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나라 인구의 15퍼센트가 경계선지능

ㆍㆍ 조회수 : 4,642
작성일 : 2025-12-13 23:41:50

IQ 70~84에 해당하는 경계선지능 인구가

백명중 대략 15명입니다

지적장애 IQ 70 이하는 2~3% 이구요

경계선과 지적장애를 모두 합하면 

백명중 17명이고 우리는 그들을 자주 만나며 살게 됩니다.

경계선 지능이 단순히 학습 능력만 떨어지는게 아니라 상황판단력이나 배려심도 부족한것이죠

일상에서 만나면 아! 하고 바로 느낄수 있고

거기에 맞게 대응도 할수 있지만

이런 익명 게시판에서 댓글로 만나다보면

본문에 뻔히 있는 내용인데 왜 딴소리를 하지라고 댓글로 다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

원글의 핵심 내용을 파악 못하고

자기 현실과 빗대어 감정만 쏟아낸다든지

자기가 아는게 다라고 우긴다든지 하면

일단 화가 날수 있는데

메타인지가 되지 않기 때문에

자기가 쓴 글이 무슨 문제인지 모릅니다

82에 이 많은 글들중에 그런 분들도 있을테니

그런가부다 내버려두자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화내고 싸워봤자 소용도 없구요

어차피 달라지지도 않아요

 

IP : 223.62.xxx.2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5.12.14 12:04 AM (112.151.xxx.218)

    아이큐가 100을 중간에 놓고 정규분포로 내는 거라서
    머리좋은 나라가면
    나도 경계성일수 있을거 같아요
    하위 17%가 머리 나쁜거죠

  • 2. 아…
    '25.12.14 12:56 AM (223.38.xxx.191)

    82에 어이없어서 홧병날것 같은 댓글들이 그래서군요
    이해가 가면서 내 소중한 에너지 지키고 그냥 지나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 3. 근데
    '25.12.14 1:58 AM (112.169.xxx.195)

    한국 사람들 평균 아이큐도 두자리수에요...
    ....

  • 4. 달토끼
    '25.12.14 2:08 AM (68.172.xxx.55)

    좋은 글이네요

  • 5. 초1담임
    '25.12.14 8:27 AM (119.64.xxx.45)

    학급 25명중 많게는 10명정도요. 성장하면서 사회적 처세를 배우면 티가 덜 날것 같은데요. 성인되도 저럴것 같다. 생각되어지는 퍼센트지가 20퍼센트요. 부모도 비슷하다 계산하면 원글님 글이 맞음요.

  • 6. ...
    '25.12.14 9:45 AM (211.234.xxx.37)

    주변의 몇몇 분
    저도 좋은 머리는 아니구요
    굳이 정정하려고 애쓰지 않을게요

  • 7. .........
    '25.12.14 10:13 AM (220.118.xxx.235)

    맞는 말 같아요

    대책없이 남의 말 안 듣고
    자기 말만 하고 말귀 못 알아 듣고 하는 사람들
    탓할 게 아니라 지능이 약간 떨어져서
    그런 경우가 많아요

    지능 높으면 티 안나게 괴롭히거나
    교묘하게 해요

    그러나저러나 지능 높,낮 못된 인성은 남을 힘들게 하죠

    지능 낮거나 높거나 인성교육이 되야 해요.
    지능이 조금 낮아도 인성이 나쁘지 않으면
    사회성 기르면서 나아져요

    그게 부모 역할이죠

  • 8. ...
    '25.12.14 10:54 AM (121.133.xxx.158)

    제가 공부 잘했고 학벌 좋은 애들 모인 곳에서 일하는 데요. 그나마 회사는 나은데 길거리나 지히철 타고 다니면 경계선 지능장애 진짜 많이 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 9. ...
    '25.12.14 4:48 PM (1.243.xxx.162)

    불특정다수가 모이게 되는 동네엄마들 그룹에 많아요
    좀 맹~ 하고 말귀 못알아듣거나 카톡으로는 대화가 어렵거나 하는
    또 이런 사람들일수록 형편 안 좋아도 전업 고집합니다
    어떻게 지방 대학도 나오고 착하고 맹하다만 생각했는데 오래 지내다보면 보여요 경계성 지능인

  • 10. ㅇㅇ
    '25.12.14 11:29 PM (49.175.xxx.61)

    민원담당공무원인데요, 민원인 하는말중 요지파악이 갈수록 힘들어져요. 나이드신분들이 더 심하지만 40대들도 좀 그래요. 자기가 하는 말이 횡설수설인줄도 모르고, 했던말 또 하고, 우기고, 또 화는 다들 왜 내는지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519 윤석열 “내가 내란 우두머리냐” 버럭···“군인들 위해 기도 많.. 8 ㅈㄹ하세요 2025/12/18 2,997
1776518 자식얘기를 안해야 즐거운 모임 9 ... 2025/12/18 4,315
1776517 애국가 들으면 이유없이 눈물나는 분? 15 ㅇㅇ 2025/12/18 1,186
1776516 완전 간단 깍두기 (허접함 주의) 11 ... 2025/12/18 3,196
1776515 민희진은 어도어 상표권을 남친한테서 1억원주고 샀네요. 7 ㅎㅎ 2025/12/18 4,147
1776514 코로나가 없었다면 6 .. 2025/12/18 2,541
1776513 제주 오겹살 서울에도 파나요? 5 질문 2025/12/18 846
1776512 임플란트 가격이요 6 비디 2025/12/18 2,248
1776511 휴대폰 이심 어디꺼 쓰시나요? 1 ㅇㅇ 2025/12/18 433
1776510 인천 공항 노조들이 들고 일어 났군요 10 짜치는 xx.. 2025/12/18 3,887
1776509 나솔 29기 소감 3 ppos 2025/12/18 3,241
1776508 인문논술은 첫날 안빠지면 가능성 없나요? 1 ... 2025/12/18 939
1776507 드럼 세탁기의 배신? 39 ... 2025/12/18 7,156
1776506 제가 엄청 소심한 사람이였는데, 나이 먹으니 화가 안참아져요. .. 8 ... 2025/12/18 2,736
1776505 제가 아무래도 입으로 숨을 많이 쉬는거 같은데 1 ........ 2025/12/18 1,064
1776504 다이어트..샤브샤브 2 저녁 2025/12/18 1,619
1776503 매실에 이거 곰팡이인가요? 5 ?? 2025/12/18 967
1776502 김치냉장고 봐 주세요 6 ... 2025/12/18 923
1776501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 ㅡ 무서울 것, 거리낄 것 없는.. 1 같이봅시다 .. 2025/12/18 590
1776500 남편 쉬는 날이라 차려준 세끼 식사 7 어떤가요 2025/12/18 3,439
1776499 내년 검찰청 신축 예산 ‘100만원’…공소청 전환 따라 ‘공사 .. 2 100만원 2025/12/18 1,286
1776498 아이가 어렸을 때 아파서 받은 보험금 증여 어떻게 할까요 3 도움 2025/12/18 1,621
1776497 아이 듣는데서 친정엄마랑 자주 다투네요 5 .. 2025/12/18 1,452
1776496 걷기하는 분들 종아리 근육 5 ㅡㅡ 2025/12/18 2,277
1776495 민희진,전 남친에 과도한 특혜…"일 안해도 월 3000.. 28 ... 2025/12/18 6,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