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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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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강사

.. 조회수 : 6,009
작성일 : 2025-12-13 19:09:28

유투브로 인터뷰 보는데 어쩜 저리 말을 잘하나요

머리도 좋고 미친듯이 노력할수 있는 성실함과 독기까지

뭘 해도 성공했을 사람 같네요

깊게 생각해온듯한 본인의 철학도 있고 멋지네요

IP : 221.144.xxx.2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3 7:10 PM (125.178.xxx.170)

    얼마나 독하게 살았을까 싶어요.
    대단해요.

  • 2. ..
    '25.12.13 7:10 PM (59.9.xxx.163)

    전체적으로 너무 과해서 보기 별로에요
    무슨 과장된 연극배우같음

  • 3. 머리도
    '25.12.13 7:29 PM (58.29.xxx.96)

    좋은데 끈기까지
    여튼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 4. ...
    '25.12.13 7:29 PM (218.148.xxx.6)

    가난해서 급식비도 못내고 학교 다녔다고 ㅠ
    강의 시간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세요

  • 5. 정말
    '25.12.13 7:32 PM (1.227.xxx.55)

    대단한 사람.
    맹장이 터져 복막염이 될 정도로 통증이 심한데 진통제로 버티고 교재 만듬.
    정신을 잃고 깨어나 보니 병원.
    사람들 모두 그 정도 고통은 참고 사는줄 알았대요.

  • 6. ...
    '25.12.13 7:33 PM (61.43.xxx.178)

    무슨 사이비 종교 얘기 있지 않았나요?

  • 7. 다 좋은데
    '25.12.13 7:40 PM (175.208.xxx.213)

    애들앞에서 돈자랑, 차자랑 좀 그만했으면
    지본주의의 노예가 되라 부추기나요?
    청소년 대상 수능 강사가
    애들한테 계좌까고 돈자랑이라니
    저런거 보고 자란 애들이 투자 만능주의,
    돈이 최고, 일은 안하고 임장크루 만들어 집보러
    다니느라 젊은 시절 다 보내고.

    돈많은 사교육강사 찬양, 연예인 빨아주기
    다 같은 맥락이에요.

  • 8. 이상해요
    '25.12.13 7:48 PM (217.149.xxx.48)

    사이비 종교에 목소리도.

  • 9. ㅇㅇ
    '25.12.13 7:55 PM (222.233.xxx.216)

    강하고 똑똑하고 성실한 사람

    그러나 윗분들 지적대로 아이들에게 지나친 면이 있어요

  • 10. ...
    '25.12.13 8:12 PM (119.69.xxx.167)

    헤어 메이크업 너무 과해요 옷도 그렇고
    정신사나워서 수업 집중에 방해되는거 같아요

  • 11. ..
    '25.12.13 8:15 PM (182.220.xxx.5)

    계속보면 이상해요.
    사이비 종교 부터해서 논란 많아요.

  • 12.
    '25.12.13 8:19 PM (122.36.xxx.14)

    예전에는 나 독하지? 너네는 왜 독하지 못 해
    성공할려면 독해야지 했다면 지금은 너네 자신이 없어지면서 독해질 필요없다 사람 자체로 다 귀한 존재다 이런 느낌? 이 분도 나이가 들어서 가치관도 바뀌나 싶던데요
    살짝 독기 빠지고 유해진 느낌이에요

  • 13. ...
    '25.12.13 8:26 PM (211.234.xxx.39) - 삭제된댓글

    라디오스타 나와서 강남 한강변 아파트??펜트하우스???기억이 안나는데 그런집 보면서 저런집을 꼭 가지겠다 다짐했다던데...
    상향심 높은 사람이라 많이 성취했겠지만 계층의식도 높아 보이고..
    공부하는 애들 동기부여 해 줘야하니 어쩔수없겠지만 뭔가 씁쓸하기도 해요 어차피 온세상이 우열 분별을 끊임없이하는 시대이긴 하지만

  • 14. ...
    '25.12.13 8:28 PM (211.234.xxx.39) - 삭제된댓글

    122님 댓글보니 변했나보군요 사람은 어제와 오늘이 다른 존재고 매일 변한다고 하니까 누군가를 단정짓는 것도 조심스럽죠

  • 15. 이상
    '25.12.13 8:30 PM (211.234.xxx.172)

    그러니까 애들한테 계좌는 왜 까나요?
    정서적으로 좀 ...

  • 16. ..
    '25.12.13 8:36 PM (1.222.xxx.206)

    계좌까는거 동기부여죠. 그런걸 이상하다고 하면 수학 1타이자 연봉 300억인 현우진은 자기 빌딩주라고 자랑하고 사는 집 자랑하는대요. 요즘 애들한텐 돈이 가장 강한 동기부여라서 일부러 자극 받아 공부하라고 그러는 거에요

  • 17. ,,,,,
    '25.12.13 10:20 PM (110.13.xxx.200)

    헤어 메이크업 너무 과해요 옷도 그렇고
    정신사나워서 수업 집중에 방해되는거 같아요. 222
    뭐든 적당히. 강사면 수업에 집중하게 만들어야지
    연예인도 아니고 수업하면서 옷이.. 어휴.

  • 18. ㅎㄷ
    '25.12.13 10:31 PM (182.212.xxx.75)

    너무 멋지다 생각했다가 사이비신자로 포교논란듣고 식었어요.

  • 19. ㅇㅇ
    '25.12.13 10:34 PM (118.235.xxx.186)

    돈벌려고 하는 짓이 과하죠
    대입생 모두 의대 가라고 부추키는 짓이죠
    고작 좋은 대학 가라고 광대짓 하는데 유명인이 되고
    우리나라가 좀 웃기는 나라죠

  • 20. ...
    '25.12.13 10:45 PM (124.50.xxx.169)

    여기서 까면 뭐해요. 글고 여기 아줌마들에게 과하다는 거 의미도 없구요. 강의 들을 것도 아니고요
    저렇게 해야 애들이 한번 더 관심 갖고 쳐다보고 듣는 거죠. 조신하게 단정하게 하고 나와 뭘 전달응 한다고요
    모두 계산된 철저함이 학생을 끌어모으는 겁니다.
    너무 올드하시네요 들...

  • 21. 남더러
    '25.12.14 2:55 AM (217.149.xxx.48)

    올드하다는 사람치고 안 올드한 사람이 없더라구요.
    요즘 누가 올드하다는 단어를 쓰나요.

    그리고 저렇게 돈 벌어도 결국 사이비에 다 뜯길거.
    사이비 믿는 사람들은 정신이 이상한거 같아요.

  • 22. ,,,,,
    '25.12.14 5:07 A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올드하다는 사람치고 안 올드한 사람이 없더라구요. 222
    올드 단어쓰는거 보니 스스로 엄청 올드한듯..

  • 23. ,,,,,
    '25.12.14 5:08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올드하다는 사람치고 안 올드한 사람이 없더라구요. 222
    올드 단어쓰는거 보니 스스로 엄청 올드한듯..
    가르치려 드는 말투부터..ㅉㅉ

  • 24. ,,,,,
    '25.12.14 5:10 AM (223.38.xxx.229)

    올드하다는 사람치고 안 올드한 사람이 없더라구요. 222
    올드 단어쓰는거 보니 스스로 엄청 올드한듯..
    '아줌마'거리며 무식하게 가르치려 드는 말투부터..ㅉㅉ

  • 25. ㄱㄴㄷ
    '25.12.14 2:39 PM (211.234.xxx.254)

    조신하게 단정하게 하고 나와 뭘 전달응 한다고요??
    무슨 연예인도 아니고
    일타들이 다 저렇게 요란하지 않아요
    뭔 뇌피셜을...
    수험생 딸이 하는 얘기로는 진짜 제대로 공부하는 애들은
    강사 외모나 저렇게 요란한거 전혀 관심 없대요
    자기랑 맞는지 강의 내용으로만 판단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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