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암 걸리신 분들이 많네요

.. 조회수 : 15,512
작성일 : 2025-12-12 23:01:40

저도 나이가 있어서 

주변에 암환자들 보면 무서워요

암이 제일 좋아하는게 설탕이라던데

제가 술을 끊은 뒤로 단게 너무 땡겨서 이제는 당중독이 됐어요.

아침 일어나자마자 단걸 안먹으면 심장이 두근거려요

운동도 열심히 했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만사가 귀찮고 몸을 안움지이게 되네요.

당뇨 유전력이 있어서 당뇨도 걱정이지만

암걸리면 함암치료에 수술에 여러사람 힘들게 할텐데 어쩌나요

젊었을 땐 밥만 있으면 건강유지 했었는데

나이드니 힘들일만 남았네요

 

 

IP : 58.233.xxx.21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2 11:03 PM (211.251.xxx.199)

    예전에 비하면 검진도 자주하고
    검진기슬도 발달되어 수치가 높은거일수도 있어요

  • 2. 당을 너무 많이
    '25.12.12 11:06 PM (59.7.xxx.113)

    먹는게 원인이기도 하고 백신 영향도 있을거같아요

  • 3. 몇년생
    '25.12.12 11:17 PM (221.149.xxx.194) - 삭제된댓글

    이세요?

  • 4. 50대
    '25.12.12 11:2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위암
    유방암
    대장암
    담낭암
    혈액암
    설암 등
    온갖 종류의 암에 걸린 사람 너무 많아요
    암을 피한다 하더라도 나이 들면 관절 치매 파킨슨같은 질병이 대기하고 있고요

  • 5. ㅡㅡㅡㅡ
    '25.12.12 11:24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요즘엔 검진을 자주 하니 발견이 되는거고,
    예전엔 모르고 죽는 경우가 많았겠고요.

  • 6. 옛날
    '25.12.12 11:35 PM (180.70.xxx.42)

    제가 50인데 우리 할머니 세대에서도 밝혀지지 않아서 그렇지 암이 많았을 거예요. 다 시골 사니까 검진은 꿈도 못 꾸고

  • 7. 모든
    '25.12.13 12:00 A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의학계에서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너무 잘먹어서 생기는 암.당뇨.통풍.혈관질환등등

  • 8. ㅍㅍ
    '25.12.13 1:18 AM (61.43.xxx.178)

    단것도 안좋지만
    빵떡면 이런 정제탄수도 다 당이거든요
    빵이 햄보다 더 않좋대요 ㅡㅡ

  • 9. ..
    '25.12.13 1:21 AM (39.7.xxx.16)

    세상에나 백신으로 암생겼다고 믿는 분이 여기도 있네요. 어린 애들 혈액암 발생한거 말고 위암 유방암 같은 고형암 종류는 백신과 상관이 있을 래야 있을 수가 없어요

    당 못 끊으시겠으면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세요. 술이든 음식이든 중독 딱 끊어줍니다. 아니면 식후 혈당수치 낮추기 위해 30분씩 걷기라도 하시든지요. 지금 식습관 못고치시면 금방 건강 망가져요

  • 10. ...
    '25.12.13 6:56 AM (216.147.xxx.63)

    어쩃든 코로나백신 이후로 암발병률이 높아졌는데 그걸 인과성을 찾기 힘들다는 이유로 인정 안하는 것도 받아들이기 힘든 이유죠.

  • 11. ...
    '25.12.13 7:15 AM (106.101.xxx.207) - 삭제된댓글

    코로나 백신이 원인이라면 백신 접종한 모든 국가에서
    암이 폭증해야 하는데 그건 아니잖아요.

  • 12.
    '25.12.13 7:47 AM (211.196.xxx.152)

    치킨...후라이드치킨 기름이 얼마나 몸에 안좋을까요 ㅜㅜ

  • 13. kk 11
    '25.12.13 11:10 AM (114.204.xxx.203)

    많이 걸리고 치료도 잘 하대요

  • 14.
    '25.12.13 12:03 PM (175.114.xxx.248)

    전 기본 검사 수치 다 너무 좋아요. 콜레스테롤부터 중성지방 수치 그 외 영양소까지...bmi도 좋고 저 너무 건강한데 50코앞에 두고 유방암 진단 받았어요. 억울해요. 제가 체중관리며 운동도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요...

  • 15. ....
    '25.12.13 2:35 PM (1.223.xxx.28) - 삭제된댓글

    82쿡 이용자가 그만큼 노령화 된거에요
    20.30대보단 아무래도 40대 이상 주변인 암진단 투병률 높겠죠

  • 16. ////
    '25.12.13 3:44 PM (61.43.xxx.178)

    위에 님처럼 여러 수치가 다 좋은데 암에 걸리기도 하는군요
    진짜 복불복인가봐요

  • 17. 그냥 운
    '25.12.13 5:45 PM (223.38.xxx.26)

    그냥 얼굴에 뭐생기듯이
    우연히 나쁜 세포가 자리 잡은게 암이지
    원인이 뭐 있겠어요
    그냥 암은 운인거 같아요

  • 18. 0000
    '25.12.13 7:49 PM (182.221.xxx.29)

    코로나주사때문에 그래요
    그때 주사맞고 혈액암걸린사람들 많았죠

  • 19. ㅡㅡ
    '25.12.13 7:53 PM (175.223.xxx.220)

    일본 방사능 영향이 더 클껄요..

  • 20. Jghjgh
    '25.12.13 8:24 PM (121.155.xxx.24)

    저도 이웃나라 여행이 -
    나르 엄마는 이웃나라 여행을 미성년자 데리고 몇번을 가는지

    본인이야 즐겁겠지만 ,,

  • 21. ..
    '25.12.13 8:31 PM (1.222.xxx.206)

    백신 맞고 혈액암 증가 - 연관성이 증명된 적은 없지만 의심은 가능
    백신 맞고 고형암(위암, 유방암 등) - 불가능

    백신 맞고 암 “발견”이 증가한건 백신 맞고 사람들이 건강검진이라도 하게 되어서죠. 생각해보세요. 백신 맞기 전에는 모임도 못 가지고 아무것도 못했잖아요. 제가 코로나 때 암으로 요양병원에 입원중이어서 잘 아는데, 코로나 유행 돌면서 신규 환자가 딱 끊겼어요. 제 주변에도 폐에 의심 결절 있어서 매년 추적관찰 해야하는 흡연가였는데도 코로나 때문에 병원 안가려고 건강검진 미루다 2년 후에 폐암 4기로 발견된 분이 있고요.

    이렇게 인과관계는 아닌데, 시기적으로 맞아서 마치 둘 사이에 관계성이 높은 것처럼 보이는 걸 상관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이걸 인과관계가 있는 것처럼 믿는 게 대표적인 무지한 믿음이에요. 잘못된 관찰과 근거를 두고 하는 얘기라 이런 주장을 계속 하시면 무식하단 얘기 듣기 쉬우니 조심하시는게 나을 거에요

  • 22. 백신맞고
    '25.12.13 8:50 PM (59.7.xxx.113)

    암에 걸린건지 아닌지 알수 없죠. 그걸 확인하는 역학조사를 충분히 장시간에 걸쳐 추적조사하지 못했을테니까요.
    다만 가까운 친척중에 암환자 없는데 삼남매중에 두명이 혈액암 고형암에 걸리고 나니 백신 생각을 안할수없네요. 둘다 백신 다 맞았는데 코로나를 몇번씩 걸렸어요.

  • 23. 코로나
    '25.12.13 9:10 PM (115.23.xxx.31)

    유튜브 유방 영상학과 전문의가 코로나 이후 유방암 환자가 전세계적으로 급증해서 백신이 ‘의심‘된다고 했어요.

  • 24. 코로나
    '25.12.13 9:11 PM (115.23.xxx.31)

    호르몬 치료도 마찬가지 맥락으로 연관성 있다고. (결과적 수치로 봤을 때)

  • 25. ㅡㅡ
    '25.12.13 9:28 PM (14.33.xxx.161)

    의심
    코로나백신
    일본 방사능

  • 26. ,,,,,
    '25.12.13 9:30 PM (203.175.xxx.169)

    코로나 주사 맞아요 4차까지 맞은 분들 암 걸리고 희귀병 많이 걸리셔셨어요 진짜요

  • 27. 휴..
    '25.12.13 10:02 PM (221.138.xxx.71)

    백신 맞고 혈액암 증가 - 연관성이 증명된 적은 없지만 의심은 가능
    222222

    저도 백식 3차까지 맞고 가끔 이유도 없이 심장이 쥐어짜듯 아프고 쿵쿵 거려요..
    혈액에 문제가 있으면 이런 증상이 일어날 수도 있을까요??
    저 말고도 아는 교수님이 저랑 같은 증상이고..
    주변에 꽤 있어요..심장이 찌르듯이 아프고 쥐어짜듯 아프고...그런사람들..
    코로나 주사맞고부터 갑자기요..

  • 28. ....
    '25.12.14 6:49 AM (1.222.xxx.206)

    코로나 주사 맞아요 4차까지 맞은 분들 암 걸리고 희귀병 많이 걸리셔셨어요 진짜요 -> 라고 자신 있게 말씀하시는데, 암 때문에 코로나 당시 요양병원 있어서 정말 수백 사례 봤는데 이거 아니라니까요.

    일단 암이 그렇게 빨리 생기지가 않아요. 신체에서 1cm 만한 암이 생기려면 최소 7년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윗 댓에서 썼듯 코로나 초기엔 암 환자가 무소운 속도로 줄었는데 그게 코로나 유행이 암 발생을 예방해서 그런 걸까요? 아니잖아요. 코로나 때문에 건강검진 안받아서 그렇지;;; 마찬가지로 4차 까지 맞으신 분들도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고 그래서 자신의 몸에 관심이 많으니까 암을 남들보다 빨리 발견했다고 볼 수 있는 거에요. 그리고 4차까지 맞는 분들중에 건강에 관심만 많은게 아니라 실제로 건강이 약한 분들이 많으니 더 다른 병이도 잘 걸리는 거고요

  • 29. ...
    '25.12.14 6:53 AM (1.222.xxx.206)

    그렇지만 혈액암은 왜 의심가능하다 썼다면, 코로나 백신은 신체의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면역세포를 만들고 운송하는 혈액 쪽에 부하가 걸렸을 지도 모른다는 거죠. 그치만 이 모든 논란을 떠나 여기 댓 다는 분들 코로나 백신 없었으면 어차피 반은 다 돌아가셔서 댓글 못달고 계실 거잖아요. 저 아는 3기 이상 암환자들 코로나 걸리고 대부분 다 돌아가셨어요. 전 그래서 코로나 위험이 과장됐다고 하는 분들 주장도 넘 황당하고, 백신 위험성 과장되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하는 얘기로 들리는게 솔직한 심정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660 보험견적 3 **** 2025/12/16 456
1775659 'V0' 김건희, 비상계엄 몰랐다?…"조은석 내란 특검.. 12 .. 2025/12/16 2,456
1775658 윤이 계엄을 미리 알려준 나경원과 추경호 2 ㅇㅇ 2025/12/16 1,888
1775657 손가락 관절염에 특효 11 ... 2025/12/16 3,584
1775656 (스포 왕창)자백의 대가, 결말 좀 알려주세요 24 안보려구요 2025/12/16 2,919
1775655 뉴스전하는 외국 앵커들ㅎㅎ 3 ㄱㄴ 2025/12/16 2,330
1775654 박나래 유튜브에 입장발표 올렷잖아요 36 나래 2025/12/16 12,823
1775653 청국장찌개만 하면 맛이없어요. 회생가능할지? 40 미치겠 2025/12/16 1,776
1775652 지하철에 중년 부부가 타더니 남자가 앉음 42 00 2025/12/16 12,051
1775651 박형준 부산시장, 통일교 행사 영상 축사(무편집) 5 이재성tv 2025/12/16 1,188
1775650 코스트코 의정부점에 이메텍 전기요 할인하나요? 2 이메텍 2025/12/16 576
1775649 조두순 이제 어디사는지 알수 없다....신상정보 공개 만료. 16 .... 2025/12/16 2,586
1775648 운전석에 아기를 안고 운전한 4 .. 2025/12/16 1,743
1775647 종합검진 받았는데 의사 반응이 참 재수 없네요 28 ㅇㅇ 2025/12/16 5,329
1775646 성인adhd 약 이게 맞는걸까요? 2 ddd 2025/12/16 856
1775645 내폰 개통에 안면인식이라니 불쾌하네요 12 ㄱㄴㄷ 2025/12/16 2,550
1775644 영천) 국힘 54.8% 민주 19.4% 23 ㅇㅇ 2025/12/16 1,973
1775643 자백의 대가, 소재는 재미있는데 영 엉성해서(스포X) 20 계속볼까말까.. 2025/12/16 2,276
1775642 요즘 금 한돈 팔면 얼마 받아요? 1 2025/12/16 3,004
1775641 남편이 제가 쓰는 것에 대해서 42 나도 2025/12/16 6,040
1775640 장동혁보다 김민수가 9 ........ 2025/12/16 1,506
1775639 블루베리 510g 2팩 28400원 가격 괜찮은 건가요? 5 dd 2025/12/16 694
1775638 얼마전부터 광고.영업스팸전화가 엄청 오는데 쿠팡 때문일까요? 6 ... 2025/12/16 573
1775637 이래서 쿠팡이 웃었나...본사 주소지 찾아가자 '휑' 3 ㅇㅇ 2025/12/16 2,323
1775636 19금 B급 영화 '동창회의 목적' 재밌어요 ㅋㅋㅋ 1 쿠팡플레이 2025/12/16 3,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