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 빤히 아는 사이에
비싼거 휘두르고 다닌다고 있어보이고 그러는게 아니네요.
오히려 사치하나? 의심스럽지....
형편에 맞게 멋부리면서 깔끔 단정하게 하고 다니는게 격이 높은 거네요.
형편 빤히 아는 사이에
비싼거 휘두르고 다닌다고 있어보이고 그러는게 아니네요.
오히려 사치하나? 의심스럽지....
형편에 맞게 멋부리면서 깔끔 단정하게 하고 다니는게 격이 높은 거네요.
왜그러세요
케시코트 입는다고 분수에 지나치게 휘황찬란하지 않아요ㅎ
형편 에 맞게하고다니다가 노화 팍맞아요
비싸도 하나 정도는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게 행복을 주기도 하거든요.
돈은 벌면 되고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생기니까요.
한두개 얘기가 아니고 여러개 우수수
맞는 말입니다
형편에 맞게 살아야죠
한달 생활비를 입는 옷으로 쓴다는게 상식적이지않죠
실용적이지도 않고
그렇게 쓰다보면 써야할 돈이 얼마나 많은데요
왠만하면 남일이니 기분낼겸 지르라
사라고 하겠지만 120만원짜리 옷이니
아까 시계병인데 맞는 말씀이에요
전업이구 그래서 늘 조심하는데…
그래서 병이라고 표현해봤어요
직장 다닐 때 갖춰놓을걸
그래도 팍퍽한 삶에
한두개 자신감 복돋아주게
구비하는 건 괜찮겠죵?
여자들은 다른 여자가 뭐 사고싶은거 있다고 하면 왠만하면 사라고 부추기는 편이거든요
그 돈 없어도 인생 부도 안나고 다른데서 아끼면 되니까요
근데 이렇게 많은 숫자들이 반대하는건
어느정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고 봐요
정말 왠만해서는 사라고 해주거든요
그게 하나로 만족되지않거든요. 하나를 사면 구색맞춰 또 하나를 사고 또또또...이렇게 넘어갑니다.
비싼 코트 하나에 만족이 되나요. 부츠도 운동화도 입을 옷들 바지들 가방,,, 목걸이 하나 명품으로 감아줘ㅑ하고 반지도 구색맞춰 끼워야하고, 그러다보면 망하는건 순식간이죠.
동네에 비싼 옷 사입으면서 맨날 돈에 쪼들리고 돈없으면 그렇게 불평불만 쏟아내고,
남는옷들 동네 아줌마에게 나눠주는데,,,기가막힌건 옷 받아입으면서도 남에게 그여자 욕한다는거죠.
뻔히 가계 사정 아는데 명품 운동화 구두 옷... 보면 지난 시즌 거라 할인해서 산 거 같지만서도 나이먹어 너무 그러니 유치해 보이더라고요. 세련된 스타일링이 훨씬 중요해요.
격은 커녕 저러니 못살지싶어요 주위 사람들한테는 부자인척하고 가족들한테는 돈 없다고 징징대는데 짜증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7301 |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 | 2026/01/21 | 2,912 |
| 1787300 |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4 | .. | 2026/01/21 | 1,409 |
| 1787299 |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6 | 러브미 | 2026/01/21 | 2,781 |
| 1787298 |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4 | RIP | 2026/01/21 | 2,919 |
| 1787297 |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33 | 지역의사제 | 2026/01/21 | 1,653 |
| 1787296 |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18 | 루피루피 | 2026/01/21 | 2,944 |
| 1787295 |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6 | ㅡㅡㅡ.. | 2026/01/21 | 4,858 |
| 1787294 | 도쿄투어했는데요 43 | ㅇㅅ | 2026/01/21 | 5,693 |
| 1787293 |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5 | .... | 2026/01/21 | 3,983 |
| 1787292 |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31 | 죽으라는법은.. | 2026/01/21 | 16,663 |
| 1787291 | 수세미 뜨개질 15 | 시간 | 2026/01/20 | 2,178 |
| 1787290 | 이병헌 3 | ㅇㅇ | 2026/01/20 | 3,114 |
| 1787289 |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3 | ㅇㅇ | 2026/01/20 | 6,471 |
| 1787288 |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32 | -- | 2026/01/20 | 16,094 |
| 1787287 |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9 | 음 | 2026/01/20 | 3,517 |
| 1787286 |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5 | 추천 | 2026/01/20 | 3,663 |
| 1787285 | 퇴사하고 할 것들 19 | 그리고 | 2026/01/20 | 5,314 |
| 1787284 |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 페루 리마 | 2026/01/20 | 1,527 |
| 1787283 |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8 | 노후 | 2026/01/20 | 5,152 |
| 1787282 | 강선우 의원의 코트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25 | .... | 2026/01/20 | 12,126 |
| 1787281 | 가정 파탄 낸 상간녀가...'연애 예능' 보다가 충격 JTBC .. 48 | ㅇ | 2026/01/20 | 20,731 |
| 1787280 | 청약통장 넣다가 정지 다시 부활 넣을수있나요 6 | ㅇ | 2026/01/20 | 1,371 |
| 1787279 | 회사 그만두고 싶어서 사주 봤는데요 5 | 은마 | 2026/01/20 | 3,308 |
| 1787278 | 전 누워서 눈감고 생각만 하기 몇시간도 가능해요 다들 그러신가요.. 1 | ㅡ | 2026/01/20 | 1,535 |
| 1787277 | 코트를 사려고 하는데 세일 곧 하겠죠? 4 | ㄷㄷ | 2026/01/20 | 2,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