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가 배우자면 엄청 힘든가봐요

Fhghjj 조회수 : 4,292
작성일 : 2025-12-12 23:34:27

 부부가 같은 회사 다니는데

이번에   부인이랑  일하게 됐는데

나르랑 소시오랑 혼합 되 있는것 같더군요

전에 일했던 직원은 소시오라 했어요

 

절대 본인 손해보는것 안하고

이득 챙길수 있는것 챙기고 특히 지적질을 잘해요

약점 잡아서   약점을 보이려고 해요

엄청 수다스러운데

그걸 활기차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프다는 소리를 달고 살아서 금요일 오후에

휴가를  달지 않고  병원을 가요  금요일 오후만

여는 병원인지 . 얌체짓을 많이 해요

 

나중에 보니 남편이 매일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가더군요

술을 엄청  먹는 것 아닌것 같은데.

부인이랑 있으면  힘들어서  최대한 

집에 늦게 들어가는 것  아닌가 추측하는 직원들이

있더군요.

IP : 121.155.xxx.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5.12.12 11:38 PM (223.38.xxx.23)

    주변인들이 엄청 힘들겠네요
    오죽하면 전에 일했던 직원이 소시오라고 했겠어요

  • 2. .......
    '25.12.12 11:39 PM (221.150.xxx.19)

    엄마가 나르여서 평생을 겪고있는데 아빠가 항상 밖으로만 돌았어요. 아빠를 천하의 나쁜인간으로 만들고 자기는 세기의 비련한 여주인공으로 만들죠. 실체는 없는데 진실 한스푼으로 강물 바닷물을 만들어내고 피코를 계속하면서 상대를 염전노예화시킬 수 있죠. 나르는 직접 겪어보지 못하면 절대 몰라요. 저도 50살 넘어서야 알았어요. 알고나니 너무 악마같아서 무서워서 거리두고 살아요.

  • 3. ...
    '25.12.12 11:43 PM (39.7.xxx.228) - 삭제된댓글

    나르인 여자와 결혼하면 너무 힘든 게요
    아이가 어리면 양육권을 엄마에게 주는데다가 나르가 자식을 가스라이팅해서 아이를 인질로 잡아요
    그래서 그때 가서 남자가 이혼 하려 하면 자식을 오롯이 나르 엄마 영향력 100%인 환경에 놔둬야 해서 자식 인생 망칠 것까지 각오하고 이혼해야 해요
    그러니 이혼 안 하고 같이 지옥에서 살든가 이혼 하고 자식 인생 망치고 아빠만 빠져나오든가 하는 거죠

  • 4. ...
    '25.12.12 11:45 PM (39.7.xxx.228)

    나르인 여자와 결혼하면 너무 힘든 게요
    아이가 어리면 양육권을 엄마에게 주는데다가 나르가 자식을 가스라이팅해서 아이를 인질로 잡아요
    그래서 그때 가서 남자가 이혼 하려 하면 자식을 오롯이 나르 엄마 영향력 100%인 환경에 놔둬야 해서 자식 인생 망칠 것까지 각오하고 이혼해야 해요
    그러니 이혼 안 하고 같이 지옥에서 살든가 이혼 하고 자식 인생 망치고 아빠만 빠져나오든가 하는 거죠
    나르 여자와 결혼한 남자가 이혼 하려고 하면
    엄마에게 가스라이팅된 자식이 엄마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며 아빠를 궁지로 몰아세워요

  • 5.
    '25.12.12 11:51 PM (106.101.xxx.244)

    https://youtu.be/6MtYstmwZiw
    나르는 악마에요

  • 6. 떡잎
    '25.12.12 11:54 PM (210.100.xxx.168)

    아버지가 나르입니다
    엄마가 아버지땜에 속썩어서 평생심장병으로 죽음의 문턱을 넘으면서 살았는데 정작 본인은 자기잘못을1도모릅니다
    마치 영혼이 들어있는짐승 같아요
    철저히 위장하고살아서 이세상에 엄마하고 저밖에모릅니다 동생들도 몰라요

  • 7. ..
    '25.12.12 11:55 PM (210.179.xxx.245)

    엄마가 나르인 여자가 있었는데 아빠가 방패막이를 해주었대요
    그러다가 지방으로 발령을 받아서 혼자 가게 되었고 가끔 집에 오는식
    이 여자는 나중에 알게 되었대요
    엄마가 나르였고 견디다못한 아빠는 이혼대신 지방 발령을 선택했고 그렇게라도 나르 아내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이 여자는 오롯이 그 피해를 다 받고 자랐고
    나중에 커서 엄마가 나르임을 알게 되었고
    어차피 엄마는 사람으로 치지도 않지만
    아빠는 어랗게 어린 딸인 자신을 두고 도피할수 있었는지
    아빠를 원망하더라구요
    엄마는 사람으로 한치니 원망힐 가치도 없고요

  • 8. 자식
    '25.12.13 12:04 AM (112.151.xxx.218)

    아이가 나르인듯한 사람을 배우자로 델고오면
    혹 그 부모가 나르인거 깉으면 어쩌죠

  • 9. ㅇㅇㅇ
    '25.12.13 12:32 AM (39.7.xxx.252) - 삭제된댓글

    니 새끼랑 살려면 생활비 내놓으라고
    악다구니 윽박질러가며 생활비는 엄청 뜯어가는데
    그거 단 한푼도 아이한테 안 쓰고
    애 굶기고 자기는 바람피고 사치하고 여행다니는 여자
    생각하시면 돼요

    집에서 애는 굶고 학원도 안 보내주는데
    지 혼자 바람피고 사치하고 다단계 하고
    다니고 오로지 돈돈돈
    아내 며느리 엄마 역할 다 안함
    오로지 돈 받아다가 자기만 씀

    근데도 자기 친정이나 남편 모임에서는
    남편이 나한테 돈 다 안준다 지만 쓰고 다닌다
    등 거짓말 하면서 돈 더 내놓게 압박하고 조종하려고
    남편도 시댁도 개쓰레기 만들고 다니고
    죽일놈 만들고자기 단점 다 투사해서
    억지 소리 헛소문 내고다님
    정치질 가스라이팅 달인

  • 10. ...
    '25.12.13 1:17 AM (39.7.xxx.16)

    마치 영혼이 들어있는짐승 같아요
    철저히 위장하고살아서 이세상에 엄마하고 저밖에모릅니다

    여기에 넘넘 공감이에요.

    나르인 사람 좋아해서 가까이 깄다가 얼마나 당했던지 ㅠㅠ

    > 절대 본인 손해보는것 안하고
    이득 챙길수 있는것 챙기고 특히 지적질을 잘해요
    약점 잡아서   약점을 보이려고 해요

    이것도 맞고요. 제가 엄마가 나르고 저는 에코이스트라 성인이 되서도 나르가 잘 붙는데, 나르들은 피코 하면서 상대 영혼을 파괴합니다

    유투브하는 심리학자들이 나르는 교화 불가니 무조건 피하라고 하는 이유가 있어요

  • 11. 지방발령으로
    '25.12.13 3:57 AM (220.78.xxx.213)

    도망간 아빠도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싶네요
    나르 배우자는 도망 안가면 일찍 죽습니다
    말 그대로 암걸려요 ㅜ

  • 12. ..
    '25.12.13 10:13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나르인사람은 자식이나 남편보다 본인 위주로 생각하고 합리화해서 살아요
    그걸보고 자라는 자식이면 나르일수도 있고 나르를 자연스레 받아들여 또 그런 배우자를 선택할수도 있고요

    그 대에 끊길 문제가 아니니 결혼시 잘 관찰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490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소국이라고요? 16 궁금 2026/01/12 1,386
1784489 대학생 서울 전세 보증금 1 정 인 2026/01/12 1,271
1784488 제가 여초 중소기업 다니는데 2 .... 2026/01/12 2,855
1784487 한동훈 강적들 촬영 중단시키고 깽판쳤다고 하네요ㅎㅎㅎ 11 한가발 2026/01/12 4,939
1784486 71세 우리엄마 결국 보내야하는 수순으로 가네요. 엄마 너무 사.. 27 dfdfdf.. 2026/01/12 16,622
1784485 2-30대까지는 얼굴과 지성이 매치 안되는 경우도 있지만, 40.. 12 000 2026/01/12 2,128
1784484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주춤대는 개혁 , 다시 고삐를 .. 1 같이봅시다 .. 2026/01/12 594
1784483 '편작'이라고 하면 9 궁금 2026/01/12 1,110
1784482 제일평화시장.. 개인이 밤에 가면 별로인 분위기 인가요? 2 제평 2026/01/12 1,940
1784481 안성재 조명비추면 흰색털들이 보이는데 그게 섹시하네요 5 2026/01/12 3,060
1784480 통역사의 틀린 표현 고쳐준 김혜경여사 13 ㅇㅇ 2026/01/12 4,291
1784479 얼굴을 필링젤로 때를 밀었더니 얼굴이 벌개져 있네요 7 ........ 2026/01/12 1,764
1784478 정형외과 진료에서 도수치료는 어떤 건가요? 2 통증 2026/01/12 1,171
1784477 결혼도 못한 42살 한심하네요 17 뉴비 2026/01/12 6,842
1784476 베스트 오퍼 4 2026/01/12 1,188
1784475 일론머스크 최근 발언 정리본 25 ㅇㅇ 2026/01/12 5,209
1784474 학생들이 제일 많이 검색하는 영화 5 영화 2026/01/12 3,577
1784473 펌 - 독일 변호사 입니다. 검찰개혁 애원하는 마음으로 읽기를 .. 18 ㅇㅇ 2026/01/12 2,252
1784472 쓸모없는 인간관계도 1 2026/01/12 2,075
1784471 큰돈 작은돈 뭘 아껴야하나요? 17 ... 2026/01/12 4,255
1784470 넷플 '빅씨' 죽음 앞둔 40대 여성 이야기 추천해요 8 빅씨 2026/01/12 3,807
1784469 Yes, ma’am이 아줌마란 느낌이 강한가요? 7 ㅇㅇㅇ 2026/01/12 1,779
1784468 주방 찌든 기름때 살살 녹이는법 없나요? 8 기름때 2026/01/12 2,693
1784467 거울에 항상 먼지가 그득해요 3 ㅁㅁ 2026/01/12 1,611
1784466 합리적인 호텔 뷔페 추천드려요 23 추천 2026/01/12 4,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