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쿠팡회원 아니신 분 있나요?
전 예전 옥션 해킹사건 이후론 지마켓 11번가 롯데온
이렇게만 들고 쿠팡은 가입 안했어요. 남편이 왜 가입인하고 자기한테 부탁하냐고( 어쩌다 부탁함) 뭐라 해도 꿋꿋이 버텼죠. 로카도 설치하려다가 관뒀는데 다행이었고요.
성공예감 라디오 듣는데 김준범 기자랑 김경필트레이너도
쿠팡비회원이라 해서 놀랐고 반가? 왔어요.
혹시 저처럼 가입안하신 분 82에도 계신가요?
혹시 쿠팡회원 아니신 분 있나요?
전 예전 옥션 해킹사건 이후론 지마켓 11번가 롯데온
이렇게만 들고 쿠팡은 가입 안했어요. 남편이 왜 가입인하고 자기한테 부탁하냐고( 어쩌다 부탁함) 뭐라 해도 꿋꿋이 버텼죠. 로카도 설치하려다가 관뒀는데 다행이었고요.
성공예감 라디오 듣는데 김준범 기자랑 김경필트레이너도
쿠팡비회원이라 해서 놀랐고 반가? 왔어요.
혹시 저처럼 가입안하신 분 82에도 계신가요?
저 안했어요
저요
카톡도
거의 안들어가고 몇년전부터 가격도 안착하고.
저도 안했어요.
쿠팡은 정이 안가서..
좋은 기업은 우리네 자식들 손주들 증손주들........의
행복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아무리 불편해도
좋은 기업들의 물건이나 서비스만를 이용하려고
노력합니다
바로 앞만보고 사는 것이 아니고
멀리 보고 사는거죠
요리 안하는 1인 가구라 가입 안했어요
저도 쿠팡 안 써요. 피죤, 남양유업, SPC 등 악덕기업이랑 유니클로 포함 일제는 저 혼자라도 불매하려고요.
삼성도 포함시켜야죠
갤럭시 안 쓰기
갤럭시
엘지가 안만들어 사용합니다
저는 사과를 좋아하지만
붉은색이 도는 봉지에 들은 사과는
절대로 구입안합니다
저요.
가입 안했고 쿠팡에서 물건도 안샀어요.
가입 안 했어요,
당연히 물건도 안 샀어요.
39.7님처럼 저도 저 혼자라도 불매한다는 생각으로
쿠팡, 유니클로,다이소 이런 곳 이용 안 합니다.
저도요.
노동자들 근무 환경이나 오너 마인드가 맘에 안들어서
쿠팡 가입도 부탁해서 이용도 안해요.
저두..가입안했어요.
아마 개인적으론 위메프영향일지도...
안사면 되는데 왜 굳이 사야하나 마인드로 쳐다본 ..
저는 롯*,다이*,유니클* 이런데 안가요.
카톡 다음 빼고 거의 가입 안 했어요.
네이버, 옥션, 지마켓, 쿠팡, 롯데, 슥 등등등...
그렇지만 무슨 소용이에요.
가족들 다 가입하고 아이디 있고,
필요하면 가족 아이디로 물건 사고 개인정보 다 노출되어 있는데... ㅜㅜ
다이소는 이제 일본지분 없습니다
전 다이*가 일본지본과 상관없이 물건의 질이 애매한게 많아서...
아유붙여 반품,환불하기가 번거롭고
고객센터 전번도 그렇고...
많이 벌고 물건수에 비해 그냥 싼맛에 사서 알아서 쓰라고 읽혀져서..
순간접착제,감자칼,냄새독한 쌀계량컵통...ㅠ
윗님들처럼 고용인들 부려먹는 악덕기업이라고 해서 가입안했어요.
쿠팡 안 써서
처음으로 안 털렸어요
좋아해야 하는걸까 잠깐 그랬어요
다른데서 이미 다 털렸거든요
몇년전 노동자들 연달아 죽고 발뺌하는 거 본 이후로
탈퇴했으니 꽤 되었네요.
언제 불도 나지 않았었나요? 그때도 소리소문없이 빠져나가고
전관들 고용해거 빠져나가는 행태가 너무 악질이라
몇만원짜리 쿠폰으로 계속 낚시질하는데 쳐다도 안봤어요
다행이죠 이런 상황에.
쿠팡 외국에 상장하는 것부터 별로라 요리 좋아하고 직구 즐거하는 가구인데도 쿠팡 안썼어요
다이소는 한국회사에요.
인터넷 쇼핑 광팬인데 자기 쿠팡 가입 한 적이 없대요. 그래서 놀라웠어요. 남편은 네이버 쇼핑 좋아합니다 ㅎㅎ
저는 다이* 이제 안가는데
단돈 1000원짜리중 그 값 못하는걸 몇 번 만나서요.
다이* 가입도 당연안했고요.(원래 가입 잘해요.)
유니클*는 안가는데
무인양*은 어쩌다 가요.
옥션 지마켓 쿠팡등등 어떤 쇼핑몰이든 가입한적 없어요
주로 직접 가서 사는데 적립이나 그런것도 안해요
이유는 몰라서이고 귀찮아서요
원글님하고 같아요
저도 쿠팡에서 사야할게 있으면 가끔 남편한테 부탁해서 구입하고 가입은 안했어요
외국에 살지만서도 한국가서 한 달 이상 있었을 때도 쿠팡은 가입 안했어요. 노동력 착취를 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도 있었고 그런거 용납도 안되고, 그냥 동네 슈퍼에서 배달시키거나, 시장가서 사오고 ㅎㅎㅎㅎ 아날로그로 살다가 왔네요
삼성죽이기 이 악물고 물고늘어지네.
야, 난 한국인이고 한국기업살리기운동하고있고 타품목에 비해서 비싸더라도,
모든 집안제품들 삼성이나 한국기업제품 쓴다.
삼성죽이기 이 악물고 물고늘어지네.
난 한국인이기에 한국기업살리기운동하고있고 타품목에 비해서 비싸더라도,
모든 집안제품들 삼성이나 한국기업제품 쓴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1316 | 지금 먹고싶은거 써봐요 28 | ㅇㅇ | 2025/12/21 | 3,830 |
| 1781315 | 저도 추합 기도 부탁드려봅니다 12 | .. | 2025/12/21 | 1,057 |
| 1781314 | 애있는 집안에서 담배피는 남편 2 | 허허허 | 2025/12/21 | 1,972 |
| 1781313 | 사람들한테 잘 해줄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37 | ㅇㅇ | 2025/12/21 | 18,514 |
| 1781312 | 진짜 다 맛있어요.... 7 | 어떡해 | 2025/12/21 | 4,634 |
| 1781311 | 보수적 전문직회사 겨울출근룩 10 | 여자사회초년.. | 2025/12/21 | 2,510 |
| 1781310 | 넷플, 티빙에서 중드 뭐 재미있게 보셨나요. 13 | .. | 2025/12/21 | 2,098 |
| 1781309 | 좋아하던 외식도 귀찮은데 우울인가요 9 | A | 2025/12/21 | 3,096 |
| 1781308 | 러닝팬츠를 수영할때 래시가드로 입을수 있나요? 9 | 저기 | 2025/12/21 | 1,354 |
| 1781307 | 자백의 대가에서 보호감찰관? 임신한 여성이요 15 | ㅇㅇ | 2025/12/21 | 4,289 |
| 1781306 | 부산은 1월~2월도 안추운가요??? 37 | 흠흠 | 2025/12/21 | 3,627 |
| 1781305 | 살기느껴지는 눈빛 경험해봤어요 9 | ㅇㅇㅇ | 2025/12/21 | 5,426 |
| 1781304 | 네이버n컬리 빠르네요 6 | ㅇㅇ | 2025/12/21 | 2,248 |
| 1781303 | 아랫층 천장 누수얼룩 3 | 도와주세요 | 2025/12/21 | 1,480 |
| 1781302 | 이창용이 집값오르라고 돈풀고 있는데 사람들이 주식을 하네 43 | d | 2025/12/21 | 5,153 |
| 1781301 | 얼마전 햄찌 동영상 올려주신분 감사해요. 7 | .. | 2025/12/21 | 1,726 |
| 1781300 | 소형건조기 소음 어떤가요? | 부자되다 | 2025/12/21 | 348 |
| 1781299 | 조희대 조희연 1 | 음음 | 2025/12/21 | 1,446 |
| 1781298 | 매일 거울보고 앉아있는 울 고양이 8 | 11 | 2025/12/21 | 2,894 |
| 1781297 | 바나나브레드(머핀)이 홈베이킹 중 손꼽네요. 5 | .. | 2025/12/21 | 2,236 |
| 1781296 | 며칠전 갑자기 내자신을 발견했다는 글쓴 사람이에요 4 | rkatk | 2025/12/21 | 3,030 |
| 1781295 | 건조기 안두면 후회할까요 36 | 궁금 | 2025/12/21 | 4,384 |
| 1781294 | 효소와 소화제의 차이가 뭘까요? | ... | 2025/12/21 | 1,468 |
| 1781293 | 청룡에서 화사 박정민을 제일 아련하게 보던 분ㅋㅋ 6 | .. | 2025/12/21 | 6,217 |
| 1781292 | 유튜브에서 뭐 주로 보세요? 36 | ........ | 2025/12/21 | 5,5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