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문세 콘서트 보고 왔어요

행복 조회수 : 6,261
작성일 : 2025-12-13 21:53:32

오늘 82에도 이문세 콘서트 보신분 많이 계시죠

7년만의 큰무대에서 하는 콘서트 라며 눈물난다 하면서 살짝 울컥 하더라고요 

너무너무 열정적으로 노래 하고

히트곡만 불러서 모두 따라 부르고

일어나서 댄스타임도 있었어요 

세련된 무다장치와 세련된 멋진 무대 매너의 이문세.

두시간이 20분 같은 공연이었어요

행복한 밤이네요

IP : 223.38.xxx.5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12.13 10:21 PM (223.38.xxx.178)

    이문세 콘서트만 세번 갔었는데 다 좋았어요^^

  • 2. ㅡㅡ
    '25.12.13 10:31 PM (175.127.xxx.157)

    제가 요즘 김장훈에 빠져서 보다보니 이문세랑 라이브한 것들을 보니
    가창력, 댄스, 센스 등이 뛰어나더군요~^^

  • 3. 행복
    '25.12.13 10:37 PM (223.38.xxx.59)

    저도 김장훈 성시경 이문세 라이브 넘 웃기고 좋았어요
    오늘 다같이 그렇게 춤추고 놀았어요

  • 4.
    '25.12.13 10:38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맹박이랑 테니스 치는 거 자랑하는 거 괜찮고
    돈 받고 입시 부정 저지른 교수 딸이랑
    사연있게 결혼한 것도 괜찮고

    근데 자기한테 곡준 작곡가 투병할 때
    완전 쌩까다가 병문안마저 언플로 이용하는 놈인 거 알고
    그동안 갖다 바친 콘서트 비용 아까워서

    손절하고 노래도 안 들어요

  • 5. 저도님
    '25.12.13 10:38 PM (223.38.xxx.59)

    앞으로도 신곡 내고
    노래도 만들면서 계속 하던대로 노래 할거래요

  • 6. ㅠ님
    '25.12.13 10:40 PM (223.38.xxx.59)

    오늘 이영훈 작곡가 만나면서 부터 유명해지고
    이렇게 콘서트도 한다면서 고마워 했어요

  • 7. 노노
    '25.12.13 10:41 PM (112.160.xxx.47)

    맹박이랑 테니스 치는 거 자랑하는 거 괜찮고
    돈 받고 입시 부정 저지른 교수 딸이랑
    사연있게 결혼한 것도 괜찮고

    근데 자기한테 곡준 작곡가 투병할 때
    완전 쌩까다가 병문안마저 언플로 이용하는 놈인 거 알고
    그동안 갖다 바친 콘서트 비용 아까워서

    손절하고 노래도 안 들어요2222222

  • 8.
    '25.12.13 10:43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조동아리로는 고마와하죠 .
    말만 번지르르..

    조동아라로만 나불거라는 가식이 더싫어요.

    맘가는데 돈간다고ㅜ ..

  • 9.
    '25.12.13 10:43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조동아리로는 고마와하죠 .
    말만 번지르르..

    조동아라로만 나불거라는 가식이 더싫어요.

    맘가는데 돈간다고ㅜ ..

    은혜를 모르는 검은 머리 짐승...

  • 10.
    '25.12.13 10:47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조동아리로는 고마와하죠 .
    말만 번지르르..

    조동아라로만 나불거라는 가식이 더싫어요.

    맘가는데 돈간다고ㅜ ..

    은혜를 모르는 검은 머리 짐승...

    마음에 안 드는 댓글 미안하지만..

    그 작곡가의 배신감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파요

    기자들 주루루 데리고 병뮨안 갔을 때 그 작곡가의 표정이....

  • 11. 그놈이
    '25.12.13 10:55 PM (125.180.xxx.215)

    지은 죄를 입으로 터나 봅니다
    역겨워요

  • 12. ㅇㅇ
    '25.12.13 11:02 PM (1.235.xxx.70)

    저도 중고등학교때 그리 좋아하는 가수였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너무 실망을 먆이 해서 지금은 얼굴도 목소리도 역겹게 느껴져요.
    죄송해요ᆢ재밌게 콘서트 보고 오셨다는데ᆢ

  • 13. 위선자
    '25.12.13 11:52 PM (59.6.xxx.211)

    저런 놈 한 때 좋아했던 게 넘 구역질 나게 싫어요.
    이영훈 작곡가에게 한 짓 생각하면 ……
    입시비리 교수가 장모.
    아주 더러운 집안이에여

  • 14. ㅇㅇ
    '25.12.13 11:53 PM (221.139.xxx.197)

    재미없었다 하는 글일줄알고 열었는데 반전이네요
    이영훈 작곡가 일 하나만으로도 비호감 되어서 안타까워요

  • 15. .....
    '25.12.14 12:29 A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조동아리로는 고마와하죠 222
    이영훈 작곡가 덕분인 것 세상이 다 아는데 최대수혜자가 그 그것마저 부정할 수 없죠. 그러니 예전부터 말로는 고맙다고 해왔습니다, 진짜 말로만요.
    근데 그 고마운 사람이 중병에 걸렸고 생사를 오갈 정도인데, 그때까지도 흔한 문병 한번을 안 갔으니 그게 누구를 위한 입털기였는지 다 드러났죠. 자기 이미지를 챙기기 위한 입에 발린 말일 뿐. 끝내 촬영팀 끌고 문병간 짓은 스스로 정신상태와 인성이 얼마나 쓰레기인지를 인증한 셈이고요.

    그리고 전성기는 지났지만 그다지 늙었다고 할 수 없는 90년대에 콘서트 가 보고 넘 놀랐어요. 노래를 너무 못해서요.
    저는 저 인간 싫어서 이영훈 작곡가의 노래는 이문세 말고 다른 가수가 커버한 것들만 듣습니다.

  • 16. ㅇㅇㅇ
    '25.12.14 12:32 A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조동아리로는 고마와하죠 222
    이영훈 작곡가 덕분인 것 세상이 다 아는데 최대수혜자가 그 것마저 부정할 수 없죠. 그래서 예전부터 말로는 고맙다고 해왔습니다, 진짜 말로만요.
    근데 그 고마운 사람이 중병에 걸렸고 생사를 오가는데도 흔한 문병 한번을 안 갔으니 그게 누구를 위한 입털기였는지 다 드러났죠. 자기 이미지를 챙기기 위한 입에 발린 말일 뿐. 끝내 촬영팀 이끌고 문병간 짓은 스스로 정신상태와 인성이 얼마나 쓰레기인지를 인증한 셈이고요.

    그리고 전성기는 지났지만 그다지 늙었다고는 할 수 없는 90년대에 콘서트 가 보고 넘 놀랐어요. 노래를 너무 못해서요. 그후로 저는 이영훈 작곡가의 노래는 이문세 말고 다른 가수가 부른 버전으로만 들어요.

  • 17. 인성이
    '25.12.14 4:32 AM (117.111.xxx.132) - 삭제된댓글

    개얍삽해서 노래까지 듣기 싫어지는..

  • 18. ㅈㅗ영남이
    '25.12.14 5:26 AM (14.54.xxx.15)

    오래 전에
    송창식,윤형주등 친한 가수들 거론 하니
    사회자가 옆 방에 잇는 이 문세랑 모여 합동 공연 하면 좋겟다고 하자
    조씨가 문세는 노래를 못해서 안된다고 칼같이 선을 긋던 기억이 나네요.ㅋ

  • 19. ...
    '25.12.14 7:18 AM (112.133.xxx.175)

    저도 중고등학교때 그리 좋아하는 가수였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너무 실망을 먆이 해서 지금은 얼굴도 목소리도 역겹게 느껴져요.222

  • 20. ..
    '25.12.14 8:18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저도 중고등학교때 그리 좋아하는 가수였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너무 실망을 먆이 해서 지금은 얼굴도 목소리도 역겹게 느껴져요.2222
    비슷한 사람 많아서 다행입니다
    이제는 이사람 노래 안 들어요

  • 21. 히어리
    '25.12.14 9:56 AM (222.106.xxx.65)

    저도 이문세 곡을 좋아해서 이 주옥같은 곡들
    누가 만든것인가 보니 이영훈 였는데
    자신을 글케 좋은것들로
    이문세가 되도록 한 이영훈님께
    취한 태도가 이문세를 실망 하게 해서
    이문세 팬이 되기를 접은 일인 입니다.

  • 22. ...
    '25.12.14 10:14 AM (175.198.xxx.231) - 삭제된댓글

    이영훈씨 곡이 좋은거지.. 이문세씨는 솔직이 가수로서는 그닥..?...

  • 23. dd
    '25.12.14 12:28 PM (207.212.xxx.44)

    엘에이에선 몇시간 운전해서 간 관객들한테 왜 싼 티켓 사서 뒤에 앉았냐고 비아냥대던데요.

    다시는 이문세 콘서트 안갑니다.

  • 24. ....
    '25.12.14 12:29 P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노래를 썩 잘하는거 같지 않은데,
    이문세 특유의 감성이 있죠.
    저도 예전에 콘서트 가서 재밌었는데.
    행복하셨다니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185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37 .... 2026/01/11 9,024
1777184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14 2026/01/11 4,146
1777183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2026/01/11 1,446
1777182 저는 3 집순이 2026/01/11 1,251
1777181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7 aann 2026/01/11 4,913
1777180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14 .. 2026/01/11 3,073
1777179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7 ㅇㅇ 2026/01/11 2,839
1777178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15 ........ 2026/01/11 9,799
1777177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1 가발 2026/01/11 1,112
1777176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59 미국 2026/01/11 15,575
1777175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30 크하하 2026/01/11 7,288
1777174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2 ... 2026/01/11 974
1777173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10 ㅁㅁㅁㅁ 2026/01/11 2,770
1777172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10 식탐 2026/01/11 5,363
1777171 오늘 그알.. 5 .. 2026/01/11 5,340
1777170 치매진행속도가 빠른데..여명과도 연관이 있을까요 31 ㅇㅇㅇ 2026/01/11 7,514
1777169 야노시호 나오는데 4 2026/01/11 6,201
1777168 턱 관절 스플린트 착용 시 4 . 2026/01/11 1,226
1777167 최민희의원 쿠팡관련 기레기의 주작물???? 2 .. 2026/01/11 1,538
1777166 40대 남자 목도리 추천 1 목도리 2026/01/10 1,059
1777165 닭계장은 닭다리살로 해야 맛있나요? 4 궁금 2026/01/10 1,698
1777164 20년전 미국서 산 쌍둥이칼 손잡이 수리 문의 5 쌍둥이 2026/01/10 1,710
1777163 연로한 어머니들 뭐하고 지내시나요 19 oo 2026/01/10 6,236
1777162 장예찬 "한동훈, 가발 키높이구두 ,어깨뽕 걸어라.나는.. 7 그냥 2026/01/10 3,795
1777161 트럼프는 진짜 미친거같아요. 12 123 2026/01/10 6,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