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사람 급나눠서 대하는사람이 있는데

ㅎㅎ 조회수 : 2,632
작성일 : 2025-12-12 22:34:48

저는 박씨가 남에게 잘 퍼주고 주변인들한테

잘 한다고 쉴드치는 사람들 보면 순진하신것 같아요.

잘퍼주고 주변인들에게 덕있게 잘하는대상은 어느정도 급있는 사람인데, 큰착각들을 하시는듯

쉴드치는 사람들이 실제 주변에 있다면 매니저같은 취급을 당할텐데...  주변에 그런사람 있어서 그 급안에 들지못하면 완전 서러움

IP : 211.235.xxx.1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2 10:53 PM (221.149.xxx.236)

    급나눠서 사람 대하는 사람 제 주위에도 있어요
    명품을 입었거나 남편이나 부모가 재력가이거나 권력가 이면 따로 불러서 만나기도하고
    잘보이려고 하고 싫은소리도 안하며 몸사리더라구요
    전형적인 강약약강.
    극혐이고 곁에 두기 싫은 타입이죠.
    꼭 필요할 때만 모임에서 어쩔 수 없이 보게되는데
    다들 속으로 엄청 꺼려들하는게 보여요
    결국 본인이 한 행동은 그대로 돌려받는다고 봅니다
    언젠간 외면 당할거에요

  • 2. ..
    '25.12.12 10:57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사람 인성 볼때 약자를 어떻게 대하는지 보라잖아요..
    강자한테는 알아서 기니까..

  • 3. 나르시시스트
    '25.12.12 10:57 PM (59.15.xxx.225)

    강약약강 사람마다 급을 나누고 대하는게 다르다.
    결론은 이사람을 아는 사람은 다 손절

  • 4. 원글
    '25.12.12 11:01 PM (211.235.xxx.185)

    제 동료는 직급으로 급을 나누는데, 윗사람한테는 나이가 어려도 깍듯하고, 선물도 수시로 하고, 명절인사, 여행가서 선물 쫙 돌려도
    같은직급이나 그 아래한테는 되게 도도해요.
    마치 너희랑은 급이 다르다 이런걸 알게모르게 엄청 피력해요.
    써놓고보니 더 재수없음

  • 5. ㅇㅇ
    '25.12.12 11:08 PM (118.223.xxx.29)

    그런데 지금껏 살면서 느낀건 대부분 강약약강이 대다수인듯요.
    그게 표나면 하수이고 표안나게 하면 고수인거구요.

  • 6. 제 주변
    '25.12.12 11:11 PM (142.116.xxx.150)

    제 주변에도 본인이 그럴 급도 아닌데
    사람 무시하고 급 나누는 사람있는데
    욕심이 무지 많고 양심없는데
    인생이 참 잘 풀리는거 보면서
    인생은 욕심 사납게 살아야 세속적으로는 잘 사나보다 합니다

  • 7. 제주변에도
    '25.12.12 11:43 PM (211.34.xxx.59)

    있어요 근데 윗님말처럼 또 자식도 잘풀리고..그러더라구요

  • 8. ㅇㅇ
    '25.12.13 10:19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ㄴ 세상 끝까지 살아봐야 합니다.

  • 9. kk 11
    '25.12.13 11:11 AM (114.204.xxx.203)

    맞아요 내게 도움된다 싶으면 퍼주고
    아니면 손절하대요 ㅎ
    결국 모두들 그 사람 손절함
    10년 지난 지금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53 최상위권 예비고3 방학때 시대인재 어떤가요? 8 ㅇㅇㅇ 2025/12/22 1,199
1777652 직장 휴가 다시 한번 여쭤요 (워킹맘 입시맘 관리자급 조언부탁).. 44 깊은고민 2025/12/22 2,554
1777651 베스트글에 사람한테 잘해주지말라는거 9 ... 2025/12/22 3,472
1777650 난 그냥 커피를 마시고 싶었어 2025/12/22 1,602
1777649 나폴레옹 제과점 구로칸토 슈니텡 7 이게 뭐여 2025/12/22 1,947
1777648 건조기 패딩케어요~ 패딩 살려야 하는데요ㅜㅜ 9 급질 2025/12/22 2,070
1777647 서울고법, 전체판사회의 종료…"내란사건 전담, 재판부 .. 34 끄지라 2025/12/22 5,195
1777646 세입자가 집밑 입구 쪽에서 담배핀 후 침을 뱉는데, 기분 상하는.. 3 ..... 2025/12/22 1,350
1777645 반려동물도 13 유행 2025/12/22 2,744
1777644 변호사가 수천번 상담하고 깨달은 10가지 5 ㅇㅇ 2025/12/22 6,464
1777643 지금 mbc 뉴스 김범석 28 2025/12/22 6,049
1777642 관종끼 있는 사람들 바람끼도 있나요? 3 .. 2025/12/22 1,432
1777641 뿌염했어요 4 ㅇㅇ 2025/12/22 1,747
1777640 쿠팡 안쓰기 3년차 6 쿠팡 2025/12/22 1,724
1777639 저속노화 의사 샌님처럼 생겨가지고 완전 깨네요 25 경박단소 2025/12/22 10,756
1777638 스윙쇼파 써보신분 2025/12/22 443
1777637 휘문고도 또 '미달'···자사고 인기 확 떨어진 이유가 10 ... 2025/12/22 4,599
1777636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합병에 반대해요 9 독점반대 2025/12/22 1,848
1777635 코디하는 능력도 지능같지 않나요? 20 2025/12/22 4,332
1777634 라식은 고3 수능끝나고 해도 괜찮은가요?? 10 ……. 2025/12/22 1,000
1777633 혹시 현석마미님 장아찌 레시피 가지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7 ..... 2025/12/22 1,255
1777632 유방암초기는 대부분 증상이 없나요? 10 그러니까 2025/12/22 4,654
1777631 보육원에 간식 후원하려고하는데 어떤 간식이 좋을까요? 20 간식 2025/12/22 2,707
1777630 스마일라식 프로 해보신분 3 hos 2025/12/22 1,295
1777629 오늘 쿠팡회원 탈퇴했네요 16 쿠팡해체 2025/12/22 1,467