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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입관때 들어가야 하나요?

uf 조회수 : 4,664
작성일 : 2025-12-13 09:47:37

제가 멘탈이 좀 약해서

안들어가고 싶은데 남편이 섭섭해할까요?

시어머님이 연로하시고 병원 자주다니셔서

혹시 있을일이 미리 걱정되네요.

 

 

IP : 223.38.xxx.11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123
    '25.12.13 9:48 AM (61.254.xxx.25)

    섭섭할듯 합니다..저같음

  • 2. 들어
    '25.12.13 9:48 AM (220.78.xxx.213)

    가는거지만 알아서하세요

  • 3. ..
    '25.12.13 9:49 AM (211.208.xxx.199)

    섭섭해하는게 이상하네요.
    내 부모라도 기절할까바 못 들어가는 자녀도 있는데요.

  • 4. ...
    '25.12.13 9:49 AM (106.101.xxx.68) - 삭제된댓글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저는 시아버지 입관 때 들어갔는데 시누이는 안 들어갔어요.
    오래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으면 못 들어가는 거지요.
    남이 책임져줄 것도 아니고요.

  • 5. 00
    '25.12.13 9:50 AM (115.138.xxx.1)

    혹시 있을 일? 이 뭔가요? 깨끗하게 새 옷 입고 연하게 메이크업까지 해줘서 아무렇지 않아요.
    남편분이 두고두고 서운해할수 있습니다.
    들어가서 인사드리고 오세요

  • 6. ㅇㅇ
    '25.12.13 9:51 AM (73.109.xxx.54)

    기절하더라도 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싫으면 어쩌겠어요

  • 7. ..
    '25.12.13 9:52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며느리는 들어가고 시누이는 안들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까요.
    그런데 내 부모라면 마지막길 지켜드리고 싶을 것 같아서..
    30대때 할머니 할아버지 입관 모두 들어갔었는데 그냥 슬프기만 했어요.

  • 8. ……
    '25.12.13 9:54 AM (180.67.xxx.27)

    전 안들어갔어요 애들도 중고딩인데 미성년자라 가지 말라 했어요 살아계실때 잘하면 되는거지 입관으로 서운해할일이 뭔가요 안내키면 가지 마세요

  • 9. 입관
    '25.12.13 9:55 AM (221.149.xxx.103)

    무서워서 그러세요? 그럼 친정부모님 입관 때도 안들어가실 건가요? 섭섭을 떠나 이해가 잘 안되어서요. 참고로 그닥 흉하지 않아요. 마지막 중환자실에서 여기저기 주사 꽂고 누워계실 때보다 더 낫다는 ㅜㅜ 그리고 정말 돌아가신게 맞을까 싶게 실감이 안나요

  • 10. 플랜
    '25.12.13 9:56 AM (125.191.xxx.49)

    저도 멘탈이 약한편인데 마지막 모습 뵙고싶어서 들어갔어요

    생각보다 편안한 모습에 힘들거나 불편하지는 않더라구요

    마음내키는대로 하세요

  • 11. 고개숙이고
    '25.12.13 9:58 AM (218.48.xxx.143)

    자신 없으시면 고개 숙이시고 눈 반쯤 감고 남편분 뒤에 서 계세요.
    시어머니 주무시는모습 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때와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너무 겁먹지 마시고 남편 옆에 있어준다는 생각으로 들어가세요.
    가족이라면 슬픔을 나눠야죠

  • 12. 그런데
    '25.12.13 9:59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입관식 같이 들어가셔서 뭔가 기분이 이상해지면 남편에게 눈짓으로 말하고 나오시더라도 들어는 가셔야죠.
    입관식때 배우자나 자녀 형제 자매들은 손도 잡아보고 마지막 말도 하지만, 며느리나 사위는 한 걸음 물러서 있어서 가족이 많으면 뒤에서 묵상만 하다 나가기도 해요 몇 분 안 걸리고요.
    가족인데 어떻게 안 들어가나요.

  • 13. @@
    '25.12.13 9:59 AM (175.194.xxx.161)

    누구나 다 죽어요
    친정부모님은 괜찮고 시부모는 무섭나요?
    죽는건 태어났으면 누구나 사람도 동물도 똑같이 겪는 자연의 섭리 입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생각하세요

  • 14. 당연히
    '25.12.13 10:00 AM (61.82.xxx.228)

    입관식에 가족이 참석해야죠.
    다만 멘탈이 걱정이시라면
    관 가까이만 가지 마세요.
    저희 고모도 그러시더라고요

  • 15. ..
    '25.12.13 10:03 AM (119.149.xxx.28)

    저는 입관식이 너무 무서워서 힘들었어요
    할머니도 그랬고 시아버지도 마찬가지요
    그래서 들어가서 땅만 계속 보고 있었어요

  • 16. ㅇㅇㅇ
    '25.12.13 10:03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들어가서 그냥 고개 숙이고 있으세요
    저도 슬쩍보고 고개숙이고 있었어요
    지도사가 마지막인사 하라고 하면
    전부 인사하고 그래도 저는 안봤어요

  • 17. ....
    '25.12.13 10:05 AM (1.241.xxx.216)

    뭐....멘탈이 약하시면 어쩔 수 없지요
    저희 애들 대딩인데 병원 도착해서는 이미 아버님 돌아가신 상태여서
    애들이 할아버지 머리 안아드리고 속삭이고 저도 계속 쓰다듬어 드렸어요
    입관 때도 중딩 조카 들어와서 손잡아 드리고 했네요
    무섭다는 생각보다 이제는 더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하면
    그 시간이 참 중요하더라고요
    근데 그건 사람마다 또 다른거니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 18. 친정부모
    '25.12.13 10:07 AM (118.235.xxx.139)

    입관때 남편 없어도 상관없음 괜찮아요

  • 19. Tr
    '25.12.13 10:07 AM (223.38.xxx.151)

    멘탈 약한거치면 탑오브 탑인데요
    무서운영화 절대못보고 불안증있고요
    시부모님 입관식태보니 그냥 잠들어계신 모습이었어요
    캐끗하신 모습입니다
    슬픔에 편히 가시라고 손도 잡아드리고 싶던데요
    장례지도하신분 말 따르며 손대지는 못했지만요
    평소에 관계가 중요한듯해요
    너무 싫었으면 무서운 모습일수 있겠네요

  • 20. 뭐..
    '25.12.13 10:11 AM (112.154.xxx.177)

    가족마다 알아서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저는 친자식들만 들어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딸 둘 아들 하나 순서인데
    아버지 장례 때 제 남편보고 안들어와도 된다 맘대로 해라 했어요 사위 둘은 들어왔고 며느리는 안들어왔고 손자녀 (초등에서 대학생까지) 다 들어오라하지 않았어요

  • 21. 사그락
    '25.12.13 10:13 AM (210.179.xxx.207)

    미흔 중반에 할머니 장례식이 첫 가족상이라 걱정했는데…

    저는 큰 위로를 받았어요.
    편찮으셔서 힘들던 얼굴을 곱게 단장한 할머니를 보니 슬프면서도 위로가 됐어요. 20여년 전 고모가 해주셨다던 안동포를 장례지도사가 정성껏 입혀주시는데… 감동이랄까…
    안들어갔으면 정말 아쉬웠겠구나 했어요.

    근데 시어머니시라니…
    두분 관계를 몰라서 뭐라 하기기 그러네요.

    저는 남편이 함께 들어가 잡아주니 크게 위로 되고 의지했는데…

  • 22. 나무크
    '25.12.13 10:13 AM (180.70.xxx.195)

    입관을 어떻게 하는곳인지에 따라 달라요. 다들 다 단장된 모습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저도 할머니때는 예쁘게.단장된 모습만 뵈사 그런줄알았는데 아빠때는 정말 몸 닦는거부터 모든과정을 다 보여줘서 멘탈 약하신분은 특히나 자식아니고 며느리라면 충분히 충격적일수있을거 같아요.

  • 23. ..
    '25.12.13 10:20 AM (223.38.xxx.75)

    친정부모님 입관식도 무서워서 안들어가볼건가요?

  • 24. 입관때
    '25.12.13 10:24 AM (211.234.xxx.12)

    다 깨끗이 씻기고 수의 입혀놔서 하나도 안 무서워요
    관앞에 남편 세우고 살짝 뒤에 서면 돼요

  • 25. 요즘엔
    '25.12.13 10:26 AM (203.81.xxx.33)

    수의 입고 자식들 배웅받으러 나오셔요
    장례지도사들이 알몸으로 나오게 하지 않아요

    옛날엔 고인과 자식간에 띠를 따져 입관 못보게 하기도
    했대요 요즘이야 그런거 안따지는거 같고

    나이어린 새색시는 잔상이 오래가기도 하는게 사실이지만
    년차있는 아줌마들이야 곡소리까지 맞추기도 하더라고요

    여튼 부부간 의리로다가 부모상은 같이 치루는게 맞죠

    정말 자신없고 숨이 막히는 지경이면 슬쩍 빠져도 되고
    빈소 지키겠다 해도 돼요

  • 26. ㅇㅇ
    '25.12.13 10:30 AM (221.156.xxx.230)

    부모님 시신을 일반 시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입관식 안들어가면 그럴수도 있군요

    입관식때 수의 정갈히 입혀놔서 하나도 안무서워요
    부모님 마지막길이라 생각하니 눈물만 나지 다른 생각은 안들어요
    남이 아니고 내부모 시부모님과의 이별의식이에요

  • 27. 그냥
    '25.12.13 10:31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주무시는 모습과 같아요.
    마지막인사 하라고 만지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안해도 괜찮아요

  • 28. 굳이
    '25.12.13 10:32 AM (112.168.xxx.146)

    굳이 안내키면 안해도 됩니다 저도 친자식들만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남편과 먼저 얘기는 하셔야 할듯요. 남편이 당신은 그냥 있어 라고 해주면 사실상 끝나는 문제구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저 친정부모님 두분 다 상 치뤘습니다.

  • 29. 멘탈
    '25.12.13 10:34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이 약하든 강하든 돌아가신 분 마지막으로 배웅한다고 생각하면 괜찮습니다. 누구도 가족의 입관식 여러번 경험하는 게 아니고 다 초보들이니까요. 가족친척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따라들어오는 분 많아요.
    뒤에 서서 하라는 대로 하다가
    나중에 안녕히 가세요. 좋은 곳으로 가세요. 우리 가족 잘 돌봐주시고 이런 기도 비슷한 거 하면서 보내드리면 됩니다. 가만 서있으면 금세 끝나요.
    가족의 인연을 남편을 통해 맺었으면 끝맺음도 함께 하고 보내드리는 게 좋겠지요. 입장 바꿔서 자녀가 내 장례식때 입관식 무섭다고 안 들어오겠다고 한다고 상상해보세요. 남편이 그런다고 상상해보세요. 그래 너희는 멘탈 약하니 그래도 좋다고 쿨해지기가 힘들죠.

  • 30. 이뻐
    '25.12.13 10:39 AM (210.178.xxx.233)

    그냥 주무시는것 같긴한데..
    참석 안하기 뭐하시면 어차피 가족들 많을텐데
    들어가서 다른 가족들 뒷쪽으로 가세요
    남자분들 뒤로 가면 어차피 안보여요

  • 31. 원글
    '25.12.13 10:44 AM (58.225.xxx.208)

    네 잘알겠습니다
    답견들 감사합니다

  • 32. ㅇㅇ
    '25.12.13 10:46 AM (1.228.xxx.129)

    친정아버지 70 초반에 돌아가셨는데 무서워서 안 들어갔어요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충격이 컷거든요
    그 후 시어머니 70대 후반에 돌아가셨는데
    그 때도 못 들어갔어요
    그냥 무서웠어요
    저희 남편은 이해해주더라구요
    재작년에 시아버지 94세로 돌아가셨는데
    나이 먹어서 멘탈이 강해졌는지 들어갔었네요.
    친정엄마 93세시고 요양원에 계시는데
    돌아가시면 입관식에 들어갈수 있을 것 같아요

  • 33. ㅡㅡㅡ
    '25.12.13 10:46 AM (183.105.xxx.185)

    그냥 고개 숙이고 안 보면 되요.

  • 34. ..
    '25.12.13 10:59 AM (223.38.xxx.129)

    자기 기준을 강요하는 사람들 많네요.
    살아계실때 잘 해야지 죽어서 못보겠다고 이해를 못한다니요.
    아빠 돌아가시고 입관식 가서 수의 입히는 것까진 다 보고
    이제 자녀분들 안치실 들어봐서 손 잡고 인사하라는데
    저는 주저앉아 못들어갔어요.
    굳이 그 차가운 시신을 만지고 싶지 않았어요.
    누군가에겐 또 다른 트라우마에요.
    아빠의 마지막을 그 체온으로 기억하고 싶지 않았어요.
    10년이 지났지만 후회 안해요.
    따뜻하고 다정했던 아빠로만 기억합니다.

  • 35. kk 11
    '25.12.13 11:02 AM (114.204.xxx.203)

    안가도 돼요
    선택입니다

  • 36. 저 멘탈약한데
    '25.12.13 11:04 A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시 큰아버님 돌아가셨을때
    처음으로입관식 들어가봤어요.
    결혼후 제가 뭐 잘하는것도 없는데도 큰아버님이 저 많이 예뻐해주셨었거든요.
    충격받거나 트라우마 생김 어쩌나 걱정도 되었었는데
    아무렇지도 않고 많이 슬프기만 했어요

  • 37.
    '25.12.13 11:18 AM (221.138.xxx.92)

    한번도 안들어가봤으면 들어가보세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고인과의 마지막 인사이기도하고요..

  • 38. 아줌마
    '25.12.13 11:19 AM (1.221.xxx.70)

    아버지입관때 우리 올캐 안들어갔어요 그냥 받아들였고 저는 울 아버지라도 얼글쪽 못 쳐다보겠더라고오ㅡ.넘 슬픈데도 무서웠어요

  • 39. 아직
    '25.12.13 11:24 AM (223.118.xxx.102)

    돌아가신것도 아니고
    오늘내일 하시는 것도 아닌데

  • 40. ,,,,,
    '25.12.13 11:25 AM (223.38.xxx.29)

    그게 뭐 엄청난 일이라고 알아서 하면 되죠.
    제가 당사자여도 자식만 들어와도 될거 같아요.
    남의 자식이 꼭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식도 힘들어서 못들어가는 경우도 있던데요

  • 41. 저는
    '25.12.13 11:47 AM (115.143.xxx.182)

    시부모님 돌아가셔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거부감 없었어요.
    저도 멘탈약한데 괜찮았습니다. 저희애들, 조카들도 다 참석했고요.
    겁먹지않으셔도됩니다.

  • 42. .....
    '25.12.13 11:51 AM (59.15.xxx.225)

    저는 들어가려고 했는데 시숙부님이 너는 그냥 아이랑 있어라 해주셔서 안들어갔어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시숙부님이 저를 배려해주셨구나 싶었어요

  • 43. ...
    '25.12.13 12:02 PM (118.235.xxx.249)

    자기 기준을 강요하는 사람들 많네요.22222

    안가도 돼요
    선택입니다22222

    그게 뭐 엄청난 일이라고 알아서 하면 되죠.2222

  • 44. bluㅁ
    '25.12.13 2:30 PM (112.187.xxx.82)

    장례지도사에 따라서 입관 절차도 달라지나 봅니다
    작년에 돌아 가신 친정아빠 입관식때
    곱게 가벼운 화장도 해 주시고 화사한 옷 입혀 주시고 2
    화사한 꽃송이들 가족들이 각자 관에 넣게 해 주시고
    관 뚜껑에는 매직으로 하고 싶은 말들 기록도 하게 해 주셨어요
    젊은 지도사님이었는데 현대식인지
    깔끔하고 화사하게 잘 치루었어요

  • 45.
    '25.12.13 2:46 PM (211.234.xxx.249)

    친정엄마 말이 못보는 사람들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말듣고 난 무서워서 엄마 아버지 입관식도 못볼거라했더니 그래도 된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제 시부 돌아가셔서 입관하실때 들어가보고 무섭다는 생각은 기우였구나 했어요.
    오히려 제게 잘해주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많이 슬펐지만 감사했다는 말씀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친정부모 입관식에 못들어가는 사람은 못들어가요.
    제 친구 둘은 못들어갔어요.
    그래도 이상하다는 생각 안들어요, 심약하면 그게 부모라도 못들어가는 경우 있어요.
    이상하다 생각마세요.

  • 46. ,,,
    '25.12.13 3:05 PM (121.162.xxx.234)

    여기 답도 다양한데 바깥분 생각이 어느 쪽일지가 중요하지ㅡ남들 의견이야 뭐.
    @@님 동의
    누구나 죽어요
    오래 살고 싶지 않다에는 저런 모습도 포함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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