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몇명 있는데 전혀 안그래요
일단 본인 사회적 신분이 있고 아이가 있고 전남편이 이혼은 했어도 깜놀할 만한 양육비를 보내고 있거나 친정이 저택 수준... 기사딸린 차 있고 그런 집들인데
오히려 누굴 만날 생각이 있어도 비슷한 수준의 이혼남 사별남을 찾기 어렵고 주변에서 쉽게 접근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주변에 몇명 있는데 전혀 안그래요
일단 본인 사회적 신분이 있고 아이가 있고 전남편이 이혼은 했어도 깜놀할 만한 양육비를 보내고 있거나 친정이 저택 수준... 기사딸린 차 있고 그런 집들인데
오히려 누굴 만날 생각이 있어도 비슷한 수준의 이혼남 사별남을 찾기 어렵고 주변에서 쉽게 접근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주변에 기사딸린 집이 흔한가요?수백억 자산가 배경 이혼녀면 아무도 함부로 못해요.
어디서 예시를 서민을 들어와야지 그런 사람이 흔치 않잖아요?
아이고 님아..
드신게 상위 0.001 프로네요. 가게를 해도 혼자사는 여자라고 하면 똥파리들이 득실거린대요.
가까운 사람부터 까고 들어옵니다.
누구누구 이혼했고 나랑 아무개만 이혼 안했으니 우리 둘만 행복한거네..라고 하던 친형제라 여겼던 사람
소개팅으로 잠깐 만나다 내가 까버린 남자가 주선자에게 자꾸 연락을 하니 섹*스 파트너 삼아 다시 만나라던 년
세상 자기가 잘나고 눈아래 두던 사람이 나한테만은 함부로 못했는데 이혼 일년 만에 그간 보아온 다른 사람에게 하던 막말 행동을 나한테 바로 하더라고요.
이중 둘은 내가 이혼했다니 전화로 울고불고 했었고
또 어떤 하나는 피붙이예요 ㅎㅎ
이젠 셋다 안보고 삽니다.
일반적인 얘기를 하려면 주변에서 보더라도 일반적인 조건의 사람들 얘기를 해야죠...참...
이혼녀라 쉽게보는 환경에 있는 사람이 허구헌날
글 올리믄듯
구질구질한 수준의 직장, 모임에 나가니
우물안의 개구리..뭐 그런말 들어 봤죠?
깔끔하게 처신하고 여지 안주면 껄떡이들 없어요
친정이 저택 수준에
기사딸린 차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흔하던가요?
드문 케이스...
본인 처신이 젤 중요하죠.
기사 딸린 집이요?ㅋㅋ 어디 소설 읽다가 글 쓰신듯
기사 딸린 차 있고 그런집이 평범한 집인가요???
가령 임세령같은 백그라운드의 이혼녀에게 남자가 흑심이 차고 넘친다 한들 함부로 껄떡댈수 있겠냐구요
재력이 백 그라운드인데
아무말 비교 대잔치로
처신이 문제라며 2차 가해하는 무식한 아줌마들
여적여도 아니고 엄한 이혼녀들 이삼한 사람 만들지 말고 이혼녀에게 안찝적 거리게 본인들 남편 간수나 잘하세요.
찐따 같은 동창들이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난데없이 이상한 말 하더라고요.
친정이 저택 수준에
기사딸린 차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흔하던가요? 22222
ㅋㅋㅋㅋㅋㅋㅋㅋ
곁을 안줘도 집쩍거리다가
내맘대로 안되면 부셔버릴려고 설칩니다
이 놈 저 놈 음흉한 눈짓하며 음흉한 그 놈의 여편네까지 합세해
여자가 가진걸 뺏으려하다가 호락호락하지 않으면 말도 안되는 나쁜소문 퍼뜨리고
본문처럼 아주 부잣집 딸이거나 좋은 직장다니며 아파트에 살면 좀 덜하긴 하겠네요
깔끔하게 처신하고 여지 안주면 껄떡이들 없어요
===
참 단호하시네
세상에 미친놈이 얼마나 많은데
그럼 문제 생겼던 여자들은 다 여자들이 여지를
준거네요
그건 님이 잘 몰라서 그래요
예로 제 친구가 일찍 결혼했다가 이혼했는데
제 결혼식에 왔어요 친구가 이쁜데 남편 친구들이 정말
유부남이건 미혼이건 다 물어봤어요 쟤 누구냐고 ㅋㅋㅋㅋㅋㅋ
남편이 이혼했다하니 정말 개나소나 다 소개해달라고 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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