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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만 만나봤는데 돌쇠 너무 부러워요

조회수 : 5,086
작성일 : 2025-12-14 12:41:00

왕자님 같은 남자들만 만나봐서

돌쇠같은 스타일 남자들 너무 부러워요 ㅠㅠ

 

전남친들 남편 다 예민하고 똑똑하고 소심한 스타일 우째 이런지....

 

돌쇠같이 무던하고 무난하고 책임감강하고 부지런하고 잘 웃고

그런 남자랑 결혼하신 분들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

IP : 223.38.xxx.1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12.14 12:43 PM (125.187.xxx.44)

    돌쇠인 줄 알았는데 살면서 보니
    돌쇠가 아니네요

    도련님정도

  • 2.
    '25.12.14 12:44 PM (125.181.xxx.149)

    돌쇠도 나 만나면 대감 되는데...
    그거 팔자에요.
    아마 님 앞에선 대감행세할거에요.

  • 3. ...
    '25.12.14 12:45 PM (218.147.xxx.4)

    님아 그 왕자가 어쩌면 돌쇠일수 있어요

  • 4.
    '25.12.14 12:47 PM (14.47.xxx.106)

    돌쇠인줄 알았는데
    예민하고 소심하고
    까칠할수 있어요.

  • 5. ...
    '25.12.14 12:49 PM (180.70.xxx.141)

    웬일
    예민하고 까칠하고 소심한 돌쇠 ㅎㅎ

  • 6. ...
    '25.12.14 12:50 PM (114.204.xxx.148)

    저는 제 성격을 잘알아서 돌쇠찾아서 결혼했어요
    스펙이나 경제력 저보다 남편이 딸려요
    무조건 여자는 상향결혼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봤을땐 이해안되는 조합이죠 저는 성격하나보고 했거든요
    부지런하고 나 공주대접해주고 무던하고 예민한 구석이라고는 전혀없고 성실하고 집안일까지 잘해요 싸울일도없고 늘 마음이 편하고 심신이 안정되서좋아요 여자가 많이 예민한성격이면 남자는 무조건 돌쇠과를 만나셔야 잘삽니다

  • 7. 맞춰줘
    '25.12.14 12:51 PM (223.38.xxx.18)

    제가 맞춰주는 성격이에요.

    남들이 보면 항상 상향 스펙 남자 만나서 뭐냐고 그러는 스타일인데...

    오래 살다보니 이것도 못할짓이네요.

    왕자님 대접 무수리 짓도
    지칩니다..

    돌쇠만나신 마님들 너무 부러워요ㅡ

  • 8. 에공
    '25.12.14 12:52 PM (1.244.xxx.215)

    댓글보니 저도 돌쇠과를 만나야겠군요

    근데 돌쇠한테 매력을 팍팍 느끼고싶은데
    저는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매력적인 돌쇠 만나고파요

  • 9.
    '25.12.14 12:57 P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돌쇠인거같아 결혼했더니 겉만 그런거였...-.-;;
    연기력도 갖춤

  • 10. 그러면
    '25.12.14 12:58 P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남자입장에서는 공주같은여자보다 무수리같은 여자를 원하는건 당연하겠지요

  • 11.
    '25.12.14 12:58 PM (113.131.xxx.109)

    왕자인척 하는 돌쇠
    돌쇠인척 하는 왕자
    이 둘 중에 전자가 진퉁돌쇠이오니
    잘 선별하시옵소서ᆢ

  • 12. 미혼녀
    '25.12.14 1:02 PM (1.244.xxx.215)

    진퉁 돌돌쇠 좋은 감별법 있을까요?

    사람 잘 못보는 처자들을 위해
    잘 파악하는 비법 좀 알려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 13. Dd
    '25.12.14 1:32 PM (118.235.xxx.108) - 삭제된댓글

    사주보면 답나옴
    돌쇠인지 왕자인지
    하녀인지 공주인지

  • 14. 그량 남잔
    '25.12.14 1:43 PM (118.235.xxx.230)

    다 아들임 ㅡ,,ㅡ

  • 15. ....
    '25.12.14 1:49 PM (180.69.xxx.82)

    전 돌쇠같은 남자한테 매력을 못느끼겠던데요

    일단 돌쇠라는 말 자체가 외모도 빠지고
    호구 같은 느낌이라

  • 16. ㄱㄴㄷ
    '25.12.14 1:51 PM (123.111.xxx.211)

    제 남편은 밖에서는 왕자인데
    저랑 아이들에게만은 돌쇠에요 ㅎ

  • 17. 예민 까칠 돌쇠
    '25.12.14 2:50 PM (211.234.xxx.244) - 삭제된댓글

    연애뗀 돌쇠인 척했던 예민 까칠 왕자 있어요. 피곤해요. 같이 살아봐야 알아요.

  • 18.
    '25.12.14 3:22 PM (118.235.xxx.56) - 삭제된댓글

    180님 ㅋㅋㅋㅋ

  • 19. hj
    '25.12.14 4:33 PM (182.212.xxx.75)

    우리집에 똑똑한 돌쇠있어요. 요즘들어 무던했던게 우기는게 심해져서 좀 심란하긴 하지만요.

  • 20. ㅡㅡ
    '25.12.14 5:04 PM (211.208.xxx.21)

    왕자인척하는돌쇠
    가 제 남편입니다
    살기는 진짜 편해요

  • 21. 영통
    '25.12.14 8:23 PM (116.43.xxx.7)

    내 남편은

    외모는 왕자인데
    성격과 몸 움직이는 것은 돌쇠

    반전은..
    돈 펑펑 쓰고 다녀서
    지갑은 각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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