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고은 어찌그리 날씬하고 예쁠까요

.. 조회수 : 5,233
작성일 : 2025-12-13 11:59:14

75년생인데 우리먹는 밥,국 반찬 가정식 좋아하고

잘먹고 술도 좋아하고 운동도 안한다는데 신기하네요 

반려견 돌보는것도 정성이 대단하고 성격도 좋아보이구요

결론은 부러워요

IP : 211.201.xxx.15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3 12:02 PM (122.38.xxx.150)

    한고은 만큼 완벽하진 않아도 주변에 꽤 있지않나요.
    체형 자체가 저렇게 타고난 사람

  • 2. 나무크
    '25.12.13 12:04 PM (180.70.xxx.195)

    밥을 일주일에 한번 먹는다고 그랬나;;그랬어요... 쌀이요.

  • 3. ...
    '25.12.13 12:06 PM (14.39.xxx.125)

    단백질 식이섬유를 주로 먹고
    탄수화물은 거의 안먹는 식단 지키는 듯요

  • 4. 체형이 타고났죠
    '25.12.13 12:12 PM (223.38.xxx.28)

    키크고 체형이 타고났죠
    외모가 아직도 늘씬하고 예쁘더라구요
    물론 꾸준히 식이조절도 하겠지만...

  • 5. 달걀귀신
    '25.12.13 12:12 PM (125.177.xxx.50)

    5일에 달걀80개 먹는대요
    저는 하루6개먹는데 ㅎ
    타고난 몸인가봐요

  • 6. ...
    '25.12.13 12:14 PM (223.38.xxx.65)

    몸매가 워낙 좋았잖아요
    키도 큰편이고...
    관리한다고 다 그런 멋진 몸매가 되는건 아니죠

  • 7.
    '25.12.13 12:19 PM (219.255.xxx.160)

    하늘하늘 코스모스같아요

  • 8. &&
    '25.12.13 1:03 PM (175.194.xxx.161)

    일주일에 한번 일반식으로 치팅데이 하고
    나머지6일은 드레싱도 안뿌리고 샐러드 계란만 먹는다 했어요

  • 9. 타고난 체형이
    '25.12.13 1:15 PM (223.38.xxx.123)

    워낙 좋잖아요
    일반인들은 관리해도 그키에 그몸매가 안나오죠

  • 10. 내면도
    '25.12.13 1:37 PM (112.154.xxx.218)

    단단하고 괜찮은 사람이더라구요

  • 11. ㅎㅎ
    '25.12.13 2:00 PM (1.237.xxx.230) - 삭제된댓글

    댓글에 주변에 그런 사람 꽤 있다 이런 글은 쫌... 사실은 별로 없지 않나요? 예쁘고 부러운것도 사실이고.

  • 12. ....
    '25.12.13 2:52 PM (89.246.xxx.195)

    그리고 출산도 안함

  • 13. 아이구
    '25.12.13 3:28 PM (124.57.xxx.213)

    얼마나 관리하겠어요
    우리랑 삶이 달라여

  • 14.
    '25.12.13 3:30 PM (223.38.xxx.60)

    기본 체형도 예쁜데 관리도 엄청 하는 거 같아요

  • 15. ..
    '25.12.13 10:57 PM (1.243.xxx.162)

    타고난것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잘 안 먹어요
    식사하는거 몇번 봤는데 거의 안먹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342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026/01/08 1,623
1783341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2026/01/08 1,056
1783340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uf 2026/01/08 1,540
1783339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5 오또케ㅜㅜ 2026/01/08 1,745
1783338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2 egg 2026/01/08 2,164
1783337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3 ㅅㄷㅈㄹㄱ 2026/01/08 7,203
1783336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0 유방암 2026/01/08 5,420
1783335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링크 2026/01/08 14,779
1783334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2026/01/08 18,181
1783333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734
1783332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5 00 2026/01/08 13,121
1783331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2026/01/08 3,577
1783330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ㅇㅇ 2026/01/08 2,714
1783329 고 안성기님 3 .. 2026/01/08 3,208
1783328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6 .... 2026/01/08 1,305
1783327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026/01/08 1,716
1783326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026/01/08 432
1783325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3 .. 2026/01/08 1,972
1783324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3 -- 2026/01/08 1,390
1783323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9 길벗1 2026/01/08 4,024
1783322 윈도우 바탕화면 단색으로 나오기...제발요! 1 바탕화면 2026/01/08 808
1783321 갈비뼈가 아픈 느낌이에요 2 아파요 2026/01/08 760
1783320 네이버 밟기로 작정한 구글 9 윌리 2026/01/08 3,318
1783319 다낭 여행중 11 지금 2026/01/08 2,949
1783318 단어를 순화 5 ㅇㅇ 2026/01/08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