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선한 채소 매일 드시나요?

ㄴㄴ 조회수 : 2,742
작성일 : 2025-12-14 10:14:48

오늘 아침 메뉴

토마토 한개

감자치아바타

계란후라이

라떼 

이렇게 먹었는데 평소 신선한 야채를 너무 안먹는거 같네요ㅜ

 

IP : 110.11.xxx.25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5.12.14 10:16 AM (211.117.xxx.76)

    토마토면 충분하지않나요?!

  • 2.
    '25.12.14 10:18 AM (14.44.xxx.94)

    닥터 쓰리 참고

  • 3.
    '25.12.14 10:18 AM (61.105.xxx.17)

    식전에 양배추 뚝뚝 잘라서
    올리브유 두르고 소금 후추 넣고
    살짝 익혀 먹어요
    넘 맛있

  • 4. ..
    '25.12.14 10:21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저는 쌈채소 항상 주문해서 아침에는 채썰어 샐러드 해먹고 저녁에는 고기류에 쌈 싸먹어요.

  • 5. ···
    '25.12.14 10:22 AM (210.91.xxx.146)

    매일 아침 한접시씩 먹어요 삶은계란하나랑 토마토나 사과 혹은 아보카도 하나랑요

  • 6.
    '25.12.14 10:23 AM (211.234.xxx.69)

    채소가 좋은건가 싶어요.
    저는 풀떼기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남들은 탄수를 참는다는데
    저는 항시 풀떼기를 참느라 애씁니다.
    솔직히 지금이나 사시사철 신선한 야채가 널렸지
    예전에는 봄 여름이나 구경하지 것도 벌레가 다 파먹고
    인간 입에 얼마나 들어갔겠어요.
    너무 드셔야 한다는 강박은 안해도 되지 싶어요

  • 7. ㅇㅇ
    '25.12.14 10:38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빈속에 채소 먹다 위경련 나는줄 알았어요
    저는 나이들면서 조심해서 먹게되네요

  • 8. ...
    '25.12.14 10:39 AM (117.111.xxx.196) - 삭제된댓글

    샐러드 매일 챙겨먹는데
    겨울엔 채소볶음으로 먹어요
    좀전에도 청경채랑 배추 볶아 굴소스 조금 넣고
    촉촉하게 볶아먹었어요

  • 9. lil
    '25.12.14 10:46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유럽상추 싸서 그거 뚝뚝 잘라 닭가슴살이랑 먹어요

  • 10. ...
    '25.12.14 10:49 AM (220.75.xxx.108)

    샐러리 쫑쫑 썰어서 데쳐서 들기름에 무쳐먹어요. 저 혼자서 진짜 초식동물인 거 처럼 먹어댑니다. 넘 맛있어요...

  • 11. 나무木
    '25.12.14 11:00 AM (14.32.xxx.34)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
    박스로 사서
    아침마다 올리브 오일 뿌려 먹어요
    맛있어서 먹어요

  • 12. 여름에만
    '25.12.14 11:13 AM (14.35.xxx.67)

    계절 타는지 여름엔 샐러드 달고 살다가 추워지니 딱 끊었어요.

  • 13. 요새는
    '25.12.14 11:25 AM (58.29.xxx.96)

    김장김치먹는다고
    채소가 너무 덥거나 비오거나 추우면 비싸져서

  • 14. ..
    '25.12.14 11:36 AM (121.135.xxx.217)

    여름에는 생채소, 겨울에는 야채를 익혀먹죠

  • 15. ........
    '25.12.14 11:36 AM (121.141.xxx.49)

    마트에서 샐러드 포장된 것 사다가 식전에 매일 먹고 있어요.

  • 16. 오..닥터쓰리
    '25.12.14 11:37 AM (59.7.xxx.113)

    채소 드시기 전에 옥살산 검색해보세요.

    오늘 닥터쓰리에서는 지방간과 혈뇨를 식이요법으로 치료한 간증을 들었어요. 저탄고지로 지방간 잡고 저옥살산 식단으로 혈뇨 잡았대요.

    어제 코스트코에서 산 미개봉 호두 반품하고 왔어요. 전실에 깔아놓은 고구마 한박스도..다 먹고 나면 이제 고구마 안사려고요

    점심엔 삼겹살 구워서 그 기름에 김치볶아 먹으려고요.

  • 17. 저는
    '25.12.14 12:38 PM (1.244.xxx.215)

    김치 총각김치
    채소라 생각하고 먹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56 공부를 열심히 한지 이제 두달째에요. 1 공부 2026/01/18 1,828
1786555 파이브가이즈 패티가 두껍네요 3 ㅇㅇ 2026/01/18 959
1786554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7 ........ 2026/01/18 1,584
1786553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4 ㅇㅇ 2026/01/18 1,408
1786552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누수 2026/01/18 663
1786551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4 쪼요 2026/01/18 6,970
1786550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2026/01/18 1,091
1786549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짜증 2026/01/18 3,473
1786548 통돌이만 썼는데 24 세탁기 선택.. 2026/01/18 3,123
1786547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왜왜 2026/01/18 21,498
1786546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uf 2026/01/18 1,772
1786545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3 ㅇㅇ 2026/01/18 10,891
1786544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2026/01/18 1,033
1786543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코막히고 목.. 2026/01/18 699
1786542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19 2026/01/18 4,805
1786541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내그알 2026/01/18 1,773
1786540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땅지맘 2026/01/18 581
1786539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ㅡㅡ 2026/01/18 1,518
1786538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2026/01/18 6,637
1786537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ㅇㅇ 2026/01/18 1,467
1786536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아직겨울 2026/01/18 959
1786535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우우 2026/01/18 4,582
1786534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2026/01/18 1,821
1786533 지금 해운대는 12도 2 차이가 2026/01/18 1,803
1786532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2 겨울 2026/01/18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