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통령 환빠 발언의 핵심..jpg

뉴라이트꺼지라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25-12-14 08:09:49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윤거니가 심어 놓은 뉴라이트 너네는 괜찮고

지금 동북아역사재단에 수장으로 있는 이상한 서양사학자 뉴라이트 사꾸라 아줌마가
한국고대사 연구를 "환빠"랍시고 지원 줄이고 있는 그런 상황을 꼬집은 겁니다.

IP : 119.69.xxx.2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4 8:40 AM (39.7.xxx.138)

    환단고기 연구 예산 대폭 늘려야 합니다

  • 2. ...
    '25.12.14 8:47 AM (98.31.xxx.183)

    지원금을 줄여요???
    환빠에 지원금이 있다고요???
    돌겠다 ㅋㅋㅋㅋ

  • 3. 그여자
    '25.12.14 8:56 AM (211.177.xxx.170)

    생긴것부터 정상이 아니게 보임

    말하는거 보니 더 제정신이 아님

    딱 전형적인 2찍

  • 4. 그여자
    '25.12.14 8:57 AM (211.177.xxx.170)

    https://youtu.be/G2Hg_nUOssA?si=XvJMPWCQV2oDUIwJ

  • 5. ㄴ 와
    '25.12.14 9:05 AM (218.39.xxx.136)

    이럴거면 윤석열 손바닥 왕자는 왜 뭐란건지
    제정신이 아니네요

  • 6. ....
    '25.12.14 9:23 AM (106.101.xxx.50) - 삭제된댓글

    환단고기가 한국고대사예요?
    아는 게 많은 대통령이라서 여기저기 끼고 윤석열이 임명한 기관장 꼽주고 싶은 건 알겠는데 적당히 해야죠.
    이미 오래전에 위서로 정해진 책을 가지고 역사에는 여러 관점이 있을 수 있고 그런 건 문헌이 왜 아니냐는 식으로 얘기하는 건 뉴라이트만큼이나 위험한 생각이에요.
    이제 한민족이 고대에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일으켰다고 교과서에 실리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 7. ㅇㅇ
    '25.12.14 9:39 AM (118.235.xxx.186)

    환빠니 뭐니 비난하고 터부시 할 필요는 없어요
    지금 한반도 고대사 연구는 일본 식민지 시대에 정해진 거예요
    열려있는 역사연구가 이루어 져야죠
    무조건 기존것과 다르다고 배척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에서 살다 온 것도 아니면서
    왜 무조건 틀렸다고 배척하려 드나요
    기득권 친일파 역사학자들은 자기것을 조금 내려놓을 필요가 있어요

  • 8. ..
    '25.12.14 9:46 AM (118.235.xxx.190)

    한민족이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일으켰을 수도 있지 왜 무조건 틀렸다고 하나요?
    친일 식민사관을 벗어나야 해요

  • 9. ....
    '25.12.14 9:47 AM (106.101.xxx.50) - 삭제된댓글

    이재명이 언급하니까 환빠들이 다 튀어나와서 신난 거라고 생각할게요.
    설마 이재명 쉴드치려는 이재명 지지자들은 아닐 거라고 믿겠습니다.
    후자면 진짜 절망적이에요.

  • 10. ....
    '25.12.14 9:48 AM (106.101.xxx.50) - 삭제된댓글

    아 예...메소포타미아문명 말고도 전세계로 뻗어나가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긴 하지요. 어떡하냐ㅠㅠ

  • 11. ....
    '25.12.14 9:49 AM (106.101.xxx.50) - 삭제된댓글

    친일식민사관...네...

  • 12. ..
    '25.12.14 10:03 AM (175.198.xxx.231) - 삭제된댓글

    친일 식민 사관... 가지가지 .. 돈이 아까와요...?..

  • 13. 하하하
    '25.12.14 10:54 AM (14.40.xxx.211)

    환단고기(桓檀古記)는 1979년에 이유립이 출간한 유사역사학 서적으로, 한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날조하여 기술한 위서(僞書)이다. 환단고기 및 그 추종자(소위 '환빠')가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사이 열풍을 일으켜 학문과 민간에 끼친 해악이 지대하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학계에서는 환단고기를 인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이름을 거론하는 것조차 연구부정행위(Scientific misconduct)로 직결될 수 있어 매우 금기시되며 소위 '재야 민족주의' 논단이나 역사학자를 참칭하는 집단에 의해서만 향유되고 있다.

    한편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과 그 추종자들은'이 책이 1911년에 계연수라는 인물에 의해 저술되었으며, 소위 환국이라고 하는 단군 이전의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의 역사를 모아 편찬한 귀중한 책'이라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저자 자신이 1960년대부터 1970년대에 걸쳐 창작하고 수정을 반복하며 교묘하게 만들어낸 한 편의 사기극에 가깝다.

    이러한 소설에 가까운 사서가 왜 생겼나를 생각해보면[1] 당시 시대상은 일제강점기 혹은 일제강점기를 벗어난 지 얼마 안 된 시기였고 당시에는 민족주의 사관이 대세였다. 지금에서야 대한민국은 민족주의 사관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경향이 과거에 비하여 옅어졌지만, 당시에는 민족의식 고취와 민족 단결, 그리고 집단주의를 위해서 역사 연구과 서술은 목적성을 띄었다. 한국의 역사학의 갈피를 잡은 단재 신채호도 한국 역사학계의 뛰어난 인물로 평가받지만 그와 동시에 노골적인 민족주의 사관으로 비판도 많이 받는다. 그러한 시대상이 반영되어 환단고기 역시 노골적인 민족주의적 관점을 띄게 되었고 작가 개인의 종교적인 가치관도 맞물려 신화적인 성격도 띄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즉, 환단고기는 20세기 중후반의 대한민국의 역사관에는 어떠한 관점이 있었나를 살펴보는 용도로는 좋은 자료가 될 수 있겠지만 사실로서의 역사 서술이라는 관점으로 봤을 때에는 논할 가치가 없는 사료이며 단지 극단적인 민족주의적 사관이 반영된 책이라고는 평가할 수는 있다.

  • 14. 말하는것도
    '25.12.14 11:22 AM (118.218.xxx.85)

    생긴것도 표정도 2찍의 대표상입니다

  • 15. ㅇㅇ
    '25.12.14 11:25 AM (118.235.xxx.186)

    그러니까 환단고기는 주류 역사학에서 볼때 사이비역사라는 거네요
    근데 한 나라의 역사라는게 고대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신화적인 요소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건 어느나라에서나 보이는 팩트인데
    이 신화적인 면을 열린 마음으로 보자는 게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954 연대 이월이 146명이네요 13 와우 2025/12/24 6,100
1778953 (대홍수) 한국 영화에서 모성애란 여성 캐릭터는 쓰고 싶은데 상.. 8 ㅎㅎ 2025/12/24 2,376
1778952 크리스마스 선물로… 3 hj 2025/12/24 1,724
1778951 네이버, ‘4900원’ 멤버십 동결… ‘反쿠팡’ 전선구축 2 ... 2025/12/24 3,278
1778950 화사는 노래방반주 라이브가 더 좋네요 2 ㅡㅡ 2025/12/24 1,470
1778949 조국혁신당, 이해민, [이해민-뉴스공장] '겸손은힘들다' 출연!.. 3 ../.. 2025/12/24 561
1778948 아직 난방 한번도 안틀었어요. 다들 난방트세요? 26 2025/12/24 5,511
1778947 기업들이 낼 관세를 온 국민이 내고 있는 상황. 29 .. 2025/12/24 2,420
1778946 딸아이 큰옷은 어느 매장에서 사야할까요? 20 도움절실 2025/12/24 2,524
1778945 환율 올해안에 1300원대 갈수도 있대요 47 2025/12/24 17,035
1778944 세련되게 옷입으시는 분들 어떤 유투브 참고 하시나요 8 ..... 2025/12/24 3,574
1778943 모임에서 이런분은 어떤마음인걸까요? 15 궁금 2025/12/24 3,153
1778942 대기업분들도 국가장학금 신청하나요? 4 지금 2025/12/24 2,048
1778941 늘 왕따고 혼자인 제가 싫어요 66 왜 나만혼자.. 2025/12/24 17,474
1778940 남편이 아이한테 잘하는 모습을 보면 아빠가 미워요 11 감사 2025/12/24 3,579
1778939 외국에서도 70대이상 남자노인이 밥을 해먹지 못하나요? 24 ........ 2025/12/24 5,465
1778938 용산뷰 건축사 자격 없군요 19 아닌척하는2.. 2025/12/24 3,520
1778937 미장하시는분들께 살짝 문의드려요 7 미장아가 2025/12/24 1,570
1778936 연락 끊기니 마음편한 관계 7 ㅇ ㅇ 2025/12/24 3,951
1778935 올리브 1 이브 2025/12/24 628
1778934 성탄절이 궁금해요. 2 성탄절 2025/12/24 651
1778933 고구마 먹고도 체할수있나요? 오한까지 있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11 ... 2025/12/24 2,172
1778932 주식 어플에서 연말정산 안내 문자가 왔는데요 1 잘될 2025/12/24 1,121
1778931 40대인데 성인 ADAD 검사 받고 약드시는 분 계실까요? 7 ... 2025/12/24 1,313
1778930 제니쿠키 커피맛은 카페인 어느 정도일까요 10 쿠키 2025/12/24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