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이라더니…박나래, ‘4대 보험’도 안해줬다

... 조회수 : 2,941
작성일 : 2025-12-13 17:39:29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의 ‘4대 보험’조차 보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가 입장문을 내며 “가족처럼 지냈던 매니저 두 분”이라고 표현했지만 실상은 달랐다.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모든 근로자들의 노후, 질병, 실업, 산업재해 등을 대비해 가입해야 하는 사회보험이다. 하지만 두 매니저는 지난해 9월 박나래와 일을 시작한 이후 1년 간 보험 가입 없이 일했다. 그들의 의지와 다르게 프리랜서로 일한 셈이다.

 

아울러 전 매니저는 “4대 보험이 가입된 사람도 있었다. 박나래와 그의 어머니, 그리고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라고 추가 폭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21/0002756864

IP : 218.148.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3 5:47 PM (211.215.xxx.144)

    박나래 아주 아주 나쁜 X

  • 2. ...
    '25.12.13 5:49 PM (221.157.xxx.136)

    다시는 티비에서
    안보길 바랍니다
    지긋지긋!!!

  • 3.
    '25.12.13 5:5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매니저측에서 아주 꼼꼼하게 준비한 거 같아요
    이것저것 한꺼번에 뒤섞어서 중구난방식으로 터뜨리는 것이 아니고 하나하나씩 임팩트있는 항목만 골라서ㆍ
    반면에 박측에서는 무슨 동네 친목회 수준보다 더 수준 떨어지게 대응하고요

  • 4.
    '25.12.13 5:58 PM (223.38.xxx.83)

    https://gall.dcinside.com/m/newheadphone/1720124

    1. 작년에 박나래가 소속 중이었던 JDB엔터와 불화가 생겨 갑자기 소속사를 나옴.
    2. 갑자기 나오다보니 스케줄 도와줄 매니져가 없어서 JDB 엔테에서 일하던 S씨 (경력직매니저 이사급)와 A씨 (막내매니저) 둘다 여성을 데려옴.
    3. 월급이 아닌 7:3이나 8:2로 지분형식으로 계약해준다면서 꼬셔서 데리고 나옴. 조건이 좋다고 생각한 두사람은 JDB를 나옴.
    5. 나오지마자 박나래가 말이 바뀌어서 당장은 상황이 안되니까 1년 뒤에 계약을 해준다며 월급 300정도로 일해달라고 함.
    6. 두 매니저는 박나래의 허드렛일 잡일 등 엄청난 일을 시작함.
    7. 특히 나래바 술파티가 있는 날엔 24시간 대기해야 했음. 여기가 압권임. 나래바 세팅 준비 다해야 함. 대기했다가 파티가 끝나면 뒷정리 다함. 그런데 파티준비할 때 산 물품비를 박나래가 안줌. 이 돈도 나중에 압류소송 걸어서 소송액에 포함됨.
    8. 그러는 와중에 박나래의 갑질과 갈굼이 엄청 심해졌음. 참다못한 막내 매니저가 그만두려고 하자 S씨가 조금만 버텨보자고 설득해서 버팀.
    9. 그러다 올해 11월에 박나래가 1박2일로 예능 촬영을 가게 됨. 두 매니저가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달라고 챙겨놓겠다고 열 번을 얘기함
    10. 박나래가 몸만 갔다올 거라고 필요없다고 재차 필요없다고 얘기함.
    11. 출발 당일 날 박나래의 60평 집에 스타일리스트와 헤어전문가 불러서 서비스 받고 있는데 박나래가 촬영용으로 필요한 것도 아니고
    12. 밤에 장도연이랑 촬영 같이하는 지인들과 한잔하기위해 와인잔 찾으라고 S씨와 A씨에게 지시함.
    13. 60평 아파트에서 둘이 2시간을 찾았는데도 못찾음. 그랬더니 박나래가 처음보는 스타일리스트와 헤어디자이너 앞에서 개같이 갈굼
    14. 그리고 이번엔 헤어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 그리고 매니저 두명 포함해서 다시 와인잔을 또 찾음. 그런데도 못찾자 또 매니저 두명에게 개같이 화를 냄.
    15. 이때 두 매니저는 퇴사를 결심함. 그리고 박나래가 직접 찾았는데도 결국 못찾고 촬영장을 감. 두 매니저는 이번 일정만 수발들고 돌아와서 이틀 뒤에 박나래집에서 퇴사 의사를 전달함.
    16. 박나래는 아무 일도 없었는데 (당연히 전날까진 매니저들이 수발 들어줌.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해줌) 갑자기 가족같은 매니저들이 그만뒀다고 언플함.
    17. 매니저들이 1년 3개월 일한 걸 계산해보니 한달에 평균 409시간 일함. (주40시간제면 160-180시간임) 그런데 박나래는 월급300 정도에 대한 퇴직금만 줌.
    18. 그래서 법원에 매니저들이 소송걸어서 박나래한테 1억씩 압류가 들어간 거임. 409시간씩 추가로 200시간 더 일한 것과 퇴직금 계산하면 1억정도는 됨.
    19. 그런데 박나래 모친이 두 매니저 계좌번호를 알고있어서 나름 합의한다고 1000만원씩 보내버림. 합의도 없었음.
    20. 소속사는 매니저들이 전년도 매출의 10%를 요구했다며 금전요구하는 것처럼 언플함. 하지만 박나래가 JDB에서 퇴사시킬 때 8:2나 7:3 해준다고 꼬셔서 데려와서 두매니저는 10%를 요구한 거임.
    21. 아마 매니저들이 전년도 매출10%씩 요구는 법원 가봐야 알 수 있음.
    22. 실제로 추가근무수당과 그에 대한 퇴직금 정산은 박나래가 매니저당 최소 5천이상씩 줘야하는 상황으로 보임.

  • 5. ...
    '25.12.13 6:25 PM (221.147.xxx.127)

    죄질이 한마디로 후지네요
    무슨 수발들 메이드 부리나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연예인들도 소속사 생활해봤는데 어쩌면 저렇게
    조직운영 기본도 모를까요?
    일년이나 노동계약 미루고 4대보험도 안주고
    알바비만 주면서 새벽까지 부린거면 많이 참아준 거네요
    강형욱 때는 기본 노무상식 없이 주먹구구 운영했던 거라서
    편드는 사람들도 많아서 다시 활동 시작했는데
    박나래는 완전 후진 갑질사례에다 불법 시술까지 겹쳐서
    연예계 생활 유지 못할 거 같네요
    정 많고 퍼주는 이미지로 알려졌는데 힘있는 연예인들이나
    방송사들만 챙긴 건가 완전 속았네요

  • 6. 연예인들
    '25.12.13 6:26 PM (59.1.xxx.109)

    참드럽게산다

  • 7. 악랄한
    '25.12.13 6:43 PM (211.48.xxx.45)

    정말 악랄하게 머리 쓰면서 ...
    꼼수 대단했네요.

  • 8. 히유
    '25.12.14 4:07 AM (220.78.xxx.213)

    깜냥도 안되는데 운빨로 성공한자들의 갑질은 나랏님도 못 말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842 "잘 먹고 갑니다" 개미들 '국장 탈출'…'역.. 11 ..... 2026/01/13 19,826
1784841 명언 - 존재의 이유 ♧♧♧ 2026/01/13 1,061
1784840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3 절교 2026/01/13 6,578
1784839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16 ..... 2026/01/13 2,098
1784838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075
1784837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61 균형 2026/01/13 17,127
1784836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161
1784835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474
1784834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2,994
1784833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551
1784832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220
1784831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9 ........ 2026/01/12 6,394
1784830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412
1784829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341
1784828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379
178482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519
178482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42
1784825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451
178482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517
178482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651
1784822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587
1784821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154
1784820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6 최근이혼 2026/01/12 5,509
1784819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238
1784818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