도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15 ㅇㅇ 2025/12/17 2,156
1767100 “도저히 못 맞출 가격 요구”···납품업체 쥐어짜 만든 ‘최저가.. ㅇㅇ 2025/12/17 2,104
1767099 양육비 선지급 6개월…“생활고 한숨 돌려, 아이 가방도 사줬죠”.. 2 ㅇㅇ 2025/12/17 5,391
1767098 이 대통령 “업무보고, 요즘 넷플릭스보다 더 재밌다는 설···시.. 65 ㅇㅇ 2025/12/17 6,611
1767097 먹는 걸 진짜로 좋아하는 건 나 아닐까 11 ㅇㅇ 2025/12/17 3,036
1767096 흑백요리사 2시즌도 재밌네요 (스포 주의) 13 .... 2025/12/17 4,073
1767095 내가 머리가 나쁘단걸 실감해요 10 돌머리 2025/12/17 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