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둔고수 방송 보고...

오늘 조회수 : 3,699
작성일 : 2025-12-14 01:47:06

여러 이유로 은둔형 아이들이 늘고 있다는 방송을 봤어요. 

그거 보다가  대학생 아들이 생각났어요. 

경기도권에서 자취하며 대학 다니는데요. 

혹시 대학교에서도 괴롭힘이 있나요? 

돈도 뺏어가고 그러나요? 

 

방송 하나 보고 나면 이런저런 걱정이 들어 세상 속으로 들어가 적응해 살아가려고 시작한 아들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회사 어느분이 남자들 세계에는 폭력이 당연하고 안하는 사람은 안하지만 

여전히 있다고. 그럼에도 다들 쉬쉬한다고

 

진짜  그런가요? 

 

 

IP : 118.235.xxx.2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4 2:16 AM (1.236.xxx.93)

    성격 이상하고 정신상태 이상한 애들 금방 소문이 퍼집니다
    그래서 그 애랑 문제생길까봐 어울리지 않으려하고 그러다보면 혼자인 애들 있다고 들었습니다
    괴롭힘은 못들어봤구요

  • 2. ....
    '25.12.14 2:47 AM (184.148.xxx.65)

    핸드폰과 게임 때문에 전 세계 청소년의 정신 건강이 무너지고 있어 걱정입니다

  • 3. 맞아요
    '25.12.14 3:55 AM (125.178.xxx.170)

    이건 뭐 혼자 있어도
    놀거리 천지니
    함께 노는 즐거움이 절실하지 않죠.
    성인들도 그렇잖아요.

    조카가 대학 휴학 몇 년 했고요.
    자세한 얘기는 안 하는데
    친구 때문이라고 듣긴 했어요.
    이후 몇 년째 은둔하며 살다가
    작년부터 좀 나아져 복학했대요.
    그래서 저도 이런 분위기 걱정돼요.

  • 4. ㅇㅇ
    '25.12.14 7:44 AM (110.70.xxx.208)

    타고난 성향 무시못하고
    예전에 비하면 혼자 지내기도 좋은 시대지요

    상처받고 그런건지
    아니면 본인 성향이 그런건지는
    잘 구슬려서 자녀분께 들어봐야자요

  • 5. 은둔고수
    '25.12.14 8:14 AM (211.208.xxx.21)

    사람들한테 상처받고 은둔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6955 우리나라 인구의 15퍼센트가 경계선지능 10 ㆍㆍ 2025/12/13 5,166
1766954 연세대 합격. 46 ... 2025/12/13 16,341
1766953 형편 뻔히 아는데 비싼거 휘두른다고 격이 높아지는게 아니네요 7 ㅇㅇ 2025/12/13 4,445
1766952 그알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사건. 4 천벌받을ㄴ 2025/12/13 8,591
1766951 지금 파주 구데기 부사관에 대해 하네요 4 2025/12/13 5,880
1766950 그알 보는데 진짜 슬프네요. 37 부부 2025/12/13 21,395
1766949 겨울이 깊어가는데 마음은 조금 조급해지네요. 4 2025/12/13 2,691
1766948 소기업 생산직인데 직원을 이렇게도 뽑네요. 10 ..... 2025/12/13 5,046
1766947 모범택시 다음주 장나라출연? 10 ㅇㅇ 2025/12/13 5,125
1766946 수면를 위한 투자 5 hj 2025/12/13 3,382
1766945 1월중순 결혼식에 옷은 어떻게 할까요 9 의견 2025/12/13 2,486
1766944 전립선비대증 문의해요 7 ㅇㅇ 2025/12/13 1,985
1766943 시계병이 났어요 25 엄마 2025/12/13 6,516
1766942 윤정부, 계엄직후 "경찰.군 .김용현이 책임지게&quo.. 14 그냥3333.. 2025/12/13 3,610
1766941 8000만원까지 성능, 연비, 유지비 고려한 자동차 11 ㅡㅡ 2025/12/13 3,467
1766940 시판 떡볶이 소스 추천해 주세요. 5 떡볶이 2025/12/13 2,723
1766939 오늘 너무 무례한 일을 겪었어요 6 예의는 2025/12/13 7,313
1766938 공익 대기 5 .... 2025/12/13 2,035
1766937 기분이 찜찜한데요 2 2025/12/13 2,681
1766936 50에 결혼하는 거 너무 어리석나요? 25 % 2025/12/13 17,173
1766935 벌써 민가협이 40주년 , 어머니를 위한 특별헌정공연 4 비전맘 2025/12/13 1,140
1766934 美 특수작전군, 베네수엘라 초대형 유조선 전격 압류…트럼프 “석.. 3 2025/12/13 1,988
1766933 고1딸 학폭 트라우마로 힘들어서 자퇴하고 싶다고 해요.. 51 ㅠㅠ 2025/12/13 7,569
1766932 중등와서 심화하려고 하면 늦네요.. 8 2025/12/13 2,265
1766931 토즈가방 60대에도 괜찮을까요? 4 질문 2025/12/13 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