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머님 시술

50대 조회수 : 2,357
작성일 : 2025-12-13 08:57:38

답글 감사합니다

IP : 211.235.xxx.2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5.12.13 9:00 AM (106.101.xxx.132)

    수발 들라고 부르시는건데 몇시간 지켜보다 오다뇨..
    알바하는 며느리 부르고 싶을까...

  • 2. 밑이 빠진다는게
    '25.12.13 9:10 AM (175.208.xxx.117)

    자궁이 내려온다는 건가요?
    아니면 질이 내려온다는 건가요?

  • 3. ㅡㅡ
    '25.12.13 9:26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돈벌러가야되서 못간다
    간병인쓰세요

    오라마라
    수발을 들라마라
    이젠 그딴 소리가 나오질못하게 해야죠
    돈벌러가야되는데
    안가면 짤린다
    남편 혼자 벌게 냅두랴
    목숨왔다갔다도 아니고
    병원에 간병인 다 연결해주니
    거기서 해결하라하세요
    아들한테나 통보할것이지
    남의 딸한테 밑빠진 소리는 왜한대요
    수발이 왠말이니 미쳤나봄

  • 4. 통합병동
    '25.12.13 9:35 AM (118.218.xxx.119)

    통합병동 알아보셔요

  • 5. 왜이래
    '25.12.13 9:58 AM (124.50.xxx.208)

    수발을 들지못하면 그만이지 댓글들 왜이러냐 친정엄마가 아파도 이럴려나

  • 6. ㅇㅇㅇ
    '25.12.13 10:06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일단 오전 일마치고 가보겠다.
    당일은 걷기 힘들수있음

  • 7. ㅇㅇ
    '25.12.13 10:16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간병인 쓰더라도 병원엔 가봐야지요.

  • 8. 저도 궁금합니다
    '25.12.13 10:26 AM (118.218.xxx.85)

    옛날부터 어른들 밑이 빠졌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그게 어떤 내용인지요

  • 9. Aaa
    '25.12.13 10:58 AM (222.112.xxx.127)

    자궁하수중입니다.
    자궁이 아래로 내려와서 방광을 눌러
    자주 화장실에 가고 싶으니 바깥 활동 불안하고 삶의 질이 확 떨어져요.

  • 10. ㅇㅇ
    '25.12.13 11:23 AM (1.228.xxx.129)

    간병할 상황이 안되면
    딸 있으면 딸 부르고 딸 없으면
    간병인 부르세요
    친정엄마 무릎수술등 수술 몇번 했는데
    며느리는 딱 한번 얼굴 비치고
    딸들이 병원 입퇴원 간병 했네요
    간병이 힘들면 몇일이라도 간병인 쓰고

  • 11. 일한다고
    '25.12.13 11:32 AM (180.71.xxx.214)

    담백하게 얘기해야하고
    끝나고 가도 시간을 맞추기 힘들다 하세요

    자식이 또 없나요 ?

    집에 데려다 달라는거네요

    그냥 시술하고 택시 타면 될텐데

    노인들은 참. 택시타는게 뭐 어렵다고 꼭 수발들 사람을
    찾더라고요

  • 12. 한며칠
    '25.12.13 11:48 A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입원치료 안되나요? 그게 나을것같은데

  • 13. ....
    '25.12.13 12:23 PM (1.241.xxx.216)

    휴......그걸 왜 아들한테 연락하시지 며느리에게....
    간병인 필요하면 간병인 며칠 쓰시고
    퇴원날 아들이 휴가 내고 가서 퇴원수속 밟고 집에 모셔다 드리면 되지요
    원글님은 잠깐 뵙고 오던가 퇴원날 시간되면 같이 가던가 하고요
    저도 이십몇 년간 오로지 저한테만 연락하시던 시부모
    심지어 아버님 아프시면 남편이 모시고 올라와서 저희 쪽 가까운 큰 병원으로
    모시는 바람에 저 애 업고 왔다갔다..... 시모는 퇴원날만 오시고....
    30초를 그렇게 보냈더니 늘 그런 식이여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첫 단추는 그래서 잘 꽤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507 이혼 앞두고 살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7 어디로 2026/01/28 2,163
1782506 좌희대, 우인성의 나라 4 오늘부터 2026/01/28 1,028
1782505 모네라는 화가의 수련 시리즈 보신분 15 모네 2026/01/28 2,090
1782504 법원"김건희, 목걸이 관련해서는 통일교 청탁받은 것 없.. 8 slalfj.. 2026/01/28 3,715
1782503 시가 식구들 우월의식은 옛날에나 12 ... 2026/01/28 2,420
1782502 부모에 대한 분노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9 ... 2026/01/28 2,658
1782501 짠거 양념 많은 음식 먹으면 입냄새 속에서 올라오는 냄새 심하지.. 1 2026/01/28 1,166
1782500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주가 조작, 뇌물 해도 되는 나라가 된거네.. 7 이제 2026/01/28 959
1782499 김건희측 “정치권력 수사•• ...항소 포기하길” 13 ㅇㅇ 2026/01/28 3,960
1782498 이 추위에 또 길바닥에 나가야 하나봐요 7 2026/01/28 2,700
1782497 우인성 판사...강남 의대생 여자친구 살인사건 13 ... 2026/01/28 5,963
1782496 내란의 밤에 사법부가 깊숙히 개입되었다는 증거같음 3 ㅡㆍㅡ 2026/01/28 822
1782495 우인성부장판사..김건희 변호사입니까? 4 주가조작무죄.. 2026/01/28 1,552
1782494 할인하는 염색약으로 샀다가 새까매졌어요 ㅠ 6 아오 2026/01/28 1,552
1782493 삼전 실적발표앞두고 외국인 기관 왜 파는걸까요? 6 .. 2026/01/28 2,485
1782492 이제 주가조작 맘대로 해도 죄가 안되네 4 ㅇㅇㅇ 2026/01/28 1,134
1782491 유기견이 우리집 식구가 되어가나봐요!! 15 하늘난다 2026/01/28 2,420
1782490 징역 1년 8개월이라니... 29 어이쿠 2026/01/28 6,004
1782489 법원, 김건희 2022년 4월 샤넬백 수수에 "알선명목.. 6 그냥 2026/01/28 3,500
1782488 ㅋ. 먼저 달라한적 없다네 5 ... 2026/01/28 1,574
1782487 뇌물을 먼저 요구하지 않으면 죄가 없나요?? 6 ... 2026/01/28 906
1782486 꼴랑 2-30만원 용돈 갖고 자제력 길러지지 않아요 4 2026/01/28 1,179
1782485 저따위로 할거면 AI판사 도입해야 2 유리 2026/01/28 543
1782484 노회찬의원님은 왜 죽였나요? 2 . . 2026/01/28 2,061
1782483 국민을 우롱하고 조롱하네요 1 ㅇㅇ 2026/01/28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