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증상에 이명이

ㅁㄶㅈ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25-12-13 12:30:53

흔한가요

어제는 갑자기 새벽에 귀에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가 크게 나서

아니 우리집 냉장고가 고장났나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제 귀에서 소리가 나더라구요

안그래도 이번년도 갱년기 증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병원가서 약처방받아 먹었는데

불안해서 기도하는데 갑자기 자세를 바르게 하고 기도해야지 하고

어깨를 펴고 고개를 들다 갑자기 고개르 뒤로 젖혔는데

귀의 소리가 작아지고 좋아지더라구요

다시 고개를 숙이면 소리가 들리고

 

이게 찾아보니 뇌혈관 모세혈관이 노화로 인해

산소와 영양공급이 안되서 생긴다고

결국 뇌혈관 노화로 오는거더라구요

 

비타민 B9(엽산)과 B12가 이명과 난청예방에 좋다고 하고요

당연한얘기지만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기능을 강화하는게

좋구요

스트레칭을 해서 그니까 특히 어깨와 목 운동을 해서

머리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게 좋다고 해요

 

찾아보니 L-아르틴, 베타카르틴이 좋다고해요

또 무슨 오티젠 이라는 영양제가 이거 이명에 좋은 영양제라고

추천도 해주고요

 

혹시 이명 겪는 분 계시면 도움되시라고 적습니다.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25.12.13 1:13 PM (124.61.xxx.19)

    저도 40대 중반부터 이명이 ㅠ
    갱년기 증상 중 하나래요

  • 2. 정보
    '25.12.13 1:15 PM (59.28.xxx.83)

    감사해요.
    수면이 불규칙하다 보니 40대부터 피곤하다 싶으면
    라디오 주파수 삐 소리처럼 나다말다 하는데
    노화가 이미 그때부터.. ㅠ

  • 3. 50후반
    '25.12.13 1:30 PM (61.79.xxx.100) - 삭제된댓글

    지금은 50후반이고 40대후반에 갑자기 고개를 숙이면 귀에서 맥박소리가 들려서 대학병원 진료도 받았는데 노화로 귀옆으로 지나가는 혈관과의 벽이 얇아져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수술도 가능한데 적응해보라해서 그냥 지냈어요.
    50후반 올해부터 이젠 고개 안숙여도 맥박소리가 들려 잠도 못자고 한동안 힘들었어요. 여전히 동일한 이명 상황인데 노력중인건 심리적 안정, 짠음식 안먹기, 술 적게 마시기 등 가급적 혈압이 안오르게 하니 조금 나은 느낌도 드는데 컨디션 따라 심할때도, 괜찮을때도 있어요.

    말씀하신 약 이비인후과 의사가 개발했대서 최근에 구입해봤어요. 30정 한달 복용해봤는데 증상 개선은 딱히 아직은 모르겠는데 잠을 잘 자게 되렀어요.

  • 4. 서호맘
    '25.12.13 1:37 PM (61.79.xxx.100) - 삭제된댓글

    지금은 50후반이고 40대후반에 갑자기 고개를 숙이면 귀에서 맥박소리가 들려서 대학병원 진료도 받았는데 노화로 귀옆으로 지나가는 혈관과의 벽이 얇아져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수술도 가능한데 적응해보라해서 그냥 지냈어요.
    50후반 올해부터 이젠 고개 안숙여도 맥박소리가 들려 잠도 못자고 한동안 힘들었어요. 여전히 동일한 이명 상황인데 노력중인건 심리적 안정, 짠음식 안먹기, 술 적게 마시기 등 가급적 혈압이 안오르게 하니 조금 나은 느낌도 드는데 컨디션 따라 심할때도, 괜찮을때도 있어요.

    말씀하신 약 이비인후과 의사가 개발했대서 최근에 구입해봤어요. 30정 한달 복용해봤는데 이명 증상 개선은 딱히 아직은 모르겠는데 잠은 좀 잘 자게 되었어요. 잠을 좀 잘잔다는 후기가 있었던것 같은데 저도 이전보다 푹 자는것같아 심리적 안정감에 도움은 주는것 같아요.

    제가 약 구입할때 이명은 개선안되더라도 잠은 좀 잘 잘수있을나 했는데 저는 한통 비울때까지 숙면에 도움 받아서 새통 뜯었어요.이명은 고질이라 석달 정도복용 후 평가해보려구요.

  • 5. 50후반
    '25.12.13 1:38 PM (61.79.xxx.100)

    지금은 50후반이고 40대후반에 갑자기 고개를 숙이면 귀에서 맥박소리가 들려서 대학병원 진료도 받았는데 노화로 귀옆으로 지나가는 혈관과의 벽이 얇아져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수술도 가능한데 적응해보라해서 그냥 지냈어요.
    50후반 올해부터 이젠 고개 안숙여도 맥박소리가 들려 잠도 못자고 한동안 힘들었어요. 여전히 동일한 이명 상황인데 노력중인건 심리적 안정, 짠음식 안먹기, 술 적게 마시기 등 가급적 혈압이 안오르게 하니 조금 나은 느낌도 드는데 컨디션 따라 심할때도, 괜찮을때도 있어요.

    말씀하신 약 이비인후과 의사가 개발했대서 최근에 구입해봤어요. 30정 한달 복용해봤는데 이명 증상 개선은 딱히 아직은 모르겠는데 잠은 좀 잘 자게 되었어요. 잠을 좀 잘잔다는 후기가 있었던것 같은데 저도 이전보다 푹 자는것같아 심리적 안정감에 도움은 주는것 같아요.

    제가 약 구입할때 이명은 개선안되더라도 잠은 좀 잘 잘수있을나 했는데 저는 한통 비울때까지 숙면에 도움 받아서 새통 뜯었어요.이명은 고질이라 석달 정도복용 후 평가해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072 이시영은 철인이네요 10 ... 2025/12/20 6,351
1781071 자녀가 대학 붙었다고 24 ㅗㅗㅎㄹ 2025/12/20 6,552
1781070 초6이면 이 아이의 인생이 대충 보일까요? 12 캐롤 2025/12/20 2,995
1781069 찰기많은 쌀이 좋은거겠죠? 6 백미 2025/12/20 1,404
1781068 통화가치 하락률 세계 1위…원화값만 곤두박질, 왜 23 김선생 2025/12/20 2,761
1781067 상생페이백 아무나 신청하는건가요? 2 ㅇㅇ 2025/12/20 1,825
1781066 우리 동네 홈플러스 이제 없어져요 5 ... 2025/12/20 2,809
1781065 9기 영숙님이 오늘 20일 출산했다네요.. 6 나는솔로 2025/12/20 3,555
1781064 시판 중인 짬뽕은 뭐가 맛있나요? 9 맛있는 2025/12/20 1,538
1781063 최화정 키와 몸무게 어느정도 될까요 10 궁금 2025/12/20 5,438
1781062 코스트코 스탠딩지퍼백 할인 합니다 코스트코 2025/12/20 1,277
1781061 24일 성심당 사람 많겠죠 9 야채호빵 2025/12/20 1,507
1781060 ‘올해 최악의 인물’ 조희대: 수치심 없는, 수치스러운 사법부 .. 2 한겨레 2025/12/20 815
1781059 테무 탈퇴는 그냥 하면 되나요? 개인정보 2025/12/20 317
1781058 다견 키우는 분들 대부분 서열 중시하던가요. 3 .. 2025/12/20 395
1781057 문과 쪽 대학 쓸건데도 물화생지 예습해야하나요? 5 .... 2025/12/20 781
1781056 금속알러지 있어서 바지에 쇠단추 있으면 붓고 가려운데.. 7 알러지 2025/12/20 953
1781055 김치 어디서 사셨나요? 20 .. 2025/12/20 3,383
1781054 블루코트 진짜 색상이 너무 이뻐요 ~ 23 미니멈 2025/12/20 7,905
1781053 다들 김장 끝내셨나요? 저 두번 나눠서 김장했어요 10 ㅇㅇ 2025/12/20 1,623
1781052 박정희 대통령 국정 모든 일에 지시 16 ㅡㆍㅡ 2025/12/20 2,136
1781051 예비고2. 학원비 다 이정도인가요? 7 .. 2025/12/20 1,586
1781050 자녀를 유치원과 어린이집 보내지 않는분 있나요? 4 ........ 2025/12/20 945
1781049 좀이따 짬뽕 먹으러 가요 4 ㅉㅃ 2025/12/20 1,294
1781048 생연어필렛 냉장- 연어회로 먹어도 되나요 4 레드향 2025/12/20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