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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혼녀라고 쉽게 보고 접근하고 그런거 같진 않던데

?? 조회수 : 3,539
작성일 : 2025-12-13 17:49:24

주변에 몇명 있는데 전혀 안그래요

일단 본인 사회적 신분이 있고 아이가 있고 전남편이 이혼은 했어도 깜놀할 만한 양육비를 보내고 있거나 친정이 저택 수준... 기사딸린 차 있고 그런 집들인데

 

오히려 누굴 만날 생각이 있어도 비슷한 수준의 이혼남 사별남을 찾기 어렵고 주변에서 쉽게 접근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IP : 222.108.xxx.7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3 5:52 PM (211.218.xxx.115)

    주변에 기사딸린 집이 흔한가요?수백억 자산가 배경 이혼녀면 아무도 함부로 못해요.
    어디서 예시를 서민을 들어와야지 그런 사람이 흔치 않잖아요?

  • 2.
    '25.12.13 5:5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이고 님아..

  • 3. 예를
    '25.12.13 5:56 PM (121.128.xxx.105)

    드신게 상위 0.001 프로네요. 가게를 해도 혼자사는 여자라고 하면 똥파리들이 득실거린대요.

  • 4. 제일
    '25.12.13 6:01 PM (121.139.xxx.166)

    가까운 사람부터 까고 들어옵니다.

    누구누구 이혼했고 나랑 아무개만 이혼 안했으니 우리 둘만 행복한거네..라고 하던 친형제라 여겼던 사람
    소개팅으로 잠깐 만나다 내가 까버린 남자가 주선자에게 자꾸 연락을 하니 섹*스 파트너 삼아 다시 만나라던 년
    세상 자기가 잘나고 눈아래 두던 사람이 나한테만은 함부로 못했는데 이혼 일년 만에 그간 보아온 다른 사람에게 하던 막말 행동을 나한테 바로 하더라고요.
    이중 둘은 내가 이혼했다니 전화로 울고불고 했었고
    또 어떤 하나는 피붙이예요 ㅎㅎ
    이젠 셋다 안보고 삽니다.

  • 5. 아니
    '25.12.13 6:0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일반적인 얘기를 하려면 주변에서 보더라도 일반적인 조건의 사람들 얘기를 해야죠...참...

  • 6. 벼.
    '25.12.13 6:11 PM (110.70.xxx.169)

    이혼녀라 쉽게보는 환경에 있는 사람이 허구헌날
    글 올리믄듯
    구질구질한 수준의 직장, 모임에 나가니

  • 7.
    '25.12.13 6:14 PM (221.138.xxx.92)

    우물안의 개구리..뭐 그런말 들어 봤죠?

  • 8. 본인이
    '25.12.13 6:23 PM (110.70.xxx.209)

    깔끔하게 처신하고 여지 안주면 껄떡이들 없어요

  • 9. 드문 케이스
    '25.12.13 6:24 PM (223.38.xxx.200)

    친정이 저택 수준에
    기사딸린 차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흔하던가요?
    드문 케이스...

  • 10. 그렇죠
    '25.12.13 6:25 PM (124.53.xxx.169)

    본인 처신이 젤 중요하죠.

  • 11. ....
    '25.12.13 7:01 PM (106.102.xxx.176)

    기사 딸린 집이요?ㅋㅋ 어디 소설 읽다가 글 쓰신듯

  • 12. ??
    '25.12.13 7:10 PM (222.235.xxx.9)

    기사 딸린 차 있고 그런집이 평범한 집인가요???
    가령 임세령같은 백그라운드의 이혼녀에게 남자가 흑심이 차고 넘친다 한들 함부로 껄떡댈수 있겠냐구요
    재력이 백 그라운드인데
    아무말 비교 대잔치로
    처신이 문제라며 2차 가해하는 무식한 아줌마들
    여적여도 아니고 엄한 이혼녀들 이삼한 사람 만들지 말고 이혼녀에게 안찝적 거리게 본인들 남편 간수나 잘하세요.

  • 13. ....
    '25.12.13 7:35 PM (106.101.xxx.143)

    찐따 같은 동창들이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난데없이 이상한 말 하더라고요.

  • 14. sandy92
    '25.12.13 8:01 PM (61.79.xxx.95)

    친정이 저택 수준에
    기사딸린 차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흔하던가요? 22222
    ㅋㅋㅋㅋㅋㅋㅋㅋ

  • 15. 아무리
    '25.12.13 8:16 PM (59.23.xxx.232)

    곁을 안줘도 집쩍거리다가
    내맘대로 안되면 부셔버릴려고 설칩니다
    이 놈 저 놈 음흉한 눈짓하며 음흉한 그 놈의 여편네까지 합세해
    여자가 가진걸 뺏으려하다가 호락호락하지 않으면 말도 안되는 나쁜소문 퍼뜨리고

    본문처럼 아주 부잣집 딸이거나 좋은 직장다니며 아파트에 살면 좀 덜하긴 하겠네요

  • 16. ㅇㅇ
    '25.12.13 10:10 PM (211.251.xxx.199)

    깔끔하게 처신하고 여지 안주면 껄떡이들 없어요
    ===
    참 단호하시네

    세상에 미친놈이 얼마나 많은데

    그럼 문제 생겼던 여자들은 다 여자들이 여지를
    준거네요

  • 17. ...
    '25.12.13 10:45 PM (1.243.xxx.162)

    그건 님이 잘 몰라서 그래요
    예로 제 친구가 일찍 결혼했다가 이혼했는데
    제 결혼식에 왔어요 친구가 이쁜데 남편 친구들이 정말
    유부남이건 미혼이건 다 물어봤어요 쟤 누구냐고 ㅋㅋㅋㅋㅋㅋ
    남편이 이혼했다하니 정말 개나소나 다 소개해달라고 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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