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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알은 진짜 역대급에 역대급이네요

와 끔찍 조회수 : 20,262
작성일 : 2025-12-14 00:03:25

너무 끔찍해서 

몸서리 쳐져요ㅜ

직업군인들이

똘아이들이 많은것같아요

티비보는데

무서워서 미치겠네요

 

 

IP : 117.110.xxx.203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까요
    '25.12.14 12:03 AM (1.237.xxx.216)

    인간환멸 느끼기 싫은데

  • 2. ,,
    '25.12.14 12:06 AM (211.234.xxx.17)

    사랑해서 결혼햇는데 ㅠㅜ 저렇게 잔인하게 하고싶을가 싶네요 ㅠㅠ

  • 3. ....
    '25.12.14 12:13 AM (218.51.xxx.95)

    보면 볼 수록 기가 막히네요.
    가해자 부모 태도도 욕 나오네요.

  • 4. ㆍㆍ
    '25.12.14 12:18 AM (118.220.xxx.220)

    직업군인들이 요즘에서야 좀 똑똑한 애들이 가는 분위기지 예전에는 진짜 할거 없는 사람들이 말뚝박고 되는 경우도 많았어요

  • 5. ...
    '25.12.14 12:20 AM (219.254.xxx.170)

    끝부분만 봐서 궁금증만 폭발이네요.
    다시보기 찾아봐야지...

  • 6. ㅇㅇ
    '25.12.14 12:24 AM (110.13.xxx.204)

    다음주 더 역대급일듯
    신정동 연쇄살인사건

  • 7. 신정동 범인 장씨
    '25.12.14 12:26 AM (112.185.xxx.247)

    사진이 희미하게 블러 처리됐지만
    너무나 평범한 아저씨 모습이라
    더 무섭고 소름....

  • 8. 무섭네요
    '25.12.14 12:49 AM (61.105.xxx.17)

    폭행하고 방치
    이게 맞겠네요
    아무리 그래도 세상에
    저 놈 정신감정 해봐야 할듯

  • 9.
    '25.12.14 12:51 AM (116.120.xxx.222)

    진짜 우울증오는 사건이예요 . 저런인간이 부대에서 일은 어떻게 했을까요
    원글님 말씀처럼 직업군인에 선입견 생길려고하네요
    몰랐다.... 저런 변명이 통할거라고 저따위 변명하는건가요? 사악한데다 머리도 나쁜듯
    돌아가신 여자분 너무 불쌍해서 ....ㅠ

  • 10. 저도
    '25.12.14 12:52 AM (218.51.xxx.191)

    우연히 보기시작
    어느날 밀치며 싸우다
    의자로 떠밀려 앉혀지며 상처입어
    움직이지 못한듯
    부부 정 없으니 휙 나갔는데
    어느날보니 심각
    병원가기엔 일이 커졌고
    방치로 이어진듯
    어진간히도 독한 인간인듯
    사람이 그리되면 겁나서라도
    병원 델고 갔을텐데

  • 11. ....
    '25.12.14 12:58 AM (218.51.xxx.95)

    그간 좋은 군인 좋은 남편
    이미지 잘 쌓아놓았는데
    부인을 병원에 데려간 순간
    그 모든 게 허물어지니...
    부인이 죽는 것보다 자기 이미지 망기지는 게
    더 두렵고 싫었을 놈이에요.

  • 12. 미린놈
    '25.12.14 1:03 AM (151.115.xxx.141) - 삭제된댓글

    어떻게 방치될 수 있나 의문이었는데.....
    죽어서는 안되니 굶지만 않게 할 뿐. 그냥 방치해서 사람 구더기 끓게 하다니.......
    아내가 대변을 그자리에서 봐도 방치. ..
    아내가 병원을 보내달라거나 치워달라고 했을 텐데.
    그 소리 듣기 싫어서(죄책감 자극될까봐) 최대한 안 보려고 그냥 회피했을까요?
    완전 싸이코..........

  • 13. ㅇㅇ
    '25.12.14 1:06 AM (151.115.xxx.205) - 삭제된댓글

    이 새끼도 얼굴 공개해야 할 거 같은데..

  • 14. 미린놈
    '25.12.14 1:07 AM (49.172.xxx.83) - 삭제된댓글

    어떻게 방치될 수 있나 의문이었는데..... 술주사 더럽단 얘기 나올때부터 쎄하던....
    죽어서는 안되니 굶지만 않게 할 뿐. 그냥 방치해서 사람 구더기 끓게 하다니.......
    아내가 대변을 그자리에서 봐도 방치. ..
    아내가 병원을 보내달라거나 치워달라고 했을 텐데.
    그 소리 듣기 싫어서(죄책감 자극될까봐) 최대한 안 보려고 그냥 회피했을까요?
    완전 싸이코..........

    얼굴 공개되길 바람

  • 15. 미린놈
    '25.12.14 1:08 AM (151.115.xxx.205) - 삭제된댓글

    어떻게 방치될 수 있나 의문이었는데..... 술주사 더럽단 얘기 나올때부터 쎄하던....
    죽어서는 안되니 굶지만 않게 할 뿐. 그냥 방치해서 사람 구더기 끓게 하다니.......
    아내가 대변을 그자리에서 봐도 방치. ..
    아내가 병원을 보내달라거나 치워달라고 했을 텐데.
    그 소리 듣기 싫어서(죄책감 자극될까봐) 최대한 안 보려고 그냥 회피했을까요?
    완전 싸이코..........

    얼굴 공개되길 바람

  • 16. ...
    '25.12.14 1:08 AM (219.254.xxx.170)

    내용을 읽으면 읽을수록 엽기네요.
    의식과 신경이 살아있었다면 고통이 어마어마했겠어요

  • 17. ㆍㆍ
    '25.12.14 1:10 AM (118.220.xxx.220)

    무서워서 못보겠는데
    아내는 지인이나 가족이 없었나요
    연락이 안되면 이상했을텐데요

  • 18.
    '25.12.14 1:13 AM (151.115.xxx.141) - 삭제된댓글

    아내한테 심한 공황장애가 와서 사회생활, 전화 못받는 것처럼 했음.

  • 19.
    '25.12.14 1:14 AM (151.115.xxx.141) - 삭제된댓글

    아내한테 심한 공황장애가 와서 사회생활, 전화 못받는 것처럼 둘러댔음..

  • 20. ...
    '25.12.14 1:17 AM (218.51.xxx.95)

    연애 한창하고 결혼했을 때는
    그엏게 사이도 좋고
    누가 봐도 서로 사랑하는 커플이었대요.
    그러다 부인이 우울증 심하다고
    남편이 다 차단한 거죠.
    아 결혼하면서 부인이 남편 따라
    연고 없는 파주로 오면서 회사도 그만두고
    친정 집과도 거리가 멀어지고 만날 사람도 줄고
    고립이 된 듯해요.
    그리고 친정 식구들은 사위를 믿었겠죠.
    부인 가족들한테도 되게 잘했었나 봅니다.
    그런 인간이 뒤에서 그러고 있을 줄
    상상이나 했을까요..

  • 21. 진짜
    '25.12.14 1:19 AM (117.110.xxx.203)

    살인자보다 더한새끼

    살아있는 상태에서

    구더기가 나오다니요

    얼마나 고통스러웠냐구 ㅜ

    그래도 10년살았음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을텐데

    극심한고문을 줄수있냐

  • 22. 흐릿하지만
    '25.12.14 1:29 AM (223.39.xxx.197)

    처음 뉴스에 나온 사진들을 보고
    사람들이 판단하길
    손의 상태등으로 봐서
    구타에 의한 뇌병변이 왔을 가능성,
    아마도 그래서
    한자리에서 전혀 움직이지 못 했고
    의사표현도 하지 못 하는 상태에서
    방치되었을 것이라고 했어요
    너무 끔찍해요

  • 23. ㅇㅇ
    '25.12.14 2:21 AM (151.115.xxx.205) - 삭제된댓글

    그알 다시 보고 있는데,
    이새끼 체포 기사가 올해 11월 17일이거든요 .
    그런데 이새끼랑 아내가 연락(마트나 편의점 들려서 파는 음식 아내한테 사진찍어보내면
    아내가 대답) 을 마지막으로 나눈 게 11월 14일로 나와요..
    아내가 뭐 사오라고 답장을 메세지를 보낸 흔적은 6월달이고, 진행자 발언 보면
    아마 나중엔 메세지로 답장하기 힘들어서 통화로 했을 걸로 추측되나 봄.

    아내가 몸 상태가 그런데도 가족이나 지인에게 sos를 못치고
    순응적으로 남편한테 뭐 사달라고 한 뒤
    그거 먹으면서 지내게 된 과정이 궁금해요... 가스라이팅이었을 거 같긴한데
    너무 소름끼치네요...

  • 24. ㅇㅇ
    '25.12.14 2:26 AM (151.115.xxx.205) - 삭제된댓글

    그알 다시 보고 있는데,
    이새끼 체포 기사가 올해 11월 17일이거든요 .
    그런데 이새끼랑 아내가 연락(마트나 편의점 들려서 파는 음식 아내한테 사진찍어보내면
    아내가 대답) 을 마지막으로 나눈 게 11월 14일로 나와요..
    아내가 뭐 사오라고 답장을 메세지를 보낸 건 짤이 6월, 11월인데
    진행자 발언보면
    나중엔 메세지보단 주로 통화로 말했던듯..

    아내가 몸 상태가 그런데도 가족이나 지인에게 sos를 못치고
    순응적으로 남편한테 뭐 사달라고 한 뒤
    그거 먹으면서 지내게 된 과정이 궁금해요... 가스라이팅이었을 거 같긴한데
    너무 소름끼치네요...

  • 25. ....
    '25.12.14 2:41 AM (218.51.xxx.95)

    151님 저도 다시 봤는데
    고인이 전화를 쓸 수 있긴 했네요.
    손으로 문자 치는 건 못하고
    전화 받는 건 말로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친정 식구한테는 전화할 생각도 못했거나
    자신의 이런 상태를 차마 보여줄 수가 없으니
    참고 견딘 것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
    어흑... 정말 욕밖에 안 나옵니다..

  • 26. 잠시씀
    '25.12.14 2:57 AM (23.106.xxx.37) - 삭제된댓글

    저 지금 sns에서 ㅈ ㅅㄲ 상판 봤어요. 피해자 분께 결례가 될 수 있어 자세히 말은 못하지만.

    남자 쌍판 보니까... 저 인상, 저 덩치에 단 둘만 있는 집이랑 공간에서 폭행 당하면
    진짜 공포감 장난 아니었을듯........
    쌍판이라 써놓고 닮은사람 말하려니 좀 그렇지만 연예인들한텐 나쁜감정 없음
    길, 개리, bmk 말 드럽게 안듣게 생긴 느낌으로 닮고 떡대있음

  • 27. 잠시씀
    '25.12.14 2:59 AM (23.106.xxx.37) - 삭제된댓글

    저 지금 sns에서 ㅈ ㅅㄲ 상판 봤어요. 피해자 분께 결례가 될 수 있어 자세히 말은 못하지만.

    남자 쌍판 보니까... 저 인상, 저 덩치에 단 둘만 있는 집이랑 공간에서 폭행 당하면
    진짜 공포감 장난 아니었을듯........
    쌍판이라 써놓고 닮은사람 말하려니 좀 그렇지만 연예인들한텐 나쁜감정 없음
    bmk,길 말 드럽게 안듣게 생긴 느낌으로 닮고 떡대있음

  • 28. ..
    '25.12.14 3:27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지난주가 더 무서워요
    친엄마가 20살 친딸 폭행 뜨거운물 부어 살인
    이번주는 저는 요양병원
    엉덩이 다썩고 등뼈 살다 파이고
    뼈 보이는 욕창도 많이 봐서요

  • 29.
    '25.12.14 3:40 AM (218.49.xxx.99)

    전화기는 쓸수 있었는데도
    몸이 움직이질 못하니
    도움 요청도 못했나보네요
    부검하니 갈비뼈도 골절된적 있었고
    어깨도 구타 흔적있고
    인간이 무섭네요
    산채로 죽기직전에야
    살인자로 몰릴까봐
    119도 부른거고
    악마놈이네요

  • 30.
    '25.12.14 4:36 AM (151.115.xxx.141) - 삭제된댓글

    심리적으로 제대로 된 생각을 할 수 없었을 거라네요...
    남편을 통해서 해결할 문제로만 인식 했을 거라고 전문가가 말하던데
    그 말이 너무 짧아서 이해가 안돼서, 챗gpt 한테 물어봐도 비슷하게 말해서 놀랐음..

    이미 의자에서 못일어나게 된 일이 발생하기 전부터
    남편한테 의존하는 삶을 살면서 그 삶 이외엔 아무것도 안 보였을 거래요.
    게다가 또라이(남편)를 만나서 폭행으로 신체가 붕괴됐잖아요.

    그런 모습을 부모한테 보이고 싶지도 않았을 거고, 새로 시작(남편 없는 삶)하고
    싶지도 않았을 거라고.....

    “완전히 버려지지만 않으면 된다”
    “이 관계만 유지되면 된다”
    "오늘 살아있으면 됐다" 이런쪽으로 사고가 흘렀을 거래요...

    그리고 사람은 장기간 극심한 고통에 노출되면 둔감해져서
    구더기가 몸을 기어도 어쩔 수 없는 일,, 대변을 그자리에서 보는 것도 몸이 그냥 그런 상태,
    이런식으로 인식했을거랩니다..
    방송에 나온 전문가 말에 비슷한 맥락으로 느껴지시면 참고하시길..

  • 31.
    '25.12.14 4:37 AM (151.115.xxx.141) - 삭제된댓글

    심리적으로 제대로 된 생각을 할 수 없었을 거라네요...
    남편을 통해서 해결할 문제로만 인식 했을 거라고 전문가가 말하던데
    그 말이 너무 짧아서 이해가 안돼서, 챗gpt 한테 물어봐도 비슷하게 말해서 놀랐음..

    이미 의자에서 못일어나게 된 일이 발생하기 전부터
    남편한테 의존하는 삶을 살면서 그 삶 이외엔 아무것도 안 보였을 거래요.
    게다가 또라이(남편)를 만나서 폭행으로 신체가 붕괴됐잖아요.

    그런 모습을 부모한테 보이고 싶지도 않았을 거고, 새로 시작(남편 없는 삶)하고
    싶지도 않았을 거라고.....

    “완전히 버려지지만 않으면 된다”
    “이 관계만 유지되면 된다”
    "오늘 살아있으면 됐다" 이런쪽으로 사고가 흘렀을 거래요...

    그리고 사람은 장기간 극심한 고통에 노출되면 둔감해져서
    구더기가 몸을 기어도 어쩔 수 없는 일,, 대변을 그자리에서 보는 것도 몸이 그냥 그런 상태,
    이런식으로 인식했을거랩니다..
    방송에 나온 전문가 말과 비슷한 맥락으로 느껴지시면 참고하시길..

  • 32.
    '25.12.14 4:46 AM (151.115.xxx.205) - 삭제된댓글

    심리적으로 제대로 된 생각을 할 수 없었을 거라네요...
    남편을 통해서 해결할 문제로만 인식 했을 거라고 전문가가 말하던데
    그 말이 너무 짧아서 이해가 안돼서, 챗gpt 한테 물어봐도 비슷하게 말해서 놀랐음..

    이미 의자에서 못일어나게 된 일이 발생하기 전부터
    남편한테 의존하는 삶을 살면서 그 삶 이외엔 아무것도 안 보였을 거래요.
    게다가 또라이(남편)를 만나서 폭행으로 신체가 붕괴됐잖아요.

    그런 모습을 부모한테 보이고 싶지도 않았을 거고, 새로 시작(남편 없는 삶)하고
    싶지도 않았을 거라고..... 남편한테 거슬리면 안되는 행동을 안했을 거라고...

    “완전히 버려지지만 않으면 된다”
    “이 관계만 유지되면 된다”
    "오늘 살아있으면 됐다" 이런쪽으로 사고가 흘렀을 거래요...

    그리고 사람은 장기간 극심한 고통에 노출되면 둔감해져서
    구더기가 몸을 기어도 어쩔 수 없는 일,, 대변을 그자리에서 보는 것도 몸이 그냥 그런 상태,
    이런식으로 인식했을거랩니다..
    방송에 나온 전문가 말과 비슷한 맥락으로 느껴지시면 참고하시길..

  • 33. 세상에
    '25.12.14 7:32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안그래도 동물구조 유투브 보다가 새끼 고양이가 상처가 생겨서 그게 치료가 안되서
    상처부위에 구더기가 생겨서 그 고양이를 구조해서 구더기를 다 빼내고 치료해서 입양보내는 프로를 봤거든요
    장속까지 들어가있는 구더기 꺼내면서 동물병원 의료진들이 기겁을 했는데
    그게 사람에게도 가능한 일이었다니.....
    너무 너무 끔찍하네요
    계속 구타를 하다가 이 지경이 된거겟지요 ㅠㅠ
    세상에..너무 끔찍해요

  • 34. 어머나
    '25.12.14 7:33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동물구조 유투브에서 새끼 고양이가 상처부위에 구더기가 생겼는데 그 고양이를 구조해서 구더기를 다 빼내고 치료해서 입양보내는 프로를 봤거든요
    장속까지 들어가있는 구더기 꺼내면서 동물병원 의료진들이 기겁을 했는데
    그게 사람에게도 가능한 일이었다니.....
    너무 너무 끔찍하네요
    계속 구타를 하다가 이 지경이 된거겟지요 ㅠㅠ
    세상에..너무 끔찍해요

  • 35. 세상에
    '25.12.14 7:35 AM (220.72.xxx.2)

    동물구조 유투브에서 새끼 고양이가 상처부위에 구더기가 생겼는데 그 고양이를 구조해서 구더기를 다 빼내고 치료해서 입양보내는 프로를 봤거든요
    다쳐서 치료를 못하니 그렇게 된거라고 이제라도 구조되서 다행이라고 하면서 안타까워하면서 치료했는데
    그게 사람에게도 가능한 일이었다니.....
    사람이 치료를 못받아 상처부위에 구더기가 생긴다는거 자체가 너무 너무 끔찍하네요
    계속 구타를 하다가 이 지경이 된거겟지요 ㅠㅠ
    세상에..너무 끔찍해요

  • 36. ㅇㅇ
    '25.12.14 9:20 AM (121.152.xxx.48)

    초딩동창이라니 인연은 30년 가까이 됐겠어요

    여자분도 알았을거예요 병원치료 받게되면
    남편이 조사받게 되는걸요
    그 상황을 친정에 알리면 일이 커지고 남편이
    곤란해진다는 것도요
    단호하게 도망쳐 나갔어야 했는데ㅠ
    슬프네요 일단 살고봤어야 했는데..

    오래전 아유 여기 쓰기도 그런데
    남편이 제 목을 눌렀는데 죽기전에 빠져나왔어요
    제 핸펀이 폴더였는데 분질렀고요
    여자 문제로 다투다..
    정말 끔찍했어요 이러다 죽는구나 싶고
    분해서 일반전화로 112에 신고를 하려다
    갈등했어요 어린아이가 둘 있고 남편은
    사회에서 매장 될테니요
    저도 출근해야 하니 일이 커지는 게 부담돼서
    참게 됐어요
    그 못 된 버릇들이 결혼전에 지 말로는 잠깐이라지만 동네 양아치였더라고요
    결혼생활 중 힘들었던 게 시집문제와 가난과 또 여러가지양아치 짓 이었어요
    저 여자분도 많은 생각을 했을거예요

  • 37. ...
    '25.12.14 10:22 AM (106.102.xxx.154) - 삭제된댓글

    아내 행적 타임라인
    - 23년 여름 직장에서 트러블 겪고 퇴사
    - 23년 9월부터 활발하던 인스타 업로드 끊김
    - 24년 3월부터 거즈와 상처밴드 구입
    - 24년 추석에 친정식구들 만남
    - 24년 겨울에 친구한테 이혼 생각까지 했는데 다시 잘해보기로 했다고 얘기함
    - 119 신고 13일전 엄마한테 전화해서 안부 묻는 엄마 말에 응, 응 정도로 대답

    보낸 시점이 불분명한 아내 편지 내용
    - 본인이 정신적으로 지쳐 있어 미안하다고 함
    - 일도 힘든데 집에 와서도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함
    - 헤어질 생각하니 죽을거 같다고 기회를 달라고 함
    - 감기약과 입술약 좀 타게 병원에 데려가달라고 함

    아내분이 생전에 남긴 정보로 꼭 진실이 밝혀지고 응당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8. 윗님
    '25.12.14 10:53 AM (210.96.xxx.10)

    윗님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됐나요
    목을 조르디니 ㅠㅠ

  • 39. 뇌병변
    '25.12.14 12:01 PM (218.154.xxx.161)

    프로그램은 못 봤지만 기사보고 놀랬는데
    구타에
    의한 뇌병변 가능성이라는 댓글보니 왜 신체가 자유롭지 못했을까 이해가 가는 부분이네요.

  • 40. ...
    '25.12.14 12:57 PM (211.197.xxx.163)

    영상은 못보겠고 글만으로도 너무 끔찍합니다.
    이름 얼굴 공개하고
    국민참여재판으로 사형시켰으면..

  • 41. 이사건을보고
    '25.12.14 1:01 PM (183.97.xxx.144)

    정말 천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딱 맞는말이예요.

  • 42. ㅇㅇ
    '25.12.14 1:03 PM (118.235.xxx.108)

    저도 레알 직업군인에 편견생김 ㄷㄷㄷ

  • 43.
    '25.12.14 5:28 PM (61.80.xxx.232)

    나쁜넘 죽은부인 넘 불쌍해요 저놈은 천벌받기를

  • 44.
    '25.12.14 11:00 PM (218.49.xxx.99)

    일주일만 빨리
    119 구조요청 했어도
    살릴수 있었다네요
    안타까워요
    악마새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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