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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나라 인구의 15퍼센트가 경계선지능

ㆍㆍ 조회수 : 4,560
작성일 : 2025-12-13 23:41:50

IQ 70~84에 해당하는 경계선지능 인구가

백명중 대략 15명입니다

지적장애 IQ 70 이하는 2~3% 이구요

경계선과 지적장애를 모두 합하면 

백명중 17명이고 우리는 그들을 자주 만나며 살게 됩니다.

경계선 지능이 단순히 학습 능력만 떨어지는게 아니라 상황판단력이나 배려심도 부족한것이죠

일상에서 만나면 아! 하고 바로 느낄수 있고

거기에 맞게 대응도 할수 있지만

이런 익명 게시판에서 댓글로 만나다보면

본문에 뻔히 있는 내용인데 왜 딴소리를 하지라고 댓글로 다툼이 일어날수도 있어요

원글의 핵심 내용을 파악 못하고

자기 현실과 빗대어 감정만 쏟아낸다든지

자기가 아는게 다라고 우긴다든지 하면

일단 화가 날수 있는데

메타인지가 되지 않기 때문에

자기가 쓴 글이 무슨 문제인지 모릅니다

82에 이 많은 글들중에 그런 분들도 있을테니

그런가부다 내버려두자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화내고 싸워봤자 소용도 없구요

어차피 달라지지도 않아요

 

IP : 223.62.xxx.2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5.12.14 12:04 AM (112.151.xxx.218)

    아이큐가 100을 중간에 놓고 정규분포로 내는 거라서
    머리좋은 나라가면
    나도 경계성일수 있을거 같아요
    하위 17%가 머리 나쁜거죠

  • 2. 아…
    '25.12.14 12:56 AM (223.38.xxx.191)

    82에 어이없어서 홧병날것 같은 댓글들이 그래서군요
    이해가 가면서 내 소중한 에너지 지키고 그냥 지나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 3. 근데
    '25.12.14 1:58 AM (112.169.xxx.195)

    한국 사람들 평균 아이큐도 두자리수에요...
    ....

  • 4. 달토끼
    '25.12.14 2:08 AM (68.172.xxx.55)

    좋은 글이네요

  • 5. 초1담임
    '25.12.14 8:27 AM (119.64.xxx.45)

    학급 25명중 많게는 10명정도요. 성장하면서 사회적 처세를 배우면 티가 덜 날것 같은데요. 성인되도 저럴것 같다. 생각되어지는 퍼센트지가 20퍼센트요. 부모도 비슷하다 계산하면 원글님 글이 맞음요.

  • 6. ...
    '25.12.14 9:45 AM (211.234.xxx.37)

    주변의 몇몇 분
    저도 좋은 머리는 아니구요
    굳이 정정하려고 애쓰지 않을게요

  • 7. .........
    '25.12.14 10:13 AM (220.118.xxx.235)

    맞는 말 같아요

    대책없이 남의 말 안 듣고
    자기 말만 하고 말귀 못 알아 듣고 하는 사람들
    탓할 게 아니라 지능이 약간 떨어져서
    그런 경우가 많아요

    지능 높으면 티 안나게 괴롭히거나
    교묘하게 해요

    그러나저러나 지능 높,낮 못된 인성은 남을 힘들게 하죠

    지능 낮거나 높거나 인성교육이 되야 해요.
    지능이 조금 낮아도 인성이 나쁘지 않으면
    사회성 기르면서 나아져요

    그게 부모 역할이죠

  • 8. ...
    '25.12.14 10:54 AM (121.133.xxx.158)

    제가 공부 잘했고 학벌 좋은 애들 모인 곳에서 일하는 데요. 그나마 회사는 나은데 길거리나 지히철 타고 다니면 경계선 지능장애 진짜 많이 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 9. ...
    '25.12.14 4:48 PM (1.243.xxx.162)

    불특정다수가 모이게 되는 동네엄마들 그룹에 많아요
    좀 맹~ 하고 말귀 못알아듣거나 카톡으로는 대화가 어렵거나 하는
    또 이런 사람들일수록 형편 안 좋아도 전업 고집합니다
    어떻게 지방 대학도 나오고 착하고 맹하다만 생각했는데 오래 지내다보면 보여요 경계성 지능인

  • 10. ㅇㅇ
    '25.12.14 11:29 PM (49.175.xxx.61)

    민원담당공무원인데요, 민원인 하는말중 요지파악이 갈수록 힘들어져요. 나이드신분들이 더 심하지만 40대들도 좀 그래요. 자기가 하는 말이 횡설수설인줄도 모르고, 했던말 또 하고, 우기고, 또 화는 다들 왜 내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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