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때 좋아했던 남자동기랑 여행갔다온 지인

조회수 : 8,229
작성일 : 2025-12-13 21:29:15

지인이  대학때  좋아했던 남자동기랑  최근   여행간적이  있다고  들었어요.

지인은 미혼이고 남자동기는  기혼이에요.

일박을 하고 아무일도 없었다는데   저는 그렇게 같이  일박했다는 자체가 조금 충격이네요.

 

제가 보수적인건가요?

아무리  그래도  결혼을 한 남자인데 그와이프가  알면 기분 나쁠거같아서요.

 

IP : 223.39.xxx.10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3 9:30 PM (125.134.xxx.136)

    정신나간 여자네요.

  • 2. ..
    '25.12.13 9:3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둘이 간거면 둘다 도른자들.
    다른 동기들 있었다면 이해가능.

  • 3. 당연하죠
    '25.12.13 9:30 PM (223.38.xxx.47)

    기혼 남자랑 일박 여행을 왜가요ㅜㅜ
    와이프가 알면 당연히 기분 나쁘죠
    그렇게 말하는게 뻔뻔해보이네요

  • 4. 와이프가 알면
    '25.12.13 9:31 PM (223.38.xxx.120)

    그여자를 상간녀 취급 할겁니다

  • 5. ....
    '25.12.13 9:3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미친여자죠


    님은 보수적인게 아니라 정상인

  • 6.
    '25.12.13 9:33 PM (223.39.xxx.105)

    둘만 갔다고했어요

  • 7.
    '25.12.13 9:33 PM (221.138.xxx.92)

    둘 다 미친거죠.

    굳이 따지자면 남자가 더 미친거고..가정있는 넘이 ㅎㅎ

  • 8. ...
    '25.12.13 9:3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일박..잘것도 아니면서 그런일을 왜 하지?
    와이프 간보나?

  • 9. ㅎㅎ
    '25.12.13 9:36 PM (49.236.xxx.96)

    아무 일 없었는데
    뭐하러 이야기 했을까요??
    그리고 유부남이 뭐하러 미혼이랑 놀러갑니까??
    이유는 뻔하죠

  • 10. 뻔뻔한 여자
    '25.12.13 9:38 PM (223.38.xxx.223)

    그렇게 당당하게 말하는게 뻔뻔한 여자네요
    그 와이프 앞에서도 그리 당당할 수 있으려나...ㅜ

  • 11. ㅇㅇㅇ
    '25.12.13 9:41 PM (119.193.xxx.60)

    거짓말이져 뭔 아무일이 없어요 미친것들이네요

  • 12.
    '25.12.13 9:45 PM (223.39.xxx.105)

    사실 저도 실망해서 얼굴보기가 좀 꺼려져요.
    대학때 사귄건아니고 짝사랑비슷하게 한 사이라 본인은 괜찮다고하대요

  • 13. 누가들어도
    '25.12.13 9:4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정말 안잤어도 잤다고 생각해요.
    자도 안잤다고 하지...

    그기선 안자도 담날 잤다에 내 소중한 500원걸어요.

    야초 그렇게 둘이 간것부터 사람이 아닐쎄.

  • 14. 카니가
    '25.12.13 9:51 PM (118.235.xxx.148)

    외칩니다. 잤네 잤어!!!!!!

  • 15. 누가 들어도
    '25.12.13 9:5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정말 안잤어도 잤다고 생각해요.
    자도 안잤다고 하지...

    그기선 안자도 담날 잤다에 내 소중한 500원걸어요.

    애초 그렇게 둘이 간것부터 사람이 아닐쎄.
    말보다 행동을 봅니다.

  • 16. 나쁜
    '25.12.13 9:52 PM (1.227.xxx.69)

    남자 동기가 아주 질 나쁜 놈

  • 17. ...
    '25.12.13 9:54 PM (118.235.xxx.76)

    이걸 안 잤다고 믿는 사람이 어딨어요 단둘이 산에 가서 일빅 하고 왔는데

  • 18. 어이없는 여자
    '25.12.13 10:01 PM (223.38.xxx.61)

    짝사랑했던 남자동창이랑 일박여행 다녀온게
    너무 좋았나봐요
    그걸 떠들고 다니다니...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 19. 불륜
    '25.12.13 10:05 PM (222.235.xxx.9)

    상간녀가 입도 싸네요

  • 20. ㅎㅎㅎ
    '25.12.13 10:17 P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유부남녀 둘이 나란히 팔짱끼고 오는 걸 정면으로 마주쳤는데
    변명이라고 하는 말이 침 맞으러 갔다 오는 길이라고 ㅎㅎㅎ
    아예 말을 말든지 뭐하러 덧칠을 하나 몰라요.

  • 21. 가수 비비가
    '25.12.13 10:27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노래합니다

    나쁜년.


    미친년이죠ㅡ..싸구려 미친년...

  • 22. 더러운것들
    '25.12.13 10:42 PM (49.1.xxx.69)

    안잔건 믿어요?? 어느 바보가
    단둘이 여행간건 뻔하지. 글구 아무사이 아닌데 단둘이 여행?
    더러운 쌍놈들
    더한욕도 하고싶은데 댓글 삭제되겠죠

  • 23. 눈 가리고 아웅
    '25.12.13 10:42 PM (116.121.xxx.181)

    불륜 상간녀가 입도 싸네요
    22222222222222222

  • 24. 한번
    '25.12.13 10:46 PM (122.32.xxx.106)

    그게 시작이걸요
    몸바람 시작을 누가말릴수가있을까요

  • 25. ...
    '25.12.13 11:50 PM (211.218.xxx.238) - 삭제된댓글

    저런 경우 참 많겠죠?
    과거 우연한 자리에서 책 쓰고 강의도 나가는 작가분이랑 국립박물관 근무하시는 분 친분이 오래된 듯 보이는..
    남자만 기혼. 여럿 모인 자리에서 몰래몰래 둘이 손잡고 난리났던데 다 보여서 참 어이가 없.. 아직도 기분 드러워요
    예술이네 작가네 평론가네 지들끼리 고고한 척 하던데

  • 26. ㅜㅜ
    '25.12.14 12:57 AM (211.58.xxx.161)

    둘만갔는데 안했다고요??
    그건 그냥하는소리고요..
    설령안했다쳐도 그부인이 알면 난리날일이지 상간녀소송나도 한다

  • 27. ㅋㅋ
    '25.12.14 4:49 AM (211.34.xxx.59)

    미친...둘이 여행을 왜가요..
    저는 서로 기혼인데 대학 선후배끼리 여행간 지인 손절했어요 아무렇지도 않게 그얘길 왜 하는건지 궁금하지도 않았는데..근데 그여자 집에 돈많으니 남편도 이혼안하고 잘살긴 하더구만요

  • 28. ...
    '25.12.14 10:43 AM (115.138.xxx.39)

    신생아도 아니고 성인남녀둘이 아무일도 없었다는걸 믿으라는건가요
    돌은년
    말이라도 하지말지 좋아하던 남자랑 잤다고 자랑하고 싶나요

  • 29. ---
    '25.12.14 3:54 PM (152.99.xxx.167)

    원래 결혼하면 아무리 남사친 여사친이라고 해도 단둘이 밥도 잘 안먹어요
    도른자들이네요 부인한테 알려주고 싶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887 내일 기숙재수학원가는 아들 6 엄마 2025/12/31 1,630
1773886 민감정보 괜찮다더니‥쿠팡, 고객 성인용품 구매이력까지 털렸다 1 ㅇㅇ 2025/12/31 1,255
1773885 알뜰폰요금제 8800원 18 // 2025/12/31 3,657
1773884 26살 아들 8 .. 2025/12/31 2,664
1773883 생활자금대출도 등기부등본에 기록남나요? 1 ㅇㅇ 2025/12/31 1,051
1773882 온라인 면접에 팁이 있을까요? 4 2025/12/31 633
1773881 다이소 염색약 괜찮은가요 3 ... 2025/12/31 1,799
1773880 입시원서 몇시간안남았네요 2 대학 2025/12/31 885
1773879 백일지난 아기 요, 목화솜 요를 쓰면 될까요? 12 .... 2025/12/31 1,086
1773878 오디오클립 대신 뭐 사용하세요? 1 ... 2025/12/31 630
1773877 동네맘 관계가 멀어진 뒤, 오늘 모임이에요 115 .. 2025/12/31 16,437
1773876 이과 남학생 성공회대 vs 수원대 1 ㅇㅇ 2025/12/31 1,050
1773875 예금 해지하고 변경할까요? 말까요? 4 지금 2025/12/31 1,636
1773874 그랑블루 영화 ost 넘 좋네요! 7 오잉 2025/12/31 797
1773873 이대통령한테 연하장 받은 민경욱ㅋ 9 설렜? 2025/12/31 2,823
1773872 명주 솜 이불 아시는 분 2 모카 2025/12/31 841
1773871 경유 비행기 이용시, 수화물 수취 및 재수속이라면... 3 궁금 2025/12/31 728
1773870 집값이 오르면 임금도 올라야 하지 않나요 16 ㅁㄶㅈ 2025/12/31 1,919
1773869 비싼 '로켓배송' 강요까지.. 4 아아 2025/12/31 1,217
1773868 삼성전자 HBM4, 브로드컴 검증 통과…차세대 구글 AI반도체 .. ㅇㅇ 2025/12/31 1,237
1773867 오늘 초등 아이 졸업식… 11 눈물만흐른다.. 2025/12/31 1,844
1773866 쿠팡이 한국 농락하는 걸 보면 현대판 신미양요같네요 7 ㅇㅇ 2025/12/31 1,285
1773865 대학생아이 전세구하면요 6 만약에 2025/12/31 1,345
1773864 계약 기간 내에 월세 인상 문제 문의드려요 5 happ 2025/12/31 806
1773863 구독 뭐 하시나요??? 공유해요~~ 35 ..... 2025/12/31 3,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