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숙려캠프 가관이네요

.. 조회수 : 5,139
작성일 : 2025-12-13 11:45:29

한집은 여자가 가스라이팅 하는 스타일

누구말도 안듣고 본인생각만 무조건 옳고

자기만 피해자고(본인도 동거하고 바람피고 sns로 남자들하고 연락주고받고, 집에 있으면서 살림육아 하나 안해서 하루14시간 일하고 온 남자가 살림육이하는데도) 남들은 다 가해자로 몰아가고

심지어 애한테도 엄마역할은 전혀 안하면서 발작수준으로 화만 내고 아동학대수준임

 

한집은 남자가 성실하게 돈벌고 애들은 이뻐하는데

섹스중독? 부인이 암걸렸는데도 요구하고 계속 못하면 이혼한다 하고

아픈부인한테 돈돈돈 항암치료하는데 돈으로 눈치주고 욕하고 

이완용을 잘했다고 하는 무식함

 

한집은 남자가 계속 돈한푼 안벌면서 때리기까지 함

부인이 가출 여러번 하고 다른남자랑 동거도 하고

애들만 불쌍함

 

셋다 애들만 불쌍한데 다른이성과 동거하고 뭐하면서도 이혼도 안하고 질기네요

특히 첫번째 세번째는 애들 위해서도 이혼하는게 낫겠어요

IP : 221.144.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25.12.13 11:50 AM (218.147.xxx.135)

    첫번째 집 여자분은 왜 저렇게 억울하다고 하나요
    남편이 잘못했다고 사과하길 바라던데
    바람핀건 똑같고 애 학대하는 자기 잘못은 모르는걸까요

  • 2.
    '25.12.13 11:54 AM (219.241.xxx.152)

    첫번째 여자는 주워사람 암 걸릴 듯

  • 3. ..
    '25.12.13 11:55 AM (221.144.xxx.21)

    첫번째여자 징한게 보통 심리극 하면 자기잘못 깨닫던데
    그여잔 심리극 하면서도 본인이 불쌍한게 더 느껴졌다 하고
    상대사과만 바라고
    아예 교화? 자체가 안되더라고요
    그저 본인이 뭔짓을 하든 다 옳고 잘한거고 본인만 피해자고 남들은 무조건 가해자고 그런 본인에게 순종해야 하고 순종안하면 벌주려 하고
    남편한테 개긴다 하고
    저런사람과 살면 누구라도 정신병 올것 같아요

  • 4. ㅇㅇ
    '25.12.13 11:59 AM (106.101.xxx.212) - 삭제된댓글

    이혼하고싶어도 여자들이 무능하잖아요.
    능력없으니 개무시 당하면서 붙어있겠죠.

  • 5. 첫번째
    '25.12.13 12:05 PM (223.38.xxx.215)

    웃긴게 막상 남편으로부터 진정성 있는 사과받으니
    진작그러지 너무 늦었다며 안타깝대요
    빵터짐

  • 6. ..
    '25.12.13 12:09 PM (221.144.xxx.21)

    첫번째 남자 개답답
    이제라도 상황파악하고 애데리고 도망갈 준비 해야지
    뭔 사과를 하고 있는지
    평생 그여자 가스라이팅 먹잇감으로 살면서 애까지 제대로 망칠려고 그런건지
    그남자 이미 한계에 와서 우울증 공황등 걸렸더만요

  • 7. ???
    '25.12.13 12:16 PM (175.196.xxx.62)

    잠깐 봤지만
    남자가 처음부터 언어폭력이 대단하던데요?
    시작부터 폭력인데 아내에게 잘못을 추궁하기에는?
    한쪽이 개막장이면 똑같이 변할 듯
    경찰도 오고 병원도 가고 헐!!!

  • 8. ㅁㅁ
    '25.12.13 12:50 PM (39.121.xxx.133)

    안봐요. 보면 두통이....
    저급 인간들 총집합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730 일본이 나락간건 28 ㅗㅎㅎ 2025/12/18 4,541
1779729 1박에 50이상하는 숙소 척척 가는 분들은 15 ㅇㅇ 2025/12/18 3,636
1779728 박찬대.... 흐린눈은 충격이네요 9 .. 2025/12/18 4,253
1779727 이창용 총재 "고환율로 물가 오를 수 있어…심각하게 인.. 4 ... 2025/12/18 1,197
1779726 세차는 얼마마다 하나요? 2 그럼 2025/12/18 585
1779725 무릎 통증 4 좀 우울 2025/12/18 1,009
1779724 운전이 새삼 즐겁네요 4 ... 2025/12/18 1,197
1779723 컬리 부대찌개는 뭐가 맛있나요? 4 땅지맘 2025/12/18 683
1779722 국힘 중징계 권고에 반발한 김종혁… 이호선 “계속 그러면 제명”.. 2 입틀막 2025/12/18 712
1779721 파산한 인덕션 업체의 부품 구입 1 고민 2025/12/18 521
1779720 카톡을 업뎃은 했는데 6 보라 2025/12/18 1,387
1779719 전업 만만세 4 ... 2025/12/18 1,718
1779718 왜 어느병원이든 데스크에는 비슷한 성형한 분들이 7 2025/12/18 1,763
1779717 명언 -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 ♧♧♧ 2025/12/18 772
1779716 ㄷㄷ이것이 그 유명한 보완수사 요구권이군요 8 .. 2025/12/18 905
1779715 실시간 나도 모르게 박수를 쳤습니다. 4 플로르님프 2025/12/18 1,878
1779714 김범석 법적 책임 면하려…‘대타 사장’ 논의에 보고라인 은폐까지.. 3 ㅇㅇ 2025/12/18 696
1779713 익명이니까 자영업 음식장사하시는분들 5 사랑이 2025/12/18 1,879
1779712 베이컨 어디 제품이 맛있나요 3 ㆍㆍㆍ 2025/12/18 670
1779711 기도 부탁드립니다. 25 추합 2025/12/18 2,284
1779710 아이들에게 코코아 먹이는 엄마들 21 놀랐음 2025/12/18 5,878
1779709 아는분께 2만원정도 선물을 하려는데 6 iasdfz.. 2025/12/18 1,292
1779708 콜라겐을 약으로 드셔본분 계시나요 2 ㅇㅇ 2025/12/18 585
1779707 15년 전 관둔 직장이 아직도 악몽으로 나와요 3 .. 2025/12/18 1,142
1779706 김병기 쿠팡 사건의 전말.jpg 6 정치쉽단 2025/12/18 2,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