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요뜨가 아침식사라니

goto 조회수 : 4,012
작성일 : 2025-12-13 11:02:35

일본인들이 비요뜨를 그렇게 좋아한대요.

간편한 한끼 식사로 좋다구요.

우리 나라사람도 그렇고 비요뜨가 꽤 잘 팔리나봅니다.

 

 

비요뜨에 담긴 씨리얼 20g  종이컵 반도 안되고  요거트는 밥숟가락으로 세스픈은 되나요?

아니 그게 왜 한끼가 되냐고욧!

이상 아침에 국밥 한그릇씩 먹이고 맛있어서 한숟가락 더 뚝딱한 인간이 써봅니다.

아침이 밝았다고 위에 신호를 주는 용도란 말인가.

대충 성의만 보이는것인가

 

 

IP : 122.38.xxx.1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개
    '25.12.13 11:05 AM (58.29.xxx.96)

    먹어야 배부른데
    비요트 너무 맛있음

  • 2. ...
    '25.12.13 11:06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아침에 밥을 먹어버릇하면
    국과 짠반찬 때문에 식욕이 폭팔하더라구요
    반면에 비요뜨 하나 먹으면
    이상하게 포만감이 있고
    식욕이 가라앉아요
    물론11시쯤 되면 배고파져서
    그걸 대비해서 다른것도 먹는데요
    삶은계란 토마토 하나
    이런거 먹고 끝내면 좋아요
    빵 하나 더 먹는 순간
    탄수화물이 식욕에 불을 지핍니다

  • 3. ㅡㅡ
    '25.12.13 11:07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일생 아침 안들어가요
    커피에 우유넣은거
    더먹으면 비요트추가
    여행가면 과일추가 이정도먹어요
    세끼는 힘들어요
    두끼
    한끼반

  • 4. ㅇㅇ
    '25.12.13 12:08 PM (211.218.xxx.125)

    비요뜨 맛있긴 하더라고요 ㅎㅎ 사실 그거만 먹은 적이 없네요. 비요뜨+사과+삶은 달걀 1개+커피 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443 90 넘었는데 건강하신 부모님들 10 2026/01/09 5,614
1783442 호텔 조식 글 카드 연2회 조식5만원 할인 7 000 2026/01/09 3,439
1783441 시의원,구의원 꼭 필요할까요? 15 새벽 2026/01/09 2,218
1783440 평생 기다려야 하는 삶 VS 기다릴 것이 없는 삶 4 못자란아이어.. 2026/01/09 3,331
1783439 쪼리신발 아쿠아슈즈 대체 가능한가요? 3 푸켓 2026/01/09 615
1783438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5 ㅇㅇ 2026/01/09 3,391
1783437 명언 - 아름다운 사람 1 ♧♧♧ 2026/01/09 1,141
1783436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14 .... 2026/01/09 1,438
1783435 박나래건도 보면 9 연예인 2026/01/09 6,455
1783434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4 ........ 2026/01/09 2,804
1783433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8 .. 2026/01/09 4,191
1783432 새로생긴 문화? 1 ㅂㅅㅌ 2026/01/09 1,629
1783431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13 부모님 2026/01/09 4,690
1783430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2026/01/09 1,325
1783429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2026/01/09 4,664
1783428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80 2026/01/09 15,997
1783427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9 . 2026/01/09 2,579
1783426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9 2026/01/09 2,344
1783425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15 0000 2026/01/09 3,164
1783424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8 2026/01/09 3,275
1783423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9 ㅇㅇㅇ 2026/01/08 4,967
1783422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4 마마 2026/01/08 1,902
1783421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9 강아지 2026/01/08 2,353
1783420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24 윌리 2026/01/08 8,676
1783419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9 먹는거 2026/01/08 6,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